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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접근성과 보안성 간의 균형 맞추기 위한 제조업체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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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생산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부터 임원진에 이르는 모든 직원들에게 플랜트 현장의 운영 상황에 대한 정확한 통찰력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정보를 활용하여 프로그램할 수 있는 컨트롤러, 그리고 모든 직원들이 필요한 정보에 접속 가능하도록 하는 현대식 HMI와 같은 기술의 진보는 이러한 통찰력의 확보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기술의 진보는 보안 위험이라는 부작용 또한 야기하였으며, 이로 인해 가동 중단시간 및 데이터 손실과 같은 잠재적인 위험을 발생시키고 있다.

견실한 보안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제조업체는 피하고 싶은 잠재적 상황에서부터 올 수 있는 내재적인 위험을 해결하는 동시에 기술이 제공하는 엄청난 혜택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모든 제조업체의 운영 현황이 천차만별이듯, 보안 솔루션 역시 각양각색의 요구에 따라 다양할 수 밖에 없다.

성공적인 산업용 제어 시스템 보안 전략은 사업의 모든 측면에 자산을 기반으로 한 위험 평가에서부터 시작되며, 이를 통해,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보안 정책 그리고 위험을 감소시키고 제조 자산을 보호하는 진보적인 기술이 반영된 맞춤형 로드맵이 탄생하게 된다.

보안 시스템 구축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Industrial Security Business 매니저인 Brad Hegrat는 보안 시스템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제조업체가 생산과 관련된 모든 요소에 대하여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그래야만 네트워크화된 자산, 데이터 그리고 엔드 포인트를 보호하기 위한 복합적 층위의 보안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계층 구조를 이해하는 것은 보안에 있어 핵심적인 부분이자, 가동시간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수익성 향상을 달성하는데 중요한 과정이 된다.

포괄적인 보안 프로그램은 정보의 보안성과 접근성 간의 균형 유지에 초석이 된다. 오늘날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은 네트워크 흐름 데이터나 커뮤니케이션 경로와 같은 한 두 개 시스템의 접속만이 가능한 실정인데, 이처럼 다른 시스템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엔지니어가 장치, 제어실 그리고 고도로 민감한 영역이나 기타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는 보안 기능이나 광범위한 진단 프로그램에 접속할 수 없게 된다.

최상의 보안 시스템 구축은 상호 기능을 수행하는 팀과의 협업에서 시작한다고 Hegrat는 말한다. 제어 엔지니어와 IT 프로페셔널의 지식과 전문성을 결합해야만 가장 효율적인 보안 프로그램이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목표, 우선순위 그리고 절차를 추구하는 두 팀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예를 들어, 데이터를 처리할 때 IT 전문가는 기밀성, 무결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용성을 중시하는 반면, 제어 엔지니어는 IT 전문가와 반대로 가용성, 무결성 그리고 기밀성의 순서로 우선순위를 정의한다. 또한, IT 전문가는 비즈니스 네트워크에서 98%의 가동시간을 양호한 수준으로 여기지만, 주요 공정을 담당하는 제어 엔지니어에게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현격한 차이는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IT 전문가는 서버와 같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개체를 다수 연결하여 하나의 논리적 장치로 작동시키는 수평적 확장성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서버를 하나처럼 작동할 수도 있고, 그 중 하나에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전체 가동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제어 엔지니어는 식품 가공 공장에서의 오븐과 같이 단일한 논리적 장치로 가동할 수 없는 수직적 확장성의 한계에 직면해 있다. 하나의 오븐에 문제가 발생하면, 이는 전체 생산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개별 시스템의 가동시간에 매우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진보적인 사고의 제조업체들은 공통 분모를 찾고, 주요 우선순위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이 같은 차이점을 극복하고 있다. 예컨대, 팀 전체 구성원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제조설비와 관련 정책 및 절차를 확보하고, 개별 생산 구역에 대한 물리적, 전자적 장벽을 구축하여 시스템과 공정 가동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호 기능을 수행하는 팀은 현장 혹은 원격 접속에 구애를 받지 않고 모든 사용자, 장비제조업체, 직원 그리고 인적자원이나 엔지니어링에 적용되는 포괄적인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

