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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자율주행차 개발동향 및 대응전략 세미나.. 10월 28일 서울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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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별 전문가 6인이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차 집중 분석

올해로 47회째를 맞는 한국전자전(KES)이 자동차와 전기차로 전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기반 기술 분석 및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이에 스마트앤컴퍼니(http://www.autoelectronics.co.kr)는 오는 10월 28일(금) 오전 9시부터 서울 코엑스(coex) 3층 Hall E5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차 개발동향 및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로망은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을 넘어서 완전 자율주행차로 확대되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연구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실현 가능성과는 거리가 멀었다. 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이 충분히 성숙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글 자율주행차의 등장을 계기로 자율주행차가 스마트폰에 이은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면서 IT 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자율주행차로 대거 물리고 있다.

현재 구글뿐만 아니라 BMW, 도요타, 볼보, 포드 등 세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이 자율주행차 출시를 선언하며 상용화 경쟁에 본격 돌입하였으며 한편으로 관련 법규 개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IT 업체들은 자율주행차 시대가 앞당겨질수록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판단하여 완성차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텔은 BMW와, 포드는 MS와, 도요타는 KDDI와, 혼다는 소프트뱅크 등과 제휴해 각자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동차 산업은 물론, 특히 IT 산업의 관점에서 자율주행차의 양상과 현재적 의미, 테슬라 자율주행 기능 오토파일럿(Autopilot) 사고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이버 리스크 등 해결해야 할 과제와 핵심 쟁점들을 집중적으로 짚어본다.

세부일정 안내 및 사전등록(클릭)

세션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개발동향 및 대응방안 ▲자동차 혁명-자율주행 시대를 여는 반도체 기술 ▲미국 자율주행차 정책과 추진 전략 ▲구글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주요 특허분석 및 기회 ▲자율주행차에 사용되는 딥러닝 기술 응용 ▲ 실제 자율주행차에 탑재된 소프트웨어 기술현황과 발전방향 ▲자율주행차의 “자율” 주행 계획 및 유지보수 ▲자동차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보안 이슈와 V2X 서비스 통합보안 기술을 주제로 총 8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의 윤범진 편집장은 “올 한국전자전은 제너럴모터스(GM)의 고위 임원이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등 자동차와 IT간 융합을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전자전과 동시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융합의 딜레마에 빠져 있는 자동차 및 IT 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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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커넥티드카의 안전한 원격 업데이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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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온칩 메모리와 ECU 소프트웨어로 보안 OTA 업데이트 지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최신 고성능, 멀티 코어, 멀티 인터페이스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출시해 보다 안전하고 유연하며 미래 지향적인 커넥티드 카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에서 중요한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바디, 섀시, 인포테인먼트 기능들이 점차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면서, 수정 및 옵션 팩과 같은 업데이트를 OTA(Over-the-Air)를 통해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비용 효율성 및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첨단 보안 기능과 풍부한 온칩 코드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ST의 최신 자동차용 코러스(Chorus)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주요 OTA 업데이트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업계에서 몇 안되는 게이트웨이/도메인 컨트롤러 칩에 속한다.

이번에 자동차용 MCU 제품군인 코러스 시리즈에 추가된 ST의 SPC58 H 라인은 고성능 프로세서 코어 3개와 1.2메가 바이트 이상의 RAM 및 강력한 온칩 주변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어 보다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차량용 전자장치 아키텍처를 구현할 수 있다. 두 개의 독립적인 이더넷 포트는 차량 전반에 걸쳐 여러 코러스 칩 간의 고속 커넥티비티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차량 진단을 지원한다. 코러스는 16개의 CAN-FD와 24개의 린플렉스(LINFlex™) 인터페이스도 갖추고 있어 여러 ECU(Electronic Control Unit)의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2개의 온칩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통해 스마트 게이트웨이 기능도 지원한다.

ST 오토모티브 및 디스크리트 제품 그룹 전략 개발 및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업부 상무인 루카 로데스키니(Luca Rodeschini)는 “소프트웨어-정의 기능으로 첨단 기능, 유연성, 편의성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차량을 개발하고, 구성하고,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는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라고 말하고, “ST의 최신 고성능 마이크로컨트롤러 코러스는 OTA 지원은 물론, 기가비트 속도의 듀얼 이더넷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끊김없고 편안하고 안전한 차량 내 커넥티비티 및 제어를 구현하는 최첨단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코러스 칩은 커넥티드 카의 기능을 보호하고 OTA 업데이트를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비대칭 암호화가 가능한 HSM(Hardware Security Module)이 포함된다. 또한 EVITA Full 버전을 준수하여 업계 최상의 공격 예방 및 감지, 차단을 구현할 수 있다. EVITA(E-safety Vehicle Intrusion proTected Applications)는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차량에 탑재된 보안 관련 부품에 대한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공동기금으로 출자된 프로젝트이다. EVITA 아키텍처는 Full, Medium, Light 버전이 제안중이다.

