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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애플리케이션용 혁신적인 전력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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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위한 지능적이고 확장가능한 분산형 전력관리 솔루션이 나왔다. IDT의 혁신적인 전력관리 솔루션은 다양한 인텔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교차 플랫폼(cross-platform) 전력 요건을 단일 PMIC(전력관리 IC)로 충족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핵심 반도체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아날로그 디지털 기업 IDT(지사장: 이상엽)는 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위한 지능적이고 확장가능한 분산형 전력관리 솔루션을 개발 및 입증했다고 밝혔다.

IDT의 혁신적인 전력관리 솔루션은 다양한 인텔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교차 플랫폼(cross-platform) 전력 요건을 단일 PMIC(전력관리 IC)로 충족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IDT의 이 특허 받은 솔루션은 인텔 프로세서 제품군에 대한 지원 능력을 시스템 레벨에서 입증했다.

인텔 프로세스를 위한 분선향 전력관리 솔루션
IDT의 혁신적인 전력관리 솔루션인 IDTP9145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반 SoC의 전력관리 요건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고안된 확장 및 프로그램 가능한 멀티 채널 PMIC 제품이다.

서로 다른 전력 요건에 대해 각각의 PMIC가 필요했던 기존 솔루션과 달리, 융통성이 뛰어난 IDT9145는 IDT의 지능적이고 확장가능한 분산형 전원소스(IDTP9147)를 활용하여 시스템 디자이너들이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내부 DC/DC 레귤레이터에 위상과 출력 전류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특성은 개발 위험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POL(Point-of-load) 레귤레이션, 회로기판 라우팅, 열 분산에 상당한 융통성을 제공한다.

IDT 아날로그 및 전력사업부의 알만 나가비(Arman Naghavi)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인텔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을 위한 IDT의 전력관리 특허 솔루션을 개발 및 입증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고 말했다.

그는 “IDTP9145 PMIC는 업계 최초의 디자인 특징들을 담고 있어, 사용자가 복수의 제품 플랫폼에 대한 전력 요건을 지원하기 위해 자신들의 전력관리 솔루션을 구성 및 재구성하고 더욱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융통성이 탁월한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서버와 임베디드 시장에서부터 태블릿과 넷북을 포함하는 컨수머 분야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시장 영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텔 지능형 시스템 그룹의 켄 카비아스카(Ken Caviasca) 총괄 매니저는 “IDT의 솔루션은 프린트 이미징, 디지털 사이니지, 의료기기 같은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인텔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을 만큼 탁월한 융통성을 가진 혁신적이고 방대한 전력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IDT의 솔루션은 다양한 프로세서 전력 요건을 단일 PMIC로 지원하는 능력을 시스템 레벨에서의 평가를 통해 충분히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서로 다른 전력 부하에도 높은 효율 보장
IDTP9145 PMIC는 5개의 스텝다운 DC/DC 레귤레이터(전체 20A 피크 전류), 7개의 LDO(low drop-out), 10-bit ADC(analog-to-digital converter), 여러 개의 GPIO(general-purpose I/O), 고속 I2C 인터페이스로 구성되는 완벽한 전력관리 솔루션이다.

특허 출원중인 IDT의 아키텍처는 여러 동작 모드 간의 매끄러운 전이를 통해 서로 다른 전력 부하에 대한 높은 효율을 보장한다.

또한 이 솔루션은 공장 출하 전에 프로그램이 가능한 OTP(one-time-programmable) 메모리를 통해 탁월한 구성 능력을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가 고속 I2C 인터페이스 없이 맞춤형 기본 전력 시퀀스와 구성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IDTP9147 보조 분산형 전력 소스는 IDTP9145 PMIC에 의해 제어되며, 비록 주 PMIC에 내장되긴 하지만 디자이너는 이를 통해 최대 8개의 외부 디바이스에 명령을 할 수 있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이 각각의 디바이스는 최대 6A의 추가적인 피크 전류를 제공함으로써 IDTP9145의 20A 외에 총 48A까지 추가 확장이 가능하다.

이 디바이스의 분산형 특성은 발열을 기판에 널리 분산시킬 뿐 아니라, PMIC 가까이에 PCB 라우팅과 적층을 해야 하는 요건을 크게 간소화한다.

이러한 요건들은 종종 설계의 골칫거리가 되기도 한다. 또한 추가적인 위상의 과도 전압 및 전류는 전력 소스의 영역에 즉시 포함되어, 유도 간섭을 피하고 EMI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드라이버-MOSFET(DrMOS) 솔루션과 달리, IDT의 솔루션은 민감한 아날로그 피드백 트레이스나 개별 PWM(pulse width modulation) 회선 연결이 없는 고유한 2-와이어 인터페이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PCB 트레이스 수를 최소화하고 잠재적인 신호 커플링 이슈를 방지한다.

또한 신호 충실도 자동 교정 기능은 트레이스 길이와 근접 문제를 실질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사용자가 시스템 최적화를 위해 전력 소스와 호스트 PMIC를 분리할 수 있게 해준다. ©

IDT 코리아 www.IDT.com/korea/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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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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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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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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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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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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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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