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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Midrange 시스템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계 및 장비 제조 고객을 위한 고성능 제어/정보 솔루션 보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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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가 200개 미만인 어플리케이션은 중급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을 이용해 동작과 안전, 표준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확장형 Allen-Bradley 서보 드라이브, 가변 주파수 드라이브,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통합 엔지니어링 및 체계화된 설계 방식이 주축이 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확장된 Midrange 시스템 포트폴리오’가 기계 및 장비 제조 업체의 비용을 낮추고 복잡도를 개선시킬 전망입니다.

그리고 관련 경쟁력 있는 성능 중심의 제품을 각 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엔드 유저는 한 가지 공통 기술을 표준화 하여 협업의 효율을 높이고 프로젝트 관리를 간소화 하는 한편 시스템 배치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Market Development 매니저인 John Pritchard은 “올해 확장된 Midrange 시스템 은 장비 제조 고객과 엔드 유저를 도와 단일 플랫폼으로 표준화하고 글로벌 표준과 확장 가능 하드웨어, 협업 방안, 안전 문제와 같은 주요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을 내다보는 장비 제조 업체(OEM)와 엔드 유저라면 같은 고성능 장비라도 더 큰 규모의 시스템으로 활용해, 다양한 기계에 확장 가능한 통합 안전/모션 옵션을, 그것도 모두 같은 컨트롤러로 더 저렴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Allen-Bradley ControlLogix와 CompactLogix PLC제품군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ControlLogix 컨트롤러는 I/O와 모션 축이 각각 많게는 10,000개와 100개에 이르는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합니다.

한편 CompactLogix는 I/O와 모션 축이 각각 200개, 16개 미만인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통합 모션과 안전도, Ethernet/IP 연결 성능, 재사용 가능한 개발 도구와 같은 고성능 기능을 발판으로 사용자를 도와 크고 작은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제어 플랫폼으로 표준화합니다.

올해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기계 제조 파트너 Aagard사는 자사의 ‘올인원 컴비네이션 카토너 케이스 포장 및 팔렛트 구성’ 기계에 들어갈 새 로봇 모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Aagard가 작은 규모로 고성능 모듈러 기계를 구축한 데에 CompactLogix 5370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하는 Midrange 시스템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기계는 통합 아키텍처 부스 915호에 전시됩니다.

Steve Mulder Aagard 사장은 “전에는 여러 가지 제어 플랫폼을 사용하던 출하 기계 때문에 정비와 지원이 매우 복잡했다.”면서 “우리 기계는 맞춤, 모듈 형태기 때문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Midrange 시스템으로 표준화 하면서 성능과 확장성, 글로벌 지원이라는 요구 사항이 모두 충족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확장된 Midrange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포트폴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로크웰 소프트웨어 Studio 5000, 엔지니어링과 설계 환경 통합– Studio 5000의 환경은 엔지니어링 협업의 수단이 됩니다. Studio 5000 debut는 ControlLogix 5570과 CompactLogix 5370 PLC의 프로그래밍과 구성에 적합한 Logix Designer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후속 버전은 HMI 개발이나 코드 라이브러리 관리, 모션 어플리케이션 사이징 같은 엔지니어링용 플러그인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Allen-Bradley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와 EtherNet/IP의 VPL 서보 모터 –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와 스마트 케이블 기술이 적용된 VPL 저관성 서보 모터는 EtherNet/IP에 탑재되는 통합 모션 솔루션으로 전작에 비해 더 작고 사용하기 쉬우며 시스템 배선이 더욱 간결합니다.

Kinetix 5500 드라이브와 VPL 드라이브 모터 시스템은 포장, 원재료 관리 시설, 6축 이상 시스템의 전환에 적합하며 분리 파워 레일이나 추가 액세서리가 없어도 되기 때문에 필요할 때 기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모터와 드라이브 등급의 조합이 이상적이어서 경쟁 솔루션 대비 에너지 소비가 절반 밖에 안 되면서도 125 μsec 루프 결합으로 최대 성능을 냅니다. 외장 공통 AC/DC 버스는 단축과 다축 시스템 모두 단일 플랫폼을 이용하므로 하드웨어 선택의 폭이 넓고 완벽한 확장성을 보장합니다.