주요 고객들의 경우, 차세대 스마트 게이트웨이 및 중앙 바디 모듈에 포함된 SPC58 코러스 H 라인 마이크로컨트롤러 샘플을 공급 받아서 배터리 관리 장치 및 ADAS 안전 컨트롤러용 디바이스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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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테크놀로지 ADAS 신제품, 국토부 규격인증시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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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K테크놀로지의 첨단차로이탈경고장치 제품 로드스코프8

PLK테크놀로지(이하 PLK)의 ADAS 신제품 ‘로드스코프8(Roadscope8)’이 국토교통부 규격인증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PLK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한 ‘로드스코프7(Roadscope7)’의 후속작인 신제품 로드스코프8이 국토부의 상용차 차선이탈경고(LDW), 전방추돌경고(FCW) 검사 규격을 모두 만족시켜 규격인증시험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PLK테크놀로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자율주행을 위한 영상인식 분야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차선이탈경고시스템을 2006년부터 현대·기아자동차에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 ADAS 제품을 순정공급 및 에프터 마켓으로 공급하고 있다.

PLK테크놀로지의 첨단차로이탈경고장치 제품 로드스코프8

PLK테크놀로지의 첨단차로이탈경고장치 제품 로드스코프8

회사측은 “PLK테크놀로지의 전방 충돌방지 경고시스템(FCWS)은 국내외 실차평가 및 고객들의 의견을 종합한 자체 경보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인식 성능을 자랑한다. 차로이탈 경고장치(LDWS)는 기존 기술 대비 향상된 성능의 알고리즘을 적용했으며, 인공지능기술 중 머신 러닝 알고리즘을 결합해 보행자 인식이 향상된 기술이 로드스코프8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우 청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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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래 자율 주행의 핵심, 안전을 구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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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to autonomous vehicles

Arm, 안전 구현에 앞장서며 자율주행 양산화 가속화
Arm Safety Ready: 차량용 SoC 개발하는 칩 파트너들에 기능안전에 대한 우위를 제공

Arm 자동차 부문 책임자인 필자와 우리 팀은 자동차 제조사들과 Arm의 자동차 생태계 (상위 15개 차량용 반도체 제조사들이 Arm IP를 사용 중)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자동차 성능, 전력,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할 방안에 대한 내용도 물론 포함되지만, 화두는 단연 안전이다.

7nm에 최적화된 Cortex-A76AE는 기능안전에 대한 통합과 고성능, 선도적 효율성, 보안 IP 옵션을 갖춘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급(Autonomous-class) 프로세서

우리와 이야기를 나눈 자동차 제조사들은 하나같이 안전을 최우선 사항으로 꼽았다. 주행의 모든 부분을 제어하는 자율 시스템과 관련된 명확한 기술 요소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이용하는 승객이 자율주행 운전자를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 모두에 해당한다. 소비자가 차량 내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자율주행 기술의 양산화는 더뎌질 수 밖에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인적 요소인 운전자 과실은 자율 주행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전체 사고의 94%가 운전자 과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완전 자율주행으로 사고 및 사망자 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자율주행용 SoC와 시스템 개발 시 성능이나 전력 효율, 보안보다 안전에 방점을 둘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레벨 5 자율주행으로 나아가는 길은 가장 기본적인 안전 기능조차 부족한, 전력 소모가 많고 값비싼 데이터 센터 CPU에 기반한 프로토타입 위주로 되어 있다.

Arm은 수 년간 안전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 왔으며, 이는 ADAS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 반도체의 65%가 Arm IP인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Arm의 자동차 생태계는 최신 ISO 인증을 갖춘,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기능 안전 IP에 액세스 할 수 있다. Arm 파트너들이 안전 부문에서 한층 앞서나갈 수 있도록, 오늘 Arm은 Arm Safety Ready 프로그램을 발표한다. 이는 파트너 및 전체 자동차 공급망이 한층 안전한 제품을 보다 빨리 출시할 수 있도록 일정을 단축시켜주기 위해 안전에 대대적 투자를 집중 시킨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안전을 주도하는 Arm의 행보는 최신 인증과 표준을 통합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이에 오늘 우리는 통합 안전을 갖춘 최초의 자율주행급 프로세서인 Arm Cortex-A76AE도 함께 선보인다. 이는 차량용으로 특화 설계되었으며, 최초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 안전 혁신인 스플릿-락 (Split-Lock) 기술이 포함되어 있다.

