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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몰드로부터의 완벽한 솔루션 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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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가공 장비들은 이미 상당한 수준의 자동화를 이루어냈다. 생산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플라스틱 산업 분야의 제조업체들은 전반적인 플랜트 효율성을 개선시켜 줄 솔루션을 찾아야만 한다.

여기에는 보조 빌딩과 미디어 제공 기능 및 플랜트 기반 시설 전체가 포함되어야 한다. B&R의 통합 자동화 기술은 시장에 나온 다른 어떤 시스템보다 더욱 확실하게 효율성을 개선시킬 수 있다.

B&R은 I/O 수준의 작업에서 부터 전체 플랜트의 공정 제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시스템을 통해 싱글 몰드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 캐스트를 제공한다. 이는 모든 자동화 요소에 대한 솔루션일 뿐만 아니라, 더욱 향상된 생산성을 위한 솔루션이다.

플라스틱 제품의 생산은 고속 사이클 타임을 통해 높은 수준으로 자동화 되어있다. 사출성형, 딥-드로잉, 압축성형 및 블로우 몰딩 등과 같은 다양한 제조기법들은 보다 빠른 속도와 정확성, 그리고 정확한 반복성을 필요로 한다.

설비 가동률 및 각 기계들의 가용성에 대한 정보로 액세스하는 것은 생산성 최적화에 필수요소이다. 이 데이터는 생산라인의 다양한 설비들을 조정하는데 필요한 토대가 된다. 설비의 높은 가동률은 최대한의 생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하다. 컨디션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유지관리에 있어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다.

품질을 높이고 비용을 낮춘 컨디션 모니터링
지속적인 컨디션 모니터링은 제품의 품질과 설비, 플랜트의 가동성을 증가시키며, 동시에 관리비용을 감소시킨다. B&R의 APROL EnMon 솔루션은 측정 데이터로부터 계산된 주요 상태 파라미터에 기반하여 진동 모니터링 및 분석을 제공한다.

각각의 설비들은 이미 완전히 자동화되어 있으며, 다음 목표는 개별적인 설비들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물류 시스템 및 건물 관리 기술까지도 포함하는 플랜트 전체의 자동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이런 수준에서의 효율적인 자동화를 위해서는 전통적인 SCADA 시스템의 성능을 넘어서는 또 다른 시스템이 필요하다.

각각의 설비 컨트롤러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그룹화하는 동시에 프로세스의 자율성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 추가적으로, 이렇게 네트워크화 된 시스템은 개별적으로 제어되는 디바이스들간에 프로세스상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센서와 액츄에이터를 직접적으로 제어하고 그에 따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실제 에너지에 대한 소비를 나타내 주는 에너지 모니터링
에너지 소비가 최적화 되어야만 생산 비용도 최적화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생산 프로세스 설비 및 플랜트와 관련된 에너지 비용들을 모두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B&R의 APROL EnMon 솔루션을 통해 플랜트 운영자들이 필요한 모든 에너지관련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한 보고서를 생성이 가능하다.

각 설비들의 효율성을 비교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하지만 그보다 어려운 것은 전체 생산라인과 플랜트 자체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다. 이 때, 생산 라인 및 플랜트 시설 전체에 걸친 복잡한 프로세스 데이터 수집 시스템이 요구되는데 B&R의 APROL PDA를 통해 가능하다.

자동차 생산시 적용되는 유압 라인을 제조하는 독일의 UNIWELL Rohrsysteme GmbH & Co KG사는 품질관리를 위해 APROL PDA를 사용한다. “생산 파라미터가 바뀔 경우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이를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라고 UNIWELL의 기술담당 관리자인 Lutz Goldhammer씨는
말한다.

그는 이어서 “APROL을 통해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프로세스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것을 자동화 프로세스에 적용한 이후로 설비들의 편차를 빠르게 교정하고, 필요시엔 생산을 전체적으로 중지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각종시스템을 통합하는 POWERLINK POWERLINK를 통해 연결된 I/O모듈들은 센서 데이터를 직접적으로 수신할 수 있으며, 이로써 UNIWELL사는 생산의 모든 단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불필요한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단지 생산라인을 모니터링 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플랜트 전체와 그 보조 장치들까지 모두 모니터링 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프로세스 최적화를 달성하였으며, 제조업체들은 생산 프로세스에 대해 필수적인 조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에너지 간의 균형을 상당히 개선시킬 수 있었다.

