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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스마트공장 구현을 위한 간편한 스마트 컨트롤러 컴팩로직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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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조사는 산업 사물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신되고 있는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실제 생산현장에서의 스마트 머신을 통해 구현하면서도 현재의 생산 품질을 유지하고, 생산 속도 및 생산성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압박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고효율의 미래의 변화에 대비된 스마트 고성능 시스템이 필수적이며,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Allen-Bradley® CompactLogix 5380 PAC (알렌 브래들리 컴팩로직스 5380 프로그래머블 오토메이션 컨트롤러, 이하 CompactLogix 5380 컨트롤러) 는 이러한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새롭게 출시되었다. 이는 이전의 CompactLogix 컨트롤러 버전보다 20% 더 많은 용량과 향상된 정밀성,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형 어플리케이션 및 최대 20 축 고속 모션 어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CompactLogix 5380 컨트롤러는 통합 제어 및 정보 솔루션, 즉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 (Integrated Architecture) 포트폴리오의 기능과 가치를 그대로 중소형 규모의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컨트롤러는 5069 Compact I/O 모듈을 최대 31개까지 지원하고, Scheduled output을 사용하면 I/O Point에서 Point간 0.2ms로 고속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벤트 트리거는 발생시 즉각적으로 해당 테스크 실행을 제공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Allen-Bradley® CompactLogix 5380 PAC 컨트롤러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박병준 차장은 ”이 새로운 컨트롤러는 고성능 통신, I/O 및 20개 이하의 축 모션 컨트롤이 요구되는 중간 규모의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특히 빠른 응답 속도와 끊김없는 생산라인 운영이 필요한 고속의 패키징 산업과 어플리케이션에 유용하다”고 말했다. 또한 “Scheduled output이나 이벤트 트리거 등은 CompactLogix 제품군에 탑재된 새로운 기능이며, 엔지니어는 이를 통해 중소형 규모의 기계 혹은 장비를 개발할 때 더 나은 정확성과 정밀도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컨트롤러는 뛰어난 네트워크 연결성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리니어 토폴로지 지원 뿐만 아니라 내장된 설정 가능한 이중 기가비트(Gb) 이더넷 포트를 통한 이중화된 DLR(디바이스 레벨 링)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지원하여, 최대 20개 서보 위치제어, 55개 속도 및 토크 제어를 할 수 있다. 또한 여러 IP 주소를 제공하여 생산 현장단과 엔터프라이즈(기업)단의 트래픽 간 네트워크 분리/분할을 하고자 하는 제조업체에게 특히 유용하다.

그 외에도 진단 표시등을 통해 네트워크 연결 및 통신 상태, 모듈 상태 및 I/O 모듈 동작 상태를 보여줘 컴퓨터에 컨트롤러를 연결하지 않아도 현장운영자나 기술자가 즉시 문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내장된 시스템 및 필드 전원 단자는 I/O 모듈로의 배선을 감소시킨다.

나아가 CompactLogix 5380 컨트롤러는 제조설비, 자산 및 지적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심층 방어(Defense-in-depth) 접근 방법의 일환으로 강화된 보안을 지원한다. 컨트롤러는 디지털 서명 및 암호화된 펌웨어, 컨트롤러 기반의 변경 감지 및 감사 로깅 등을 포함한 고급 보안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또한 일상적이거나 애드온 명령어에 대한 역할 기반의 액세스 제어도 가능하게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타 Logix 컨트롤러처럼, 엔지니어들은 CompactLogix 5380 컨트롤러를 구성하고 관련 제어 시스템의 모든 구성 요소를 개발하기 위해 로크웰 소프트웨어 통합 개발 환경인 Studio 5000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를 한번만 정의하면 전체 Studio 5000 환경에 걸쳐 쉽게 엑세스가 가능하고, 재사용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스템 개발 및 시운전에 드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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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산업용사물인터넷 전력선 통신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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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PLC CENELEC B 인증 프로토콜 스택을 갖춘 최초의 전력선 통신(PLC: Powerline-Communication) 솔루션 ST8500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스마트 시티, 가로등, 재생 에너지 관리, 스마트 철도 터널 및 스테이션과 같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목표로 G3-PLC CENELEC B 인증 프로토콜 스택을 갖춘 최초의 전력선 통신(PLC: Powerline-Communication) 솔루션 ST8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T8500은 모든 G3-PLC 표준과 주파수 대역을 처리하는 것은 물론, CENELEC 및 FCC 대역의 PRIME 1.3.6에서 PRIME 1.4까지의 모든 PRIME 표준에 인증된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각 스택은 모든 애플리케이션 도메인에서 우수한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보장하는 고성능 라우팅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 계량 및 산업 분야의 주요 고객들이 ST8500을 기반으로 개발한 새로운 제품들이 11월 6일에서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메세 빈(Messe Wien)에서 열린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European Utility Week) ST 부스에서 전시됐다.

