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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PLM 시스템 신규 버전 Teamcenter 9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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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선도적인 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PLM 시스템인 자사의 솔루션 Teamcenter 소프트웨어의 신규 버전을 공개했다.

신규 버전은Teamcenter 9으로서, Teamcenter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능과 개선이 되었으며, 특히 기업들로 하여금 확신을 가지고 보다 효율적으로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HD-PLM 비전을 토대로 하고 있다.

Teamcenter는 기업들이 글로벌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생산성을 최대화 하고 효율적인 제품 출시를 돕는다. 이에 Teamcenter 9 은 새로운 통합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추가하고, PLM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통합 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해 줌으로써 기업들은 의사결정이 미칠 영향과 그 결과를 보다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되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또한, Teamcenter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개선이 이루어져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어 기업들은 총소유비용(TCO)을 줄이면서도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협업 소프트웨어(Lifecycle Collaboration Software) 본부장 겸 수석 부사장인 에릭 스털링(Eric Sterling)은 “기업의 글로벌 협업에 대한 필요성과 복잡성이 높아지고 있어 제품 출시에 대한 각종 해결과제에 대처하기 위해서, 고객들은 적절한 정보를 적절한 관계자에게 적시에 제공하는 지능형 PLM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라며 “Teamcenter 9 은 더욱 개인화되고 생산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규모에 상관 없이 모든 기업들에게 있어서 산재되어 있는 협업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 정보를 연결하는 고도로 통합된 접근방식으로 통합 아키텍처를 더욱 발전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엔지니어링] 새로운 Teamcenter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은 시스템 엔지니어링과 요건 관리에 완전히 통합된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시스템 모델링, 문서화 인터페이스, 문서화 요건 등에 독립형 툴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시스템 엔지니어링 솔루션과 달리, Teamcenter는 Teamcenter 환경 내에서 관리되는 시스템 중심의 제품 개발 방식을 구현한다.

이에 따라, 생산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시스템에 대한 통합 관리를 통해 연동 오류 및 시스템 통합 문제로 인한 많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Teamcenter 9은 지능적으로 통합된 정보를 통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모든 부서와 부문이 동기화된 제품 정보를 사용하도록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아웃룩(Outlook)® 메시징 소프트웨어, 워드(Word), 엑셀(Excel)®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 그리고 비지오(Visio)® 소프트웨어는 물론 매스웍스(MathWorks)의 매트랩(MATLAB)® 환경과 시뮬링크(Simulink)® 환경과 같은 친숙한 동급 최강의 툴과 통합이 되어있어, 엔지니어들에게 익숙하고 다양한 시스템 정의와 모델링 방법을 지원한다.

[콘텐츠 관리] 기술 문서화는 제품의 출시와 함께 사용자 가이드, 수리 매뉴얼과 같은 문서 배포를 지원하기 때문에 제품 개발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과거에는 계속해서 변경되는 설계 속성 때문에 문서가 만들어 지기 전에 제품 개발을 완료했어야만 했다.

한편 Teamcenter 9은 콘텐츠 관리 통합 기능이 향상되어, 제품 문서화 작업을 설계 프로세스와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변경이 발생하는 동시에 전달 되도록 하고, 변경 영향을 감안하여 문서화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또한, 요즘 제품에는 여러 옵션과 버전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Teamcenter 콘텐츠 관리는 문서, 그래픽, 메타 데이터의 공통 요소를 재사용하는 구성 중심의 문서화를 지원한다.

이와 같은 특징은 효율적이고, 상황 기반의 다중 채널 출판을 실현하여, 글로벌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언어로 다양한 장치상에서 멀티 미디어를 통해 배포 해야 하는 문제를 처리해준다.

특히, Cortona3D의 Rapid Author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긴밀히 통합이 되어, 일러스트레이션이 설명하는 설계 데이터와 일러스트레이션이 연동된 채로 문서를 만들 수 있어, 문서화 단계까지 전반적으로 변경을 적용할 수 있다. 신규 버전은 항공우주 및 정부 문서화에 사용된 S100D 표준 최신 버전과 DITA (Darwin Information Typing Architecture)도 지원한다.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관리] 지멘스PLM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서비스 스케줄링과 실행 모듈로 서비스 라이프사이클 관리(Service Lifecycle Management) 비전을 확대했다.

서비스 스케줄링과 실행은 기존에는 PLM 외적으로 관리되었다. 이에 따라, 서비스가 발표된 절차에 따라 완료되었는지 추적하기가 어려워 안전 위험이나 제품 고장이 늘어나거나 심지어는 추가 비용이나 벌금을 초래할 수 있는 다운타임을 늘어나는 결과로 이어졌다.

반면, Teamcenter 9은 서비스 스케줄링과 실행 관리 솔루션을 통합하여 서비스 주문과 작업을 정의하고, 효율적으로 일정관리를 함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비용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

Teamcenter 9은 서비스 조직의 자원 최적화, 서비스 처리량 개선, 자산 다운타임 단축 등에 기여한다. Teamcenter는 이러한 서비스 작업 실행을 추적 및 포착해서 자산과 서비스 기록의 정확한 이력을 관리해 주며, 서비스 관계자는 피드백 기능을 사용해서 엔지니어들에게 의견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 생산성과 신뢰성이 더욱 향상된다.

[프로세스 기반의 사용자 경험] 제품 개발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니즈를 가지고 일하며, 맡은 작업 처리를 위해 적절한 PLM 데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비정기 사용자와 “파워 유저(power-user: 고급 사용자)의 참여가 모두 필요하다.

Teamcenter 9은 전통적인 Teamcenter 리치(Rich) 클라이언트(애플리케이션)를 사용하거나 씬(Thin) 클라이언트(웹)를 사용하든 상관없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는 스타일시트를 이용해 사용자 경험을 쉽게 맞춤화하여 최적화 시켜준다.

이를 통해 레이아웃을 손쉽게 맞춤화 할 수 있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은 작업 별 정보, 조치, 행동 등에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경험의 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된다.

www.siemens.com/plm/teamcenter9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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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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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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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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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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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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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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