생산관련 위험 요소를 발생시키는 모든 근원에 대하여, 제조업체는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인력을 통제해야만 한다. FactoryTalk® Security를 활용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소프트웨어 툴 패키지는 권한 및 역할 기반 인증 기능을 통해 접근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자동화 시스템에 접속을 시도하는 사용자의 신원을 검증하고, 시스템의 기능과 자원에 대하여 특정 행위를 실행할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만 접근을 허락한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을 다층적인 구조로 설계하여 제어 및 정보 데이터를 보호하고, 방화벽과 비무장지대(DMZ – 제조부문과 엔터프라이즈 구역 사이의 중립적인 공간으로서, 트래픽이 양측을 직접적으로 이동하는 상황을 방지함)를 설정해 원치 않는 방문자, 바이러스 혹은 스파이웨어의 침투를 차단한다.

하지만, 너무 높게 설정된 보안 수준으로 인해 정당한 접속이나 생산과 관련한 필수적인 제어에 불필요한 제약이 발생하는 상황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제조업체의 보안 계획은 잠재적인 취약성을 평가하고 이를 완화할 방안을 결정하기 위한 다음의 두 가지 지침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첫 번째 수칙은 ‘최소 특권의 원칙(Principe of Least Privilege)’으로, 제조업체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업무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권한만을 부여하여, 시스템이나 특정 장비 내에서 해당 사용자가 제어할 수 없는 대상으로 접근하는 것을 차단시키는 것을 말한다. 출장을 예로 들면, 호텔에 체크인을 할 때, 프론트 직원은 투숙객의 ID와 신용카드 정보를 요청하고, 예약 정보를 확인하여 투숙 절차를 진행하고 객실 키를 지급하게 된다.

이때 호텔 직원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컴퓨터는 신용카드 리더기와 예약 시스템 그리고 호텔의 인트라넷에 연결된 Microsoft® Windows®기반의 POS 시스템이다. 이 과정에서, 해당 터미널에 대한 미승인 사용을 차단하기 위하여 엄격한 기술적 제어가 적용된다.

해당 장치를 운영하는 동안, 직원이 사용하는 계정은 책임자 그룹의 계정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 그룹과 같이 제한적인 접속만이 허용된 그룹의 계정인 것이다. 업무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요구사항만이 허용된 계정을 사용한 운영이 바로 최소 특권의 한 예이다.

두 번째 수칙은 ‘최소 경로의 원칙(Principle of Least Route)’으로, 장치에 업무 수행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접속만을 허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계층의 오피스 환경에서는 비정상적인 Layer2 커뮤니케이션(전환된 트래픽)에 무방비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에 속한 직원이 옆 사무실의 동료 직원과 업무상의 혹은 사적인 이유로 네트워크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환경은 모든 노드를 거쳐 엔드 투 엔드 방식으로 완벽하게 그리고 유비쿼터스 접속이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산업용 제어 시스템, 스토리지 영역의 네트워크 그리고 인터넷 DMZ과 같이 특정 목적을 가진 네트워크에서는 비정상적 Layer2나 전환된 커뮤니케이션이 가동시간, 보안 및 해당 환경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하여 입증 가능한 영향을 미칠수 있다. 따라서, 고유의 기능을 수행함과 동시에 Layer2 트래픽을 최대한 철저하게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수의 생산 라인을 가동하는 제조업체의 경우, PLC를 Line1에 전용으로 할당하여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때에는 Line1이 해당 소규모 서브넷에만 제한되도록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해당 라인은 산업용 방화벽이나 Layer3 접속 제어 리스트로 보호를 받게 되며 (Line1에 연동된 서브넷에 접속하려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므로), Line2를 포함한 기타 영역도 Line1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차단할 수 있게 된다.