또 출력 밀도가 동급 최고 수준으로 소요 공간을 절반으로 절약합니다. 끝으로, 출력 전송과 피드백이 한 케이블로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하드웨어나 와이어 단말이 필요 없습니다. 그 만큼의 원가 절감을 뜻합니다.

Allen-Bradley Stratix 5700 Layer 2 관리 산업용 이더넷 스위치 –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시스코 기술의 핵심만을 모아 만든 Stratix 5700 스위치는 확장성이 좋고 크기가 작은데다가 엔트리 레벨 기계 제작 어플리케이션부터 컨버전스 또는 IT 용 통합 사용자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위칭 기능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시스코 IOS) 를 이용하는 Stratix 5700 스위치는 현장에서 전사에 이르기까지 사업에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와 지원을 안전하게 통합합니다. 또한 Stratix 5700가 관리하는 스위치는 구성 및 감시 도구를 통해 기계 단위 네트워크의 설계와 개발도 간소화합니다. 이 툴은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 내부에서부터 설정과 진단을 간소화 하여 IT와 자동화 엔지니어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역할도 합니다.

Allen-Bradley PowerFlex 525 AC Drive – PowerFlex 525 인버터는 차세대 컴팩트 전천후 드라이브의 첫 주자로서 0.5-30 마력 또는 100-600 볼트 입력일 때 0.4-22 kW 출력 대역에서 모듈러 디자인이 특징적입니다.

임베디드 EtherNet/IP, 우수한 안전성, USB 프로그래밍 지원, 에너지 절감 효과, 각종 모터 컨트롤 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고객은 PowerFlex 525 인버터로 비용 절감과 시스템 출력 극대화, 설계 및 납품 기간 단축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통합 아키텍처 간편 툴 –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프로젝트 수명 주기 각 단계마다 유용한 무료 툴 몇 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간편 툴은 기계 및 장비 제작 업체와 시스템 통합 업체가 자동화 제어 시스템을 설계하고 개발하고 인도하는 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 Quick Starts부터 Accelerator Toolkits까지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통합 아키텍처 도구 홈페이지에 기계 제작 시 유용한 무료 툴이 모두 게시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각 단계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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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사람과 기계의 결합.. ‘인간의 가능성 확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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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회장 겸 CEO 블레이크 모렛

로크웰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자사 및 협력업체가 함께 개최하는 연례행사인 ‘오토메이션 페어(Automation Fair)’에서 새로운 비전으로 인간의 상상력과 기계의 지능 결합을 통한 ‘인간의 가능성 확장(Expanding Human Possibility)’을 발표했다.

오토메이션페어는 지난 11월 15일부터 나흘간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어 컨벤션센터에서 로크웰오토메이션과 파트너네트워크(PartnerNetwork) 회원사들이 전세계 수천명의 제조업계 리더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다. 또한 오토메이션페어에서는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사이버보안, 여성 리더십, 기술격차, STEM 등 최근 제조업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업계 트렌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회장 겸 CEO 블레이크 모렛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회장 겸 CEO 블레이크 모렛이 커넥티드 기업에 생명을 불어 넣고 제조 업체가 인력, 기계 및 데이터를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연결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보다 효과적이고 생산적으로 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오토메이션페어 첫날인 14일 개막기조연설을 통해 공개된 이 브랜드 비전은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The Connected Enterprise)를 구현을 강조하며 사람들과 기계, 데이터를 기업전반에 연결함으로써 제조업체들이 더욱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변화하는 방법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블레이크 모렛(Blake Moret) 로크웰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새로운 로크웰오토메이션 브랜드는 첨단 제조업에서 사람들이 수행하는 중심역할을 강조하며 성능을 극대화하고 혁신을 앞당기며 성장을 견인하는 방법에 중점을 둔다. 오토메이션 페어에서 우리 파트너들과 함께 우리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할 방법을 시연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민첩하며 생산적인 기업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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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C UA TSN,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통신 표준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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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OPC UA TSN (Open Platform Communication Unified Architecture Time Sensitive Network)이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의 통신 표준이 될 전망이다. OPC UA TSN의 표준화 및 지속적인 개발은 OPC 파원데이션 산하에서 진행되고 있다.

