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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FIRST 로봇경진대회 후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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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처리 어플리케이션용 고성능 반도체 분야 세계 선도 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www.analog.com)가 2016년 ‘FIRST 로봇 경진대회 (FRC®, FIRST® Robotics Competition)’대한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세계 75,000 명 이상의 고등학생들이 참가 예정으로, 6주의 기간 동안 전문가 엔지니어인 멘토들과 함께 2016 FIRST STRONGHOLDSM 대회에 출전시킬 로봇을 직접 설계, 제작, 프로그램 및 테스트해보는 실질적 경험을 하게 된다. ADI는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의 움직임 및 균형 유지에 사용되는 센서 외에도 원활한 데이터 수집 및 신호 생성을 도와줄 다양한 툴을 제공할 예정이며, ADI 직원들은 멘토이자 심사위원 및 코치로서 재능을 기부하게 된다. 이외에도 ADI는 참가 학생들이 ADI 제품을 로봇에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웹페이지(http://www.analog.com/FIRST)를 구축했다.

FIRST®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는 청소년들의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 제고와 참여 촉진을 목표로 1989년 성공한 발명가 딘 카멘(Dean Kamen)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FIRST는 뉴햄프셔 주 맨체스터 시에 위치해 있고, 청소년들에게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분야의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과 지식 그리고 삶에서 중요한 기술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의 회장 겸 CEO 빈센트 로취(Vincent Roche) 는 “ADI는 오랜 기간 동안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의 후원을 위해 힘써왔으며, 2016년 ‘FIRST® 로봇 경진대회’ 시즌의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멘토십과 같은 재능기부활동부터 지속적인 재정적 지원 및 기술 공급에 이르기까지, ADI가 ‘FIRST® 로봇 경진대회’에 대한 지원을 보다 확대하고, 차세대 혁신 리더들이 인류의 삶과 전 세계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솔루션 및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올해 ADI는 코드 디버깅을 간소화하고 전기 공학의 기초를 소개해 줄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툴을 ‘FIRST 학생용 부품 키트’에 포함시켜 기부하고 있다. 학생들이 만든 로봇이 현장 에서 좀 더 정확한 위치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로봇의 움직임 및 회전의 정확도 측정을 가능케 하는 ADI 자이로스코프도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ADI는 로봇용으로 설계된 작고 견고한 외형에 자이로스코프, 가속도계, 기압계, 자력계로 구성된 관성 측정 장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FIRST 회장 도날드 보시(Donald E. Bossi)는 “FIRST는 수년에 걸쳐 지속적인 후원을 해 준 아나로그디바이스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고 전하고, “아나로그디바이스는 기술 혁신의 세계적 리더로서 풍부한 새로운 발견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발명과 혁신을 주도할 다음 세대를 고무시키고 이끄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의 FIRST 킥오프에서 팀들은 처음으로 FIRST STRONGHOLD 게임 경기장 및 도전 과제 세부사항을 확인했다. 이 차세대 발명가들이 제작한 로봇으로 각 팀은 로봇의 효율성, 협업 능력, 학생들의 성향을 측정 기준으로 하는 118개의 국가 및 지역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FIRST STRONGHOLD에서는 각각 3개의 로봇으로 이루어진 두 얼라이언스(Alliance)에서 상대 얼라이언스의 요새에 침입해, 돌멩이를 던져 탑을 무력화시켜, 상대 얼라이언스의 탑을 점령하는 퀘스트(Quest) 상에 놓이게 된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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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글로벌셀링, 경기도내 기업에 입점 사업 컨설팅 및 교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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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모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협력 논의

아마존 글로벌 셀링(Amazon Global Selling)이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중소기업 전시회 ‘지페어 코리아(G-FAIR KOREA) 2018’ 참가로 경기도청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21회를 맞는 지페어 코리아는 해외 바이어와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제공하며, 생활용품, 건축 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 제품 등 해외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수출전문 전시회로 1,100여개의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날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박준모 대표는 지페어 코리아 2018 개막식에 참여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협력 관계를 논의했다.