The road to autonomous vehicles

The road to autonomous vehicles (image. arm)

한 단계 향상된 자율성을 위한 ‘Safety Ready’ 프로그램

Safety Ready 프로그램은 ISO 26262와 IEC 61508 표준을 지원하는 시스템 수준의 개발 절차(Systematic flows)를 포함한 엄격한 기능 안전 프로세스를 거친 Arm의 기존 안전 제품과 신규·향후 제품을 포함한다. Safety Ready는 소프트웨어, 도구, 구성요소, 인증과 표준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Arm 파트너들이 기능 안전을 통합하는 과정을 간소화 하고 소요 비용을 줄여준다. 파트너와 차량 제조사들은 이 프로그램의 이점을 활용해 자체 SoC와 시스템에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최고 수준의 기능 안전이 통합되어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Cortex-A76AE: 통합 안전 갖춘 세계 최초 자율주행급 프로세서

Cortex-A76AE는 차량용으로 특화 설계되었으며, 7nm 공정 노드에 최적화된 획기적인 새로운 CPU이다. AE는 “Automotive Enhanced (차량 기능 향상)”의 약자이며, AE 지정 기호가 있는 Arm IP에는 차량 내 프로세싱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특정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자율주행에는 내재된 안전이 표준으로 갖춰져야 하며, 더불어 높은 수준의 프로세싱 능력이 필요하다. Cortex-A76AE는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과 높은 통합 안전에 필요한 프로세싱 성능을 통합한 스플릿-락 기능을 갖춘 업계 최초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로, 기능 저하 없이 앞서 언급한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한다. 스플릿-락은 업계에 선보이는 신기술은 아니지만, Arm은 최초로 자율 주행과 같은 고성능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에 특화 설계된 프로세서에 이를 도입했다. 스플릿-락 기능의 주요 이점은 다음과 같다.

  • 기존의 락스텝(lock-step) CPU 구현 시에는 여의치 않았던 유연성을 제공한다.
  • SoC의 CPU 클러스터는 두 모드로 구성 가능. 클러스터 내에서 두 개 (또는 네 개) 독립 CPU를 다양한 작업과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는 고성능용 ‘스플릿 모드’가 그 중 하나이며,
  • 다른 하나는 CPU가 락스텝에 있는 락 모드(lock mode)로, 한층 향상된 안전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클러스터 내에서 한 쌍 (또는 두 쌍)의 잠금 CPU(Locked CPUs)를 생성한다.
  • 이러한 CPU 클러스터는 실리콘 생산 이후 두 가지 모드를 혼합하여 작동할 수 있도록 구성할 수 있다.

자동차 제조사는 Arm이 Cortex-A76AE을 통해 선보이는 선도적 전력 효율적인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오늘날의 프로토타입에서 필요로 하는 킬로와트 급 전력소비가 아닌 와트 급 전력을 필요로 하는 자율 주행 시스템을 자체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저전력과 이에 따른 열 효율의 향상을 통해서 차량 배터리 전력을 더욱 에너지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컴퓨팅 기능들을 통합/패키징하는 것을 돕는 한편, 더욱 더 많은 종류와 숫자의 차량 들에서 총 주행 비용을 낮출 수 있게 한다.

Arm은 언제나처럼 전체 시스템을 고려하고 Cortex-A76AE를 보완하기 위해 포괄적인 자율주행급 SoC 설계를 위한 새로운 AE 시스템 IP를 선보인다. 새로운 CoreLink GIC-600AE, CoreLink MMU-600AE와 CoreLink CMN-600AE는 고성능 인터럽트 관리, 확장된 가상화, 메모리 관리, 다중 CPU 클러스터에 대한 연결성을 제공해 안전한 멀티코어(multicore) 시스템 내 성능을 확장한다. 이들 제품은 ASIL-B로부터 ASIL-D 안전 통합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고성능 시스템을 구현하고, Cortex-A76AE에 설계된 기능 안전용 스플릿-락과 체계적 기능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오직 Arm 자동차 생태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역량 – 확장성

자율 시스템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의 복잡성과 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개발 비용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레벨 5 차량에는 10억 개의 코드 줄이 들어가는데, 참고로 보잉 787 드림라이너에 들어가는 코드 줄이 1천 4백만 개이다. Arm과 강력한 자동차 개발자 생태계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스택의 모든 계층과 공통 아키텍처 상의 도구 비용을 간소화하고 절감해 나가고 있다.

Arm의 차량용 IP 로드맵

Cortex-A76AE는 업계 최고 기능 안전 지원 IP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차량 기능 향상’ 프로세서 로드맵의 첫 번째 제품이다. 새로운 로드맵에는 ‘Helios-AE’와 ‘Hercules-AE’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7nm에 최적화 되어 있다. 제품 출시와 더불어 더욱 자세한 사항이 공개될 예정이다.

Arm은 1996년부터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칩을 설계해 왔으며, 차량 전체의 컴퓨팅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이다. 바로 그런 이유로 상위 15 개 차량용 칩 제조사들이 Arm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ADAS 애플리케이션의 65% 이상, IVI 애플리케이션의 85% 가량이 Arm 기반 칩으로 실행된다. Arm과 생태계는 업계에 안전한 자율주행급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동차 제조사들이 안전한 완전 자율주행차를 양산화 하는데 필요한 소비자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_ 락시미 만디암 (Lakshmi Mandyam), Arm 임베디드&자동차 사업부 자동차 부문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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