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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원격 통신 제품군, 새로운 솔루션 접근 방식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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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화, 세계화, 인구증가 및 기후변화는 새로운 원격 통신 서비스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또한 단순한 텔레서비스 및 원격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사용환경 조건과 데이터 정확성을 제공하는 산업용 원격 통신 솔루션을 요구하게 된다.

도시화, 세계화, 인구 증가 및 기후 변화의 추세는 종래의 텔레서비스와 원격제어 솔루션을 뛰어넘는 새롭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산업용 원격 통신을 사용하여 지멘스(Siemens)는 원격 네트워크(개인 및 공공)를 사용하여 한 장소에서 두 솔루션을 실현하며 높은 대역 요구 사항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을 제공한다.

TeleControl Professional 시스템은 오일과 가스 파이프라인 또는 에너지 분야 등에서 많은 양의 데이터를 장거리 전송하는 기존의 원격 제어 솔루션에 사용할 수 있다. 대조적으로 TeleControl Basic은 자동화 수준이 낮은 서브스테이션과 최대 5,000개의 외부 스테이션에 최적화되었다. 산업용 원격 통신은 경제적 원격 플랜트 모니터링과 유지보수(teleservice)를 위해 각 고객 요구 사항에 사용자 정의된 제품과 시스템도 제공한다.

새로운 Scalance M 제품군을 위한 SimaticNet 제품은 주로 종래의 원격제어와 텔레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초과하는 경우에 사용된다.

원격 네트워크를 위한 제품의 추가 응용 영역

높은 다운링크 및 업링크 용량 덕분에 Scalance M875 UMTS 라우터는 차량 간에 무선 이동 통신을 통해 높은 대역폭 요구 사항을 갖는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를 지원하므로 무엇보다도 열차에서 비디오 전송에 적합하다. 모니터링과 추가 처리를 위해 제어 센터에서 모든 차량의 비디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뿐만 아니라 티켓 판매기,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또는 차량 기술의 사전 모니터링(telemetry) 같은 기능이 가능하다. 라우터는 움직이는 동안 연결 품질을 증가시키기 위한 다양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다. 민감한 데이터는 선택적으로 안전한 VPN 터널을 통해 전송할 수도 있다.

Scalance M의 추가 애플리케이션 영역은 풍력 발전소의 상태 모니터링 분야이다. 복잡한 플랜트의 마모된 부품을 교체해야 할 적절한 시간을 인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따라서 플랜트의 가용성이 증가하고 법적 안전 요구 사항을 준수할 수 있다.

모바일 통신 네트워크의 Scalance M 컴포넌트는 높은 데이터 속도와 데이터 무결성은 물론 낮은 설치 비용을 제공하므로 풍력 발전소를 제어 센터에 연결하는 데 특히 적합하다.

오늘날의 전원 공급 네트워크는 향후 몇 년 내에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이므로 지능적인 전원 자동화가 또 다른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발전, 배전 및 소비는 거의 구분되어 왔다. 오늘날 전원 공급 네트워크는 덜 예측 가능한 재생 에너지 형태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보다 지능화되어야 한다.

즉 분산 스테이션과 로컬 네트워크 스테이션을 자동화하고 링크시켜야 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 해당 스테이션의 상태 데이터가 감지되고 Scalance M을 사용하여 원격 네트워크를 통해 대역폭 최적화된 방식으로 중앙의 제어 센터로 전달시킬 수 있다.

www.siemens.com/industrial-remote-communication

www.siemens.com/industrialsecurity에서 시스템의 안전한 운영 보장을 위한 산업 보안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
SINAMICS G120C 인버터에 Profinet통신 지원

Siemens는 콤팩트 SINAMICS G120C 주파수 인버터에 Profinet 통신을 지원한다. 이로써 고효율과 고성능을 특징으로 갖는 SINAMICS G120C는 PROFInet버전 이외에 Profibus, USS / Modbus RTU 및 CAN 버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빠른 데이터 교환은 고성능 모션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비반응식 표준 산업용 이더넷 통신이 실시간의 결정론적 Profinet 통신과도 병렬통신이 가능하다.

이는 펌프, 컴프레서, 팬, 믹서, 압출기를 비롯하여 컨베이어 벨트와 단순 취급 기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계 제조업체 외에도 모듈에서 인버터를 조립하지 않고 미리 조립된 상태로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유통업체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www.siemens.co.kr/industry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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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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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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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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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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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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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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