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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iOPS 통해 플랜트에서의 IoT 구현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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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은 플랜트 고객을 위한 WirelessHART 무선 네트워크 기반의 통합 오퍼레이션 솔루션인 iOPS(Integrated Operations) 및 고객 협업 관리 툴인 분산환경허브(DEH: Distributed Experience Hub)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지난 7월 4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DEH 구축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이의 세부 사항을 한국에서 개최될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타협 없는 플랜트 운영 성과 창출) 컨퍼런스에서 공개했다.

금번 신규 디지털 허브는 에머슨의 기술력을 싱가포르, 중국 난징(Nanjing), 인도 퓨네(Pune), 필리핀 마닐라(Manila) 지역의 서비스 센터와 연결하여, 단순한 서비스 센터를 능가해 고객 협업과 실질적 입증을 시행하는 경험 센터로 변모시킬 것이다.

에머슨의 DEH는 당사의 전문성, 공정, 기술을 고객이 위치한 문전으로 바로 전달하는 것을 통해, 출장 시간을 절감하고 가상 공간 내 자원에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도모하는 프로젝트이다.

iOPS(Integrated Operations)- 스마트센서와 오퍼레이션룸을 통한 플랜트 IoT 구현
해당 경험 센터들은 고객들에게 장소와 시간에 불문하고 에머슨의 전문성과 기술력에 대한 가상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며, 고객들은 전자 통신 및 화상 회의를 통해 에머슨의 운영 및 유지 보수 팀과 함께 국경을 넘어선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분산 환경 프로젝트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고객들이 싱가포르, 중국, 인도, 필리핀의 서비스 센터는 물론, 북미 소재하고 있는 이노베이션 센터(Innovation Centers)의 기술까지 접속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금번 DEH는 운영, 지원, 감시 제어를 원격으로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분산 아키텍처의 능력을 실증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본 DEH 아키텍처로 구현될 인간 중심 설계, 현장 지능, IT/화상 회의 등의 요소에 힘입어, 인력 부족 현상, 적대적 위치 문제, 공정 복잡성과 같은 현재 업계가 직면한 다수의 최대 난제가 극복될 수 있으리라 예견된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아태지역 사장 Sabee Mitra는 “향후 개발 및 출시될 모든 신기술은 DEH에 속한 경험 센터로 전달될 것이며, 이를 통해, DEH는 고객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문제에 대한 최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국경 없는 기술력 공유 및 지역 전반의 숙련된 인력과의 협업은, 자동화 종사자들을 혁신 및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 지식으로 무장시켜, 시설, 프로젝트, 운영 전반 성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호주 산토스(Santos)사의 사례가 주목된 다. 호주의 메이저 석유업체인 산토스는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185억 달러 규모의 플래드스턴 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 전반의 운영조정과 향상을 위해 에머슨의 공정자동화 기술을 채택하였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원격운영센터를 개발했으며, 이 운영센터는 보웬과 스라트 분지 가스전의 운영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WirelessHART에 기반한 원격의 네트워크 분산 허브 구축
에머슨의 솔루션을 통해 생산은 물론, 최대 1,000Km까지 떨어진 플랜트 자산에 대한 운전상황을 중앙에서 모니터링(EAM; Essential Asset Monitoring)할 수 있게 됐다.

산토스와 에머슨은 브리즈번 원격운영센터의 계획과 장비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이 센터에서 관리자, 엔지니어, 기획담당자들은 현장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수집된 실시간의 정보를 사용하여 문제예측, 협업, 빠른 의사결정, 주요성과 지표 극대화를 위한 조치가 가능해졌다. 이 산토스 프로젝트에 대한 ROI에 대한 회수기간은 1년에 불과했다. 협업센터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가져다 주었다고 에머슨은 강조했다.

DEH는 에머슨의 기술력을 싱가포르, 중국 난징, 인도 퓨네, 필리핀 마닐라 지역의 서비스센터와 연결하여 단순한 서비스센터에 그치지 않고 고객 협업과 빠른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경험센터로 변모시키는 아키텍처이다.

여기에는 에머슨의 전문성과 공정, 기술을 고객이 위치한 곳으로 바로 전달하는 것을 통해 출장시간을 절감하고, 가상공간 내 자원에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경험센터들은 고객들에게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에머슨의 전문성과 기술력에 대한 가상 접근성을 제공하며, 고객들은 전자통신 및 화상회의를 통해 에머슨의 운여 및 유지보수팀과 함께 국경을 넘어서 협업이 가능해진다.

이 분산 환경 프로젝트는 에머슨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고객들이 싱가폴, 중국, 인도, 필리핀의 서비스센터는 물론 북미에 소재하고 있는 이노베이션센터의 기술에까지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아시아지역에서 먼저 구축되는 DEH는 조만간 북미지역에서도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아태지역 무선사업 및 마케팅 담당이사 Vidya Ramnath는 “DEH는 아시아지역에 처음으로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통합된 운영을 통해서 원거리에 있는 설비를 컨트롤할 수 있으며, 빠른 의사결정도 가능하다.

여기에 전문영역에 있는 전문가들을 아주 광범위하게 그리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솔루션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Vidya Ramnath 이사는 “iOPS의 관점에서 우리는 EPC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PEpC(Procurement,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iOPS는 사이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데이터를 통합하고, 협업이 가능하도록 하여 빠른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와이리스를 통한 스마트센서가 iOPS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www.emersonprocess.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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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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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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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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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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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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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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