Layer2 트래픽을 이러한 방식으로 제한함으로써, 제어 시스템은 ‘최소 경로의 원칙’을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 원칙은 모든 노트에서 엔드 투 엔드 방식으로 끊김 없이 완벽하게 유비쿼터스로 접속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모델과 반대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HMI 영향

HMI는 인간과 기술 간 상호 작용의 중심점이다. 공장 현장에서의 거친 환경을 견디기 위하여 컴퓨터가 물리적으로 강화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지난 수 년간 활발했다. 하지만 현재의 보안 위협으로 인해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강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IT 전문가가 엔터프라이즈 컴퓨터에 적용한 선진사례를 제조부문 컴퓨터에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 시스템의 관리 오류 상황을 방지하려면, 제조업체는 견고한 패치 관리 전략, 충분한 구성 관리 문서화 그리고 안티 바이러스 정의의 테스트 및 출시에 대한 실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게스트 계정을 불능화시키고, 게스트 정책을 실시하여 보안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통제된 접속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Windows 프로그램(예. Outlook® Express)이나, USB 포트와 같이 사용하지 않는 구성을 삭제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다. 사용자가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바이러스가 가득한 미승인 USB를 포트에 연결하는 것과 같은 생산과 무관한 작업을 못하도록 방지할 수 있게 때문이다. 겉보기에는 전혀 위험해 보이지 않는 이런 행동이 바이러스 감염이나 예상치 못한 가동중단 사태를 야기할 수 있다.

이러한 선례를 준수함으로써 정보의 접근성에 대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게 된다. Hegrat 는 오퍼레이터가 HMI를 통해 생산 관련 모든 요소에 대한 모니터링, 관리 및 제어를 대시보드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보안에 대한 다층적인 접근 방식은 오퍼레이터가 적격한 업무만을 수행하고 중요한 제조관련 정보를 보호하는 견실한 가상화 시스템의 토대를 제공한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정보 접근성이 빠르게 진보하는 만큼 생산성, 자산 그리고 데이터에 대재앙 수준의 손실을 끼칠 수 있는 보안 위협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교하게 수립된 포괄적인 보안 전략을 활용하면, 제조업체가 생산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정보 접근성을 최적화해주는 최상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www.rockwellautomation.co.kr

보안수명의 주기관리

제어 시스템의 자동화 수명 주기 동안 보안을 유지하려면 진화하는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Industrial Security Business Development 매니저인 Doug Wyle은 선제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진부화 및 제품과 시스템의 노후로 인한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제어 시스템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요소와 비기술적인 요소를 모두 포괄하는 보안이 필요하다. 특히 제어 시스템 오퍼레이터와 유지보수 인력의 숙련도를 유지하여 진화하는 보안 위험을 감소시켜야 한다. 트레이닝, 지속적인 개선 그리고 인력, 프로세스 및 구성품에 대한 모니터링, 감사, 유지보수를 수명 주기관리에서 가장 중점적인 부분으로 다루어야 한다.

향후 보다 직접적인 형태의 공격이 예견됨에 따라 대상이 되는 산업 시스템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물론 간접적인 공격 역시 항시 주위에 도사리고 있다. 따라서 안전을 위하여 더 많은 시스템들의 설계가 처음부터 철저하게 진행될 것이며, 보안 설계의 주안점도 물리적인 보안에서 시스템의 감사, 지속적인 모니터링 준수 그리고 최신식 기술로 이동할 것이다.

서비스 컨설팅 전문가는 보안 현황에 대한 더욱 철저하고 완벽한 평가를 실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Network & Security Services 그룹은 산업 보안 문제를 균형 잡힌 방법으로 해결해 줄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

Wylie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안전한 산업 제어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자산 관리에 계속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고객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세이프티 및 제어 시스템의 운영상 무결성에 발생하는 위험을 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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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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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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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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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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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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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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