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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올리아 워터(Veolia Water) 수퍼 리미즈(Super Rimiez) 정수처리설비 서비스를 위한 PcV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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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처리 산업 분야의 리더인 베올리아(Veolia)는 유럽에서 가장 큰 음용수 공급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남부 니스 인근의 수퍼 리미즈(Super Rimiez) 정수처리설비의 서비스 및 운영을 모니터하고 제어하기 위해 ARC 인포머티크(ARC Informatique)의 PcVue SCADA 소프트웨어를 채택했다.

ARC 인포머티크 솔루션이 제공하는 성능 및 사용 편의성, 낮은 TCO(Total Cost of Ownership)는 베올리아가 PcVue 솔루션을 선택하게 된 주요 결정 요인들이다. 또한 약 20년 동안 이어져온 두 기업간의 관계 및 신뢰가 베올리아의 결정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었다.

베올리아 수퍼 리미즈(Veolia Super Rimiez) 정수처리설비는 글로벌 수처리 기술 분야의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1972년에 설립된 이 설비는 지난 1998년 전체 점검을 비롯해 2007년의 시스템 업데이트 등 수많은 정비작업이 이뤄졌다.

알프스 연안의 니스(Alpes Maritime Secteur Nice) 설비는 64개 도시 및 지방의 95만명 이상의 주민들에게 음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3,400km의 수압식 네트워크와 일일 총 460,000m³ 용량의 12개 음용수 생산 사이트를 처리한다.

수퍼 리미즈는 니스시(인구 약 35만명)와 주변 지역의 공급을 담당한다. 물은 다중 밸브와 펌프, 조정 장비에 최적화된 1,200km의 수압식 네트워크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급된다.

수퍼 리미즈 설비는 상수원에서 모든 가정의 수도까지 물을 공급하기 위해 매우 복잡한 공정의 모든 단계를 관리한다. 물 수집 및 공급 이외에도 수퍼 리미즈는 고지대에 위치한 급수장의 수질관리 및 물 저장을 책임지고 있다.

여기에는 자체 사이트의 공정 관리는 물론, 전체 시스템을 구성하는 90개의 원격지와 20개의 처리작업을 비롯한 상하류에 위치한 부가적인 처리 설비 및 펌프장에 대한 모든 원격 명령 및 제어 기능이 포함된다.

이러한 복잡한 인프라에 대한 효과적인 모니터링 및 원활한 가동을 위해 베올리아는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관리되는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베올리아는 ARC 인포머티크(ARC Informatique)의 PcVue SCADA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채택했다. 이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중앙 IT 시스템으로 보내 이를 처리하도록 한다.

PcVue는 이러한 데이터를 직접 처리하며, 예제화(객체로 알려진) 할 수 있는 심볼을 이용해 애니메이션(미믹(Mimic) 패널이라 불림)처럼 이를 디스플레이한다. 수집된 정보는 표준 PcVue 객체(아날로그 데이터용 커브를 사용하는 ‘양자택일(All or Nothing)’ 데이터를 위한 이벤트 객체 및 경고 객체)로 변환된 다음, 나중에 관련 스프레드시트 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수퍼 리미즈에서 소프트웨어 제어 및 모니터는 메인 사이트뿐만 아니라 여러 부가 사이트들 또한 처리한다.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 서비스 설비는 최소한 26개의 SCADA 터미널로 구성되며, 약 400개의 산업용 PLC(Programmable Logic System) 및 원격 터미널로부터 50,000여 개의 변수들을 획득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수퍼 리미즈의 엔지니어 팀은 1,800개의 미믹 패널과 600개의 객체를 구성했다. 베올리아 워터(Veolia Water)의 코티다쥐르(Côte d´Azur) 가동센터 통제-지휘부(Control-Command Department) 팀장이자 엔지니어인 마르크 폰즈(Marc Pons)는 “매우 높은 성능과 더불어 ARC 인포머티크 PcVue 솔루션의 주요 장점은 우리 팀의 개발 엔지니어들이 기존의 SCADA 솔루션보다 훨씬 더 빠르게 미믹 패널 및 객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용자 친화적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는 비용 절감은 물론 애플리케이션 출시 시기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와 관련해, TCP/IP 통신 프로토콜은 26개의 SCADA 터미널을 비롯해 설비 전반에 걸쳐 사용된다. 이 시스템은 VPN(Virtual Private Network) 및 ADSL 라인과 GPRS 네트워크, 그리고 안전한 저장 서버를 통해 타임-스탬프를 가진 데이터의 RTC, GSM, SMS 패킷 전송과 메인 접속을 위한 위성 링크를 기반으로 한다. 이 네트워크는 약 450개의 모니터링 사이트를 지원하며, 매달 평균 8,000개의 원격 명령어를 내보내고, 7,000개의 경보를 인지하고 감독할 수 있다.

마르크 폰즈는 “PcVue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성능 및 사용 편의성,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용 절감은 베올리아가 이 솔루션을 채택하기로 결정한 핵심 요소들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기업에 대해 완벽한 믿음을 갖는 것이고, 이는 베올리아와 ARC 인포머티크가 지난 20여년 동안 구축해 온 것”이라고 밝혔다.

니스 시당국은 최근 에너지 및 정수처리 서비스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폭포수를 통해 생성되는 잠재적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가능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러한 계획이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니스시는 잠재적 에너지를 사용 가능한 전력으로 변환하기 위해 급수 시스템에 4마이크로-터빈을 설치하자는 베올리아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수면 보다 약 280m 높고, 도시 보다 높은 산에서 내려오는 아직 처리되지 않은 물은 수퍼리미즈에게 도움이 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높은 압력을 달성할 수 있고, 17개까지 바를 만들 수 있으며, 마이크로-터빈으로 이를 전력으로 변환할 수 있다.

이 재생 에너지 발전 솔루션은 3천 가구 이상의 평균 전기 소모량과 동일한 연간 12GWh 이상의 전력을 생성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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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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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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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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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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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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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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