APROL 프로세스 컨트롤 시스템
APROL은 완벽한 공정 제어 시스템으로써, 그 종합적인 성능은 프로세스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리자 레벨의 제어와 프로세스 시각화 작업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현장 작업자 레벨에서 관리자 레벨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사용환경 및 성능을 보여주는 프로세스 자동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APROL은 가공 처리과정이든 생산이든, 어느 쪽을 특별히 지향하는 장비와 상관없이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데이터베이스 인터페이스나 웹 인터페이스, 또는 OPC를 통해 통합된 기능들은 생산계획, 시뮬레이션 및 컨트롤 시스템의 데이터 교환을 지원한다.

관리자 레벨에서 현장까지의 공통적인 플랫폼
제조업체 및 모델과는 관계없이, 각 생산설비의 컨트롤러는 표준 필드버스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될 수 있다. 특히 B&R 컨트롤러를 활용하여 통합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APROL 프로세스 컨트롤 시스템은 기계자동화에 사용되는 개발환경과 동일한 Automation Studio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와 필드버스 네트워크를 설정할 수 있다.

APROL시스템의 프로세스 데이터 수집 기능을 비롯하여, APROL에 통합되어 있는 다양한 엔지니어링 툴은 통일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장비와 기반시설의 조율에 최적화된 효율성을 보여준다.

통합된 Safety 기술력
다른 분야들의 장비 제작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 산업도 모듈화 트랜드에 발맞추어 변하고 있다. 모듈방식의 장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버스기반의 safety 기술이 중요 핵심요소이다.

옵션방식의 장비 부품의 발전을 가능하게 하며 실제 운용 중에도 모듈을 교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결과, 고정배선으로 연결된 safety 솔루션에 비하여 효율성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갖게 되었다.

B&R은 완전하게 필드버스에 독립적인 openSAFETY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보안신호를 전송한다. “블랙 채널”의 원칙을 적용하여, openSAFETY는 어떠한 이더넷 시스템의 전송 레이어를 통해서라도 이어질 수 있다. 심지어 서로 다른 제어 시스템과 필드버스 시스템이 설치된 장비의 컴포넌트들도 쉽게 통합할 수 있다.

openSAFETY-플라스틱 가공 장비의 최선의 선택
여기, openSAFETY가 플라스틱 가공 장비를 위한 최선의 선택인 또 다른 이유가 있다. openSAFETY는 매우 빠른 응답 시간과 함께 고속의 동작에서도 최소한의 정지거리를 보장하기 때문이다.

또한 드라이브가 지능적으로 반응하도록 하여 갑작스런 정지 상황에서도 충격을 방지하고 긴급작동의 제어 및 신속한 재가동을 가능케 하며, 동시에 플랜트 작업자들의 안전을 완벽하게 보장한다.

예를 들어, 안전하게 제한된 속도와 같은 안전에 관한 리액션들은 개별적인 축뿐만이 아닌, 복잡한 키네마틱(운동학) 툴 센터 포인트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

플랜트 전반에 이르는 safety 커뮤니케이션
핸들링 유닛과 옵션 컴포넌트가 부착된 설비에서의 통합 safety 기술은 개별 설비들을 위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뿐만 아니라 근래에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은 길게 이어진 일련의 생산라인 전반에 대하여 safe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용도로도 통합 safety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openSAFETY를 사용하면, 내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필드버스 기술에 상관없이 설비들을 네트워크로 그룹화하여 연결할 수 있다. 그로 인해 safety 관련동작에 대한 대응을 조정할 수 있으며, 또한 같은 생산라인에 다른 종류의 기계들을 사용할 때, 기계들이 제각기 응답함으로써 발생하게 되는 위험을 제거한다. 전체 생산라인이 하나의 safety 파라미터를 공유하게 되어 면적을 줄이고 부수적인 safety 장치에 소요되는 비용 역시 절약할 수 있다.

완벽한 시스템 – 완벽한 일관성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이미 B&R의 APROL 공정 제어 시스템을 사용하여 플랜트 시스템을 완벽한 계층 구조의 중앙시스템으로 통합시켰다.

MATLAB/Simulink를 사용한 통합 시스템 시뮬레이션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그 밖에도 APROL은 광범위한 기능들을 갖고 있으며, 모든 수준의 자동화를 일관성 있고 완전한 시스템으로 결합시킬 수 있다.

외부 시스템과 신호 소스의 직접적인 통합은 모든 방식의 접촉을 감안하여 설계되었기 때문에 사용기간 동안 시스템의 신뢰할만하고 효과적인 작업을 보장해 준다.©

www.br-automation.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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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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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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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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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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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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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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