G3-PLC CENELEC B 인증 프로토콜 스택을 갖춘 최초의 전력선 통신(PLC: Powerline-Communication) 솔루션 ST8500

G3-PLC CENELEC B 인증 프로토콜 스택을 갖춘 최초의 전력선 통신(PLC: Powerline-Communication) 솔루션 ST8500

ST8500은 서로 다른 PLC 표준의 변조 및 코딩 방식을 처리하는 전용 실시간 엔진과 상위 레이어 프로세싱 및 시스템 관리를 위한 전력 효율적인 Arm® Cortex®-M4F 코어를 포함하고 있고 전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조업체들이 하드웨어 플랫폼 하나로 여러 시장 및 지역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원격 업데이트를 하는 방식으로 미래가 검증된 자산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AES 암호화 엔진 등 스마트 에너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주변장치들도 통합되었다. 수신 모드에서 100mW 미만의 전력을 소모하기 때문에 그리드 부하를 최소화 해서 가장 엄격한 산업 규격을 충족시켜야 하는 새로운 스마트 계량기에 적합하다.

ST는 “이번에 출시한 ST8500 솔루션은 완벽한 AFE(Analog Front End) 온칩으로,  ST의 STLD1 라인 드라이버와 직접 연결이 가능해 현재 시장에서 가장 완벽한 단일 벤더 기반 전력선 트랜시버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며, “STLD1은 단일 종단에서 18V 또는 차동(differential) 모드에서 36V에 이르는 넓은 출력 범위에 걸쳐 뛰어난 드라이브 성능과 우수한 선형성을 갖추고 있어 잡음이 많은 케이블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 두개의 칩 세트는 스마트 그리드 및 IoT 애플리케이션에서 동급 최강의 성능과 초저전력 소모, 유연성, 비용 효율적인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또한, 20년 이상 전력선 통신 시장을 주도해 온 ST는 G3-PLC, PRIME, 및 M&M(Meters and More)을 비롯한 모든 주요 PLC 프로토콜 협회의 핵심 회원사이며, 스마트 계량기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약 1억개의 전력선 모뎀 IC를 공급해 왔다고 밝혔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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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INICnet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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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케이블로 이더넷, 오디오, 동영상을 손쉽게 지원 가능한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INICnet 솔루션

마이크로칩이 단일 케이블로 이더넷, 오디오, 동영상을 손쉽게 지원 가능한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INICnet 솔루션을 출시했다.

자동차내 네트워킹 분야에 모바일 서비스, 크로스 도메인(cross-domain) 통신, 그리고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되면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패킷, 스트림 및 컨트롤 콘텐츠 전송을 위한 보다 유연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기존의 기술로 시스템 업데이트 및 인터네트워킹(internetworking)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소요되며, 대역폭 및 패킷 데이터 성능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북아시아 총괄 및 한국 대표: 한병돈)는 단일 케이블로 오디오, 동영상, 컨트롤 및 이더넷 등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지원 가능하며 업계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NICnet(Intelligent Network Interface Controller networking) 기술은 오디오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구축을 크게 단순화하는 동기식 확장형 솔루션으로, 이더넷 지향 시스템 아키텍처를 갖춘 차량에서 끊김없이 원활한 네트워킹을 구현한다.

