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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패드의 멀티 터치 기능이 산업용 모니터에서 구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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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시작된 멀티터치 기능은 이제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기능이 됐다. 멀티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등을 통해 다양한 동작 유용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이 산업용 모니터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지멘스는 멀티 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오퍼레이션을 위해 정전식 터치 기술(PCT: projected capacitive touch)이 적용된 산업용 모니터를 출시했다. Simatic IFP1900 MT는 지멘스가 PCT 기술이 적용된 산업용 모니터로 처음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와이드스크린 형식의 견고한 HMI (Human Machine Interface) 모니터 제품의 기능을 확장시킨 제품이다.

빌트인 설치가 가능한 이 모니터는 전면이 고내산성의 스크래치 방지 100% 유리로 되어 있고 크기는 19인치다. 이 새로운 산업용 플랫 패널 모니터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이 특수 산업용 무반사 유리와 엄지로 잘못 건드리거나 먼지가 묻는 등의 터치 오류와 작업자의 오퍼레이션을 자동 감지하는 기능이다.

Simatic IFP1900 MT는 설비에 바로 설치하여 HMI로 사용하거나, 최대 30미터 떨어진 산업용 PC에 연결하여 분산 제어 솔루션의 원격 HMI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싱글 터치 방식의 기존 애플리케이션들도 사용 가능하다.

정전식 터치 기술이 적용된 19인치 산업용 모니터
Simatic IFP1900 MT의 PCT 기술은 얇은 보호 장갑을 끼고도 효율적이고 빠르게 화면을 조작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최대 다섯 손가락을 사용한 작업자의 멀티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오퍼레이션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에서처럼 이미지 콘텐츠를 패닝, 확대/축소하거나 숨길 수 있어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이 새로운 산업용 플랫 패널은 전면이 크리스털처럼 투명한 유리를 채택하여 이미지를 보다 정확하고 밝게 표현하는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표면을 무반사 처리하여 어떤 각도에서든 가독성이 우수하고 조작 신뢰성이 뛰어나다.

패널 전면은 100% 유리로 스크래치에 강하고 특히 내산성이 우수하며 패널 유리 주변부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얇은 금속 테두리로 둘러 보호한다.

산업 현장에 적합한 실제적인 멀티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새 견고한 Simatic IFP1900 MT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는 전면이 IP65 보호등급을 만족하고, 혹독한 온도, 진동, 충격 및 EMC요구사항이 적용되는 거친 산업 현장에서도 24시간 연속 작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에너지 절약형 LED 배경 조명은 0~100%까지 연속으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조명이 아주 밝은 작업 환경에서도 우수한 가시성과 특히 긴 수명 주기를 보장한다.

이 19인치 HD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적정 지원 해상도는 1366 x 768 픽셀이며, Display 포트나 DVI-D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30미터 거리의 산업용 PC와 원격 연결이 가능하고, 세로 방향 장착도 지원하다. 24 V DC 및 100~230 V AC 전원 공급 장치와 2개의 USB 인터페이스가 내장되어 있으며 필요한 경우 패널 전면부의 디자인을 고객 사양에 맞추어서 공급할 수 있다.

Simatic IFP1900 MT 에서의 멀티 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오퍼레이션 기능 활용은 지멘스의 Simatic WinCC V7.2 공정 시각화 소프트웨어 솔루션에서 지원되며, 또한 Microsoft Windows 7 및 8 기반에서 개발된 타사 솔루션에서도 지원이 가능하다.

지멘스가 멀티 터치 및 손가락 동작 인식 오퍼레이션을 위해 정전식 터치 기술(PCT)이 적용된 산업용 모니터를 출시했다. Simatic IFP1900 MT는 지멘스가 처음으로 출시한 PCT 방식의 산업용 모니터로 와이드스크린 형태의 고내구성 HMI (Human Machine Interface) 모니터제품군의 기능을 확장시킨 제품이다.

빌트인 설치가 가능한 이 모니터는 전면이 고내산성의 스크래치 방지 처리가 된 100% 유리로 되어 있고 크기는 19인치다. 이 새로운 산업용 플랫 패널의 가장 큰 특징은 특수 산업용 무반사 전면 유리와 엄지로 잘못 건드리거나 이물질이 묻는 등의 터치 오류와 작업자 동작을 자동 감지하는 기능이다. ©

지멘스 인더스트리
www.siemens.co.kr/industry

[박스]

NORD SK 500E POWERLINK 프리퀀시 컨버터 출시

NORD DRIVESYSTEMS사는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SK 500E 제품군에 POWERLINK 를 사용할 수 있는 프리퀀시 컨버터를 추가했다. 그 산업용 이더넷 표준의 명백한 이점은 다음과 같다.

성능 및 허용 라인의 범위는 거의 무제한이며, 다른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필수 네트워크 컴포넌트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POWERLINK 인터페이스는 바로 쉽게 SK 500E 컨버터에 장착될 수 있다.

NORD 사는 전원 범위가 0.25 ~ 90 kW 에 이르는 싸이즈 1~9 의 캐비닛용 SK500E 프리퀀시 컨버터를 제공한다. 지속적인 성능 향상 및 다양한 업그레이딩 옵션은 다른 하우징 구성과 함께 여러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다.

SK 500E 제품군 모든 모델의 토대는 기능적으로 확장이 가능하고 플러그인 모듈을 사용하여 개별 어플리케이션을 최적화 할 수 있는 기본 장치에 장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장치는 센서가 없이도 전류 벡터 조정이 가능하며, 내장된 모터들의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프로세서 제어를 위한 PID 컨트롤러와 온라인 선택을 위한 4가지 파라미터 세트, 에너지 희생을 위한 브레이킹 초퍼를 포함하고 있다.

프리퀀시 컨버터 SK500E의 모든 통신 및 어플리케이션 요구사항을 보장하기 위해, NORD DRIVESYSTEMS는 호환이 가능한 필드버스 및 이더넷 인터페이스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NORD DRIVESYSTEMS www.nord.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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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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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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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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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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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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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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