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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의 산업자동화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4” 조기신청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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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화 산업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 발전해 온 산업자동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Automation World가 2014년 3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aimex(제25회 국제공장자동화전)와 Korea Vision Show(제3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로 구성되어 자동화 산업 관련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3월 13일 열린 Automation World 2013에서는 279개 업체 735부스가 참가하고, 국내 제조업 종사자 20,277명이 참관하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주최사인 코엑스측은 전했다.

‘Next Automation with IT Innovation’을 주제로 펼쳐지는 Automation World 2014에서는 IT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산업자동화 솔루션들을 핵심으로 선보인다. 특히, 차기년도에는 LS산전,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ABB코리아, 한국엔드레스하우저 등 산업자동화 리딩기업들이 대거 참가하여 산업자동화의 핫이슈와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 콘텐츠 강화”를 통한 산업자동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개최
Automation World 사무국이 차기년도 전시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은 ‘전시회 콘텐츠 강화’를 통한 산업자동화 전문비즈니스 전시회 추구이다. 단순히 참가업체의 제품만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아닌, 내부 콘텐츠를 강화하여 바이어들이 찾아올 수밖에 없는 매력있는 전시회를 만들겠다는 것.

이를 위한 첫 번째 전략은 FA의 핵심아이템 강화이다. 차기년도 전시회에서는 하드웨어 분야로는 모션컨트롤, 드라이브, 인버터 품목이 강화될 예정이며,소프트웨어 분야로는 설계, MES, PLM 품목이 강화될 예정이다.

두 번째 전략은 산업특별관 구성이다. Automation World는 산업자동화를 아우르는 종합전이기에 핵심 산업을 타깃하고 있는 참가업체 입장에서는 부족한 부분이 다소 있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주최측은 매년 핵심 산업을 선정하여 산업특별관을 구성하고, 핵심 산업의 바이어 마케팅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14년도에는 aimex는 자동차 산업 특별관, Korea Vision Show는 3D 산업 특별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세 번째 전략은 국제 컨퍼런스 개최이다. 참관객에게 전시회 참관 필요성을 야기하기 위해 전시회 기간 동안 산업자동화 국제 컨퍼런스를 계획 중이다.

2014년도 컨퍼런스 아이템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Smart Sensor, Motion Control, Process Automation으로 정했다.

Smart Sensor 컨퍼런스는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전자부품연구원과 함께 공동 추진 중에 있으며, Motion Control 컨퍼런스는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인아오리엔탈모터 등 모션컨트롤 리딩기업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Process Automation 컨퍼런스는 요꼬가와전기, 하니웰 등 PA 리딩기업들과 공동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차기년도 Automation World 전시회에서는 EPC, 건설사 등 PA 고객들과의 신규 비즈니스 창출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Automation World 2014에서는 참가업체 마케팅, 참관객 마케팅, 전시운영 부분에서도 차별화되는 점들이 눈에 띈다.

고객 맞춤형 참가업체 마케팅
참가업체 마케팅 부분에서 차별화되는 부분은 맞춤형 참가업체 마케팅 패키지이다. 참가업체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를 위해 2013년도 처음 시도한 참가업체 맞춤형 초청장을 비롯하여 참가업체 맞춤형 뉴스레터, 맞춤형 홍보동영상 제작이 추가로 지원된다.

또한, 업계별로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여 업계의 의견을 전시회에 수렴하고, 업계내의 네트워킹을 통해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책도 대폭 강화된다.

타업체 추천 시 참가비 할인 및 부스 업그레이드 (프리미엄부스로 업그레이드), 홈페이지/블로그를 통한 중소기업 카달로그 홍보, 중소기업을 위한 현장서비스(통역, 판촉물 제작, 참관객명함수집함 제공) 등 중소기업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여러 지원책이 마련된다.

밀착형 참관객 마케팅
Automation World 사무국은 참가업체가 브랜드 홍보 및 이미지 제고만을 위해 참가하는 전시회가 아닌,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모든 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전시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를 위해 2013년도 전시회에서는 대기업 고객군들을 부서별로 미팅을 갖고 초청장을 배포하였으며, 이에 참관객 퀄리티가 증가했다는 면에서 참가업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기년도에는 이러한 바이어 일대일 마케팅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며,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적으로도 참가업체와 고객간 일대일 비즈매칭을 체계화할 예정이다. 먼저 국내 소재 공장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공장이 문제점 접수 후 참가업체 안내,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를 선정하여 현장 비즈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엔지니어와 참가업체를 상시 연결해주는 온라인 커뮤니티 개설 및 운영하고, Automation World 홈페이지 내 일대일 비즈매칭 시스템 개설 및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업체의 편의와 비즈니스를 고려한 전시운영
전시운영 부분도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비즈니스와 편의를 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다.

먼저,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 표방을 위해 일반인 출입 제한 및 입장료가 상향조정된다.

코엑스 멤버스카드, 현대카드, 노약자, 어린이 일체 유료화 될 예정이며, Business Day 기간 명함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업체 편의를 위한 현장서비스도 강화된다.

참가업체 신제품 설명회용 코엑스 회의실 무료 임대, 해외바이어 초청 시 바이어 숙박지원, 코엑스 주차권 지원, 설치/철거 기간 지게차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Automation World 사무국에서는 현재 조기신청 접수 중이며 마감은 9월 30일(월)까지이다. 현재까지 총 152개 업체 463 부스가 참가신청을 완료했으며, 조기신청까지 250개 업체 650부스가 참가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조기신청 시 부스비 할인, 부스배정 시 우선권 제공, 광고/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주워진다.

참가신청은 Automation World의 공식홈페이지(www.automationworld.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및 기타문의 : Automation World 2014 사무국 T. 02-6000-1053, 8387 F. 02-6000-1333, E. automationworld@coex.co.kr

첨단 전시사업팀 T. 070-4345-9822 F. 02-6442-5061, E. aimex@chomdan.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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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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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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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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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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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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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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