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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양광 시장, 미국과 아태지역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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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미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신흥시장으로 태양광 성장 거점이 이동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변화는 다운스트림 시장 전략 및 채널 다변화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NPD Solarbuzz 에서 최근 발행한 PV Market Quarterly에 따르면, 2012년 하반기의 전체 태양광 수요의 60% 이상이 북미 및 아시아 태평양과 같은 유럽 이외 지역에서 차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그 동안 유럽국가들에 의하여 이끌어져 왔던 세계 태양광 수요 점유율이 줄어 들며, 전통적 수요 트렌드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 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2011년 하반기 동안 전 세계 수요의 50%가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형성된 반면 2012년 4 분기 수요의 54%는 중국, 인도,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NPD Solarbuzz의 다운스트림 부분의 Research Director인 Wolfgang Schlichting은 “2012년 하반기 동안 전 세계 태양광 수요 시장의 확대는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존재하는 중대한 수익 창출의 기회를 극대화 하기 위한 기업들의 새로운 세일즈 마케팅 접근을 통하여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기업들은 유틸리티, 지상 설치형 및 임대용 프로젝트 등에 걸쳐 진행된 현재의 태양광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 및 이에 걸맞는 다운스트림 사업의 다각화 전략이 중요할 것이다.”고 전했다.

유틸리티, 지반 설치 프로젝트 및 임대 사업의 성장

2012년 하반기에는 유틸리티 규모를 갖춘 프로젝트들이 북미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전체 수요의 57% 가량의 점유율을 보이며 시장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정해진 예산 내에서 적시에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 질 것이며, 특히 재무와 인허가 획득 그리고 EPC (엔지니어링, 구매 및 건설) 기업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그 역할은 강조 될 것이다.

또한 모니터링, 시스템 가동 보증 또는 제공되는 전력의 품질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운스트림 관련 기업들은 유틸리티 분야의 성장으로 수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

중국과 인도 지역에서 설치되는 규모 5MW 이상의 대형 지반 설치형 프로젝트들은 2012년 하반기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 수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 2.2GW에 이르는 설치 프로젝트가 연말 정책 만료 이전인 2012년 4분기 이전에 완성될 것으로 전망 된다.

일본시장은 이전까지 주거 부문을 위한 소규모의 지역별 태양광 설치업체들로 구성되었으나, 7월에 새로운 FIT (발전차액지원제도) 도입으로 인하여 설계/엔지니어링, 건설 및 대규모 태양광 시스템에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시스템 구축자(System Integrators)및 프로젝트 개발자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연방 정부 차원에서 추진된 현금 지원제도(Cash Grant)의 만료는 2012년 태양광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2012년 1분기까지의 시장은 여전히 2011년 말 기준 현금 지원 제도의 지원 요건을 충족시키는 프로젝트들에 의하여 주도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설치 시장에 나타난 현금 지원 제도 시행으로 인한 가장 눈에 띄는 효과는 주거형 태양광 시스템 임대 사업이 떠오른 것이다. 현금 지원 금액이 줄어드는 것으로 인한 압박에도 불구하고 2012년도 미국 수요의 60% 이상이 2012년 하반기 동안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다른 주들의 RPS(신재생 에너지 의무 할당제) 이행에 따른 유틸리티 규모의 프로젝트와 함께 동부 해안 지방의 주거부분 임대 프로젝트의 확장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 시장의 기회는 여전히 간과 되어서는 안될 것

2012년, 유럽의 주요 시장은 태양광 장려 정책에 있어서의 지속적 압박과 재정적 제약으로 인한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독일 시장이 지난 4월에 있었던 대규모 지원금 삭감에 의해 영향을 받은 가운데, 이탈리아는 2012년 10월로 예상 되고 있는 태양광 자금 환경을 크게 제약할 수 있는 신규 정책인 Conto Energia V의 확정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이러한 정책 환경 하에서 독일과 이태리 시장은 예정 프로젝트들에 대한 설치 러쉬 및 주로 대규모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허용된 유예기간에 완료되는 프로젝트 들로 인하여 단기적으로 시장 규모의 집중적 성장 효과를 누리게 될 것이다.