OPC UA TSN은 관리 및 구성이 쉬운 Plug-and-Produce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네트워크 기지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어떤 프로토콜보다 18배 더 빠른 통신 속도를 낼 것이다. 이것은 정확한 동기화가 요구되는 모션 제어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OPC UA TSN은 향후 IoT 어플리케이션의 요구조건도 충족한다. 이 기술은 노드 수를 무제한으로 수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이더넷 표준으로의 대역폭 확장을 통한 이점을 제공한다. 통합 머신비전 어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된 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데이터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OPC UA TSN은 센서에서 클라우드로 원활하고 투명한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IT와 OT 영역이 통합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모든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어플리케이션의 핵심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OPC UA와 TSN 이더넷 확장 모두 독립된 기구에서 관리 및 개발되기 때문에 OPC UA TSN을 완전히 벤더 독립적인 프로토콜로 만든다.

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B&R은 컨트롤러 및 필드 레벨에서의 통신을 위해 OPC UA TSN을 개발 및 표준화에 앞장선 주도적인 회사이다. 또한 OPC Foundation, IEC/IEEE, VDMA와 같은 해당 표준화 기구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산업용 인터넷 컨소시엄 (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에서 실시하는 테스트베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인 Stefan Schönegger씨는 “우리는 산업기계 분야의 제조사와 사용자 모두 원활한 통신으로부터 받는 혜택을 하루빨리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통신 쪽에 있어 기계 제조사와 사용자들은 더 이상 특정 공급업체에 구애받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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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슈나이더일렉트릭 벤처, 지속가능성과 에너지효율 발전 인재 찾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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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미래의 지속 가능성과 에너지 효율 발전에 기여할 혁신 인재를 찾아 육성 및 지원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모든 단계에서 혁신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매년 R&D 및 에코스트럭처 (EcoStruxure)에 10억 유로를 투입하고 있다. 에코스트럭처는 사물인터넷(IoT) 지원 개방형 플러그앤 플레이 상호운용 아케텍처이자 플랫폼으로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의 최첨단에 서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 프로그램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현재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혁신적 기술로 생활 및 업무 방식, 에너지 생산과 소비 그리고 건물 및 공장의 운영 방식에 변화를 선도할 회사와 기업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것으로 자금지원, 창업지원, 파트너쉽 등을 진행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8년 11월 13일 미국 힐튼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개최된 ‘이노베이션 서밋 노스 아메리카(Innovation Summit North America)’를 통해 북미 전역에서 활동 중인 1,200명이 넘는 기업가, 임원 및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의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eIQ Mobility: 슈나이더 일렉트릭 인큐베이터에서 탄생한 스타트업이자 출자회사로, ‘서비스형 전기 차량’을 대규모 상업용 차량 운영에 제공하여 규모에 맞는 전기 이동성을 가능하게 하고 가속화한다.
·Clipsal Solar: 호주의 주거 및 상업 분야를 위한 온오프그리드 솔루션 비즈니스 벤처이다. 이 시장은 2021년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현재 180개의 주택이 태양전자판을 설치하였으며, 13만 4천개의 주택이 추가로 태양 전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Greentown Labs Bold Ideas Challenge: Greentown Labs와 파트너십을 통해서 기업을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멘토와 멘티를 연결시키며2만 5천달러를 지원하여 성공적인 벤처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와 기술 자원을 제공한다.

‘이노베이션 서밋 노스 아메리카’ 기조연설에서 장-파스칼 트리쿠아(Jean-Pascal Tricoire)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벤처는 기업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생활과 업무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고 밝히고, “이는 혁신을 선도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이들을 육성 지원하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글로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앞으로 창업 지원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 인재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 위해 3~5억 유로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헤리베르토 디아르떼(Heriberto Diarte) 열린 혁신 및 벤처 부문 책임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 투자를 지원한 회사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비전의 중심에 있다.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는 친환경적이며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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