단일 케이블로 이더넷, 오디오, 동영상을 손쉽게 지원 가능한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INICnet 솔루션

단일 케이블로 이더넷, 오디오, 동영상을 손쉽게 지원 가능한 오토모티브 인포테인먼트 네트워킹 INICnet 솔루션

핵심적인 차내 인포테인먼트 기능 중 하나인 오디오의 경우, INICnet기술은 다양한 소스 및 싱크를 통해 폭넓은 디지털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여 완벽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INICnet기술은 표준 이더넷 프레임을 통한 파일 전송,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시스템 진단을 지원해 고속 패킷 데이터 통신을 제공한다. INICnet기술은 스트림 데이터의 효율적인 전송은 물론 IP기반 시스템 관리와 데이터 통신의 원활한 통합을 지원해 준다. 또한 추가적인 프로토콜 또는 소프트웨어 스택의 개발 및 라이센싱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과 노력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INICnet기술은 50 Mbps의 UTP(Unshielded Twisted Pair)와 150 Mbps의 동축 케이블 모두에서 동작하는 표준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확정성이 높고 지연시간이 낮은 INICnet기술은 복잡한 오디오 및 음향 애플리케이션의 구축을 지원한다. 통합 네트워크 관리 기능으로 2~50 노드에 이르는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동시에, 노드를 원격으로 설정 및 관리 가능한 프로세서 없는(processor-less) 또는 슬림형 모듈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에 탑재된 PoDL(Power over Data Line) 기능을 통해서는 마이크 및 기타 슬림형 모듈의 전력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노드는 순서에 관계없이 같은 결과값에 따라 배치될 수 있으며, 시스템 상에서 다른 노드와 직접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다.

마티아스 케스트너(Matthias Kaestner) 마이크로칩의 오토모티브 사업부 부사장은 “마이크로칩은 고대역폭 차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용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INICnet기술은 단일 케이블로 이더넷, 오디오, 동영상 및 컨트롤을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으로, OEM 업체들로 하여금 차내 네트워킹 개발 트렌드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INICnet기술은 무료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인 UNICENS(Unified Centralised Network Stack)가 함께 지원된다. UNICENS는 개발 사이클을 줄이고 소프트웨어 복잡성을 감소시키며, INICnet기술과 연동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시스템 검증을 간소화한다. UNICENS는IP기반 시스템 관리와 쉽게 연동되며 리소스 관리로부터 시스템 관리를 분리하여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간소화한다.

추가 INICnet기술 도구로는 네트워크 분석기, 네트워크 설정 툴과 다양한 기능 세트를 갖춘 평가 보드가 포함되며, 마이크로칩의 자회사인 K2L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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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유니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한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에어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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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용 딥러닝 및 인공지능(AI) 테스트 오픈소스 플랫폼 ‘에어심(AirSim)’ 발표
GitHub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리얼타임 3D 개발 플랫폼을 제작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개발자가 가상 환경을 제작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한 딥러닝 및 인공지능(AI)을 테스트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 ‘에어심(AirSim)’을 공개했다.

에어심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GitHub(https://github.com/Microsoft/AirSi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유니티의 AI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머신러닝 에이전트(Machine Learning Agents, ML 에이전트)’ SDK를 사용하는 에어심은 운영 효율화 및 사업 비용 절감을 꾀하는 자동차 및 드론 제조업체에게 큰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시 카푸르(Ashish Kapoor) 마이크로소프트 연구 & AI 분야 수석연구원은 “에어심을 통해 제조사와 연구자들이 자율주행 차량용 AI와 딥러닝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유니티는 자동차 제조업계의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실적인 가상 환경을 개발하고, 자율주행과 딥러닝에 관한 새로운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모빌리티 업계의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비용 부담과 매출 변동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어, 높은 비용이 드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기 어렵다. 자율주행 테스트에 필요한 사실적인 가상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잡한 인프라와 값비싼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반면 에어심은 커뮤니티 중심의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유니티 에셋 스토어에서 기존에 판매되던 패키지를 사용해 빠르고 손쉽게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어 이러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에어심은 유니티의 ‘엔티티 컴포넌트 시스템(ECS, Entity Component System)’과 ‘C# 잡 시스템(C# Job System)’을 활용해 시뮬레이션 실행 시 더 높은 초당 프레임 수와 원활한 퍼포먼스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니티의 ML 에이전트를 에어심에 통합해 새로운 딥러닝 및 강화 학습 테스트를 실행할 수도 있다.

호세 데 올리베이라(Jose De Oliveira) 유니티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현재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는 브랜드들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전면 도입과 수익 창출에 몇 년이 더 걸릴 기술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만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유니티와 에어심을 활용하면 테스트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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