2012년 하반기 프랑스 시장의 하락은 2011년에 시행되었던 자금 지원 제약의 영향이 반영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스페인, 벨기에 및 불가리아 또한 시장 규모의 하락이 예상 되고 있다. 현재의 정책 환경 기준으로 분석해 볼 때, 향후 1~2년 안에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되는 신흥 소규모 시장은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체코, 이스라엘, 루마니아, 세르비아와 슬로바키아가 될 것이다.

또한, 유럽 시장에서는 태양광 산업에 대한 지원금 프리미엄이나 공공 자금 지원에 의존하지 않는 더 많은 독립적 프로젝트 개발사업들이 시장에서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 시장에서 2012년 1분기에서 2분기 사이에 나타난 중요한 세그멘트별 점유율 변화를 보면 지반 설치형(Ground-Mount) 부문 점유율이 28%에서 33%로, 주거(Residential) 부문 점유율은 19%에서 22%로 각각 상승한 반면 건물 일체형(Building-Mounted) 점유율은 53%에서 44%로 하락하였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에는 정책적 주안점이 변화됨으로 인하여 지반 설치형(Ground-Mount) 부문이 하락하는 특징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특히 성숙된 유럽 시장에서 두드러질 것이다.

제공. Behind Every Business Decision – NPD Solarbuzz

파워 마켓
에너지 규제 강화는 스마트 에너지 시장를 키운다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인 핵발전소 사업을 포기하면서까지 핵발전소에 대한 전력생산 비중을 줄이고자 하는 공감대 형성과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세계 각국의 요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스마트 에너지 시장이 부각되고 있다.

스마트 에너지 시장은 신재생에너지의 생산 기술, 에너지 저장 기술, 에너지 변환 기술로 크게 구분된다.

세계 각국에서 스마트 에너지라는 개념이 도입되고 있고, 혁신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 여러 가지 시장 견인 요인들이 스마트 에너지 업계의 가능성과 매출 증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한 요인으로 현행의 에너지 시스템 유지 비용 증가와 세계 각국의 규제 및 촉진책을 들 수 있다.

Pike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 에너지 및 스마트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2011년 2,22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까지 4년간 90% 증가해 4,2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Pike Research는 스마트 에너지의 정의로 ‘분산형 발전에 의해 로컬용 혹은 그리드용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효율성 높은 기술군’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에너지 3대 영역
– 재생에너지 생산, 저장, 변환기기

리서치 디렉터인 케리 얀 아담손(Kerry-Ann Adamson)은 스마트 에너지가 이제 이슈화되는 최초의 틈새 시장이 아님을 강조한다. “스마트 에너지 시장 전체의 성장 속도는 빠르고, 국제 에너지 기관(IEA)이 발표한 2020년까지의 세계 신규 추가 에너지 생산량 중 10% 이상을 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U의 정책 덕분에 현재 유럽이 스마트 에너지 최대 시장에 등극했다. 한편 북미는 발전용량을 빠른 속도로 늘려 나가고 있다. 만약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현재 개발 속도가 유지된다면 이 지역에 발전설비가 신설되면서 북미를 위협하게 될 것이 확실하다.

북미의 스마트 에너지 발전 신규 증설 및 매출의 대부분은 바이오 연료, 바이오 발전에 집중되어 있으나, 그 외에도 향후 5년간 가치 있는 성장을 달성하게 할 수 있는 잠재성 있는 분야도 다수 존재한다.

이 보고서에서는 3개 영역, 즉 재생에너지 생산, 에너지 저장, 에너지 변환 기기에 대해 포괄적으로 분석했다. 또 세계 주요 시장 동향과 문제점, 30개 이상 관련 기업 개요 등의 정보도 게재했다.

2011년, 2013년 시장 규모 데이터 및 예측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는 2015년까지의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Pike Research는 청정에너지 시장에 특화된 리서치사로서 기업 분석과 고객측 정보, 기술 평가 등 폭넓은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하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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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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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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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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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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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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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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