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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화 공정제어 3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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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스마트 기술, BRIC 영향력 강화

산업자동화와 공정제어 시장에서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스마트 기술, BRIC 및 기타 개발도상국의 영향력이 2012년은 물론, 미래의 주요 의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는 세계적인 자동화 전문 기업들의 향후 진로에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세계적인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산업자동화와 공정제어 시장에 대한 3대 전망을 발표했다.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 스마트 기술, BRIC 및 기타 개발도상국의 영향력이 2012년은 물론, 미래의 주요 의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연구 보고서는 2011년 12월 여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산업자동화 및 공정제어 시장내 어떤 분야가 성장할 것인지에 관해 전망했다.

아래에 요약된 핵심 주제들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2012 산업자동화 및 공정제어 연구 프로그램에서 더욱 심도있게 다루어졌다. 이번 연구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이 핵심 산업 참여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및 신흥 시장 부문을 주도하는 메가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에너지 및 자원 효율성 측면에서의 지속가능성은 세계 제조업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연속공정산업과 이산공정산업 모두가 에너지 효율 솔루션 도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역시 지속 가능한 생산을 도모하고 있다.

2015년에는 고효율 전동기(IE2)에 비해 더 까다로운 요건들을 갖춘 프리미엄 전동기(IE3)가 요구됨에 따라, 에너지 효율 문제가 전동기 시장 내 사업들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여기에 폐수처리 및 처리 펌프 역시 전세계 기존의 물펌프 시장을 독점하게 될 것이다. 미래 공장에서 사업 모델 결정에 영향을 미칠 4가지 주요 세력 범위로는 통합 기업 생태계(Integrated Enterprise Ecosystem), 지속가능성, 전과정 평가(Life Cycle Assessment), 친환경 효율 분석(Eco-Efficiency Analysis)이 꼽힌다.

2. 스마트 기술
미래 공장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이동 및 무선 통신 기술과 같은 주요 동향들에 의해 견인될 것이다. 생산성 향상 및 효율성 증대에 대한 수요는 전체 실사용자들 전반에 걸쳐 공장과 기업간의 더 많은 상호작용을 구현하게 할 것이다.

이는 실사용자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쓰이는 기술을 활용해서도 가능하다. 자산관리와 유연생산 역시 기업과 공장간의 통합을 가능케하며, 산업 애플리케이션상의 자동화와 고객 맞춤 서비스 솔루션에 대한 잠재력을 높힐 것이다.

3. BRIC 및 개발도상국
BRIC및 개발도상국들에서 산업자동화 시장은 꾸준히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 특히 중동, 동남아시아, 동유럽 등의 신흥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낙후된 인프라를 현대식으로 교체하려는 것과 관련해 북미와 서유럽 등의 선진 지역에서도 성장 기회가 존재한다. 게다가, 유연생산은 시장 수요에 맞추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조정함으로써 지역별 고객 맞춤을 가능케 할 것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자동화 및 공정제어부의 무투쿠마르 비스와나단(Muthukumar Viswanathan) 디렉터는 “에너지 효율성, 선진 기술, 그리고 지리경제학이 향후 산업자동화의 모습을 변화시킬 주요 요인들로 작용될 것이다. 이 요인들은 지속가능성과 함께 차세대 기업 산업자동화 판매업체들의 제품 설계, 사업비, 서비스 역량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www.frost.com

지멘스 이미지

Two new fail-safe digital modules from the Siemens Industry Automation Division are implemented with the motor management system Simocode pro for safe shutdown of motors in process automation. The modules DM-F Profisafe and DM-F Local fulfill the requirements of the IEC 61508/62061 and ISO 13849-1 standards for functional safety up to SIL 3/PL e. DM-F Local safely shuts down the motor in response to a local fail-safe signal from a sensor or controller, DM-F Profisafe receives the fail-safe signal via Profibus from a fail-safe controller.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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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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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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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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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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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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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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