박준모 대표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희망하는 경기도내 기업들의 발전을 돕게 되어 기쁘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경기도내 기업들이 해외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전시 부스를 방문한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이 아마존을 통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2019년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이번 지페어 코리아 2018를 통해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특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경기도내 기업 100개사’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총 3회의 아마존 입점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한다.

선정된 경기도 지역의 우수 기업들은 아마존 글로벌 셀링에서 진행하는 집중 입점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수출의 입점 관련 모든 절차를 자세히 안내 받게 된다. 입점 교육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개괄 안내와 아마존 진출 절차, 아마존 프로페셔널 계정 사용법, 제품 리스팅과 FBA(Fulfillment by Amazon) 배송 플랜 분야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기업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 이후, 판매 극대화 지원 영역의 별도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해당 영역에는 검색 광고 방법, 검색 키워드 추천, ‘오늘의 딜(Deal of the Day)’ 신청 대행, 쿠폰 활용 방법, ‘얼리 리뷰어 프로그램(Early Reviewer Program)’ 방법, 해외 상품 전용 식품관 진입 추천 등의 실습 교육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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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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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청년과 함께하는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물류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자격제한 없이 개인 또는 팀(5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모집분야에 고등부를 신설하여 물류특성화고를 비롯한 고등학생의 참여도 가능하다.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8 물류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신청분야는 물류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데,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O2O 물류서비스나 물류기기, 솔루션 개발을 통한 현장개선 및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해당된다.

심사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사전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고, 멘토링을 거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사업성, 실현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팀 역량과 참여도 등 다방면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또한, 본선 진출자에게는 물류실무자를 통해 멘토링도 지원하고, 물류 새싹기업 관계자를 초청하여 창업계기와 극복과정 등 생생한 창업스토리를 듣는 강연도 마련된다.

시상은 총 11개 팀으로 청년부(7개 팀)와 고등부(4개 팀)로 나누어 선정할 예정이며, 최우수상(청년부)으로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신청마감은 10월 26일(금)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참가신청) 양식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https://ccei.creativekorea.or.kr/incheon), 한국통합물류협회 누리집(http://www.koila.or.kr)에서 다운로드하여 사용
(접수/문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zzangkum2@ccei.kr, 전화 032-458-5018~9)

이번 대회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통합물류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드림플러스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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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지진대비 물류창고 보호장치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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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식 댐퍼, 낙하방지장치, 기둥보강장치 등 렉 보호장치 총 8종 개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지진발생에 대비하여, 그간 사각지대에 있었던 물류창고 내부 상품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내진보강장치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내진보강장치는 지진에 의한 진동을 흡수하는 댐퍼(4종), 적재물의 낙하거리 및 충격을 감소시키는 낙하방지장치(1종), 렉의 강성을 보완하기 위한 기둥보강장치(3종) 등 총 8종*이다.
* 유압식 댐퍼, 점탄성 댐퍼, ULD(Unovics Leaf Spring Damper), UFD(Unovics Friction Damper), 낙하방지장치, 기둥 내·외측 보강장치, 기둥-보 연결부 보강장치 등

내진보강장치

내진보강장치

유압식 댐퍼를 제외한 7종의 장비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지진 발생에 따른 물류창고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2016년부터 국가 R&D를 통해 추진한 연구의 성과물이다.

기존 해외 내진보강장치들과 달리 국내 렉 설치환경을 고려하여 우리 물류창고에 적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한국식 K-내진보강장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8종의 내진보강장비는 업계의 비용부담을 감안하여, 기존 설치된 시설물(렉)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 예시 : 3단 렉(높이 4.5m, 폭 1.0m)에 점탄성 댐퍼를 설치할 경우, 12만원으로(기존 렉 설치비용 대비 10% 추가비용)으로 약 27%의 지진 충격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8종 모두를 설치할 경우 약 70%의 지진 충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장비의 설치비용과 내진성능을 비교하여 원하는 장비만을 쉽게 구매·설치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8종의 내진보강장비는 국토교통기술사업화지원 등을 통해 올해 10월부터 국내 주요 물류창고에 보급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내진보강장비 개발이 국내 내진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진발생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물류산업현장의 안전성 강화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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