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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트레이닝 이벤트 RSTechED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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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위한 교육의 장인 RSTechED 2012가 지난 1월 11일부터 사흘간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열렸다. 올 들어 첫번째 고객 대상 이벤트로서 진보하는 통합 아키텍처, 정보 솔루션 및 산업별 솔루션을 총망라하는 세션으로 구성됐다.

11일 오후에 시작된 행사는 이순열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마케팅총괄 이사의 환영사와 키이스 맥피어슨(Keith Mcpherson) 로크웰 오토메이션 Visualization 및 인포메이션 소프트웨어 디렉터의 기조 연설로 막을 열어, 50개 이상의 기술, 데모 세션 및 실습 세션들로 진행됐다. RSTechED의 세션들은 실제 실습과 프리젠테이션 및 데모 시연의 두 가지 방식을 통해 다양한 기술적 내용들을 참가자에게 제공됐다.

RSTechED 2012는 자동화 업계에서 알려진 진보된 배움의 장에서 나아가 고객 및 파트너사 간의 네트워킹 및 모범 사례 공유를 통해 혁신적인 제조 솔루션의 방향을 고민해 보는 이벤트로서 자리잡았다. 특히 공장 전반에 걸친 최적화 및 장비제조솔루션에 대한 고객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실제 제조 현장에서의 고객들의 니즈와 솔루션, 결과 등을 공유,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진보된 솔루션의 강점과 가치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는 행사 전날 서울 본사에서 가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원래 RSTechED 행사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진행하는 교육의 장이었지만, 이제는 일반 제품과 솔루션을 포함하는 행사로 발전시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롭고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들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최선남 사장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글로벌적으로는 2011년도에 22% 성장을 보였으며, 코리아의 실적면에서도 지난해 31%의 고성장을 실현했다.”고 말하고, “반도체, 자동차, 일반산업기계, 철강에 이어 EPC, 조선/해양 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유지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GDP 성장률과 함께 (최고의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인도의 로크웰 지사들을 제치고 한국이 최고의 성장세를 실현했다.”고 발혔다.

이러한 변화된 환경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2011~2012년의 주요 신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산업별 고객들을 위해 특화된 세션이 준비되어 있어 주목됐다. 강화된 고가용성의 PlantPAx 2.0 발표, EtherNet/IP 통합 모션, Motion Analyzer, 이중화 및 고가용성 구축을 위한 Historian Site Edition, HMI, 네트워크 등 대규모의 신제품들이 소개됐다. 석유화학, 에너지 절감, 장비 제조를 위한 실제적인 적용 솔루션 및 제품 소개를 통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다양한 제품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실습 세션에서는 직접 참가자들이 제품을 사용 및 경험할 수 있어 개인 및 기업의 기술역량개발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소개되는 제품으로써 주목되는 것은 단연 미디레인지 통합 아키텍처이다. 이는 그동안 통합 아키텍처에서 소외되었던 중소형 단위기계를 위한 솔루션으로써 기존의 통합아키텍처에서 제공하던 기능과 성능을 중소형 단위기계까지로 확장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확장성, Allen-Bradley CompactLogix PAC, 서보 드라이브, I/O, 비쥬얼라이제이션, 단순화(Simplification) 툴의 중소형 시스템용 통합 아키텍처라 할 만 하다. 미드레인지 중소형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은 통합 운영, 안전성, EtherNet/IP 연결성, 재사용 가능한 도구 개발과 같은 고성능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소형 및 중소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단일 제어 플랫폼에 대한 표준에 맞출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담당자는 “확장이 가능하고 고객의 시스템의 규모에 꼭 맞는 제어 시스템은 장비제조업체와 고객들에게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에 어울리고 비용 효율도 높다. 이런 수준의 규모를 얻으려면 이용자는 보통 복합 설계 네트워크 혹은 복잡한 시각화 환경을 운용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단일 제어 플랫폼과 일반 이용자 경험을 통해 입출력을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는 Allen-Bradley ControlLogix와 CompactLogix PAC를 기반으로 한다. ControlLogix PAC의 I/O는 10,000과 100축 모션을 지닌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CompactLogix는 I/O 200 미만과 16축 모션의 응용 프로그램에 매우 적합하다. EtherNet/IP에 대한 통합 모션이 특징인 CompactLogix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다른 시스템처럼 성능, 응용성 및 개발시간의 단축 등 여러 가지 편리함을 제공한다.

[BOX ]
인터뷰
전 산업부문에서의 고른 성장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힘이다
최선남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대표이사

Q. 지난해 로크웰 오토메이션 본사차원의 성과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글로벌적으로 60억 달러(약 7조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로크웰의 사업분야는 지멘스나 ABB와 같은 경쟁업체들과는 조금 다르다. 인프라 부분 즉, 운송과 같은 대규모 SOC 관련된 부분이나 솔루션 분야가 포함되지 않는다.

자동제어부분에 집중되어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전통적인 제어와 관련된 집중된 분야로써 7조원을 달성한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또한 이는 2010년 대비로 22% 성장한 것이다. 글로벌 기업으로써 22% 성장은 매우 큰 성장속도로 보여진다.

2004~2011년도까지 7~8년 동안의 ROI 누적계수를 보면 S&P 500대 기업의 ROI가 3.7% 성장인데 반해, 로크웰은 12.4% 성장을 보이고 있다. 매출액적인 부분에서뿐만 아니라 매출이익적인 성과에서도 우량기업으로 성장했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성장이 재투자로 이어져서 제품개발이나 솔루션, 서비스부분에 투자되어 고객만족을 이루는 터전을 마련하고 있다.

AP(아시아 태평양)에서는 20개국에서 60개소에 사무실 또는 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이다. 인력면에서도 3600명 규모로 성장했다. 매년 30%씩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10억 달러(1조 1천억원) 정도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26% 성장한 것이다. 다른 자동화업체들과 비교해도 로크웰의 성장은 눈에 띤다고 할 것이다.

Q. 국내에서는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
(국내에서는) 2010년에 전년대비 수주 53%성장, 판매기준 25% 성장했다. 2009년의 글로벌 경제 침체로 인한 시장자체의 축소가 있었기 때문에 2010년도의 고도성장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2011년도는 남다른 상당한 설적을 보였다. 통상적으로 AP에 진출한 나라가 중국, 일본, 호주, 일본, 한국, 대만, 서남 아시아 등 총 20여개국이 된다.

여기서 GDP 성장률에서 중국, 인도가 세계시장을 앞서가고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로크웰도 중국과 인도가 성장률면에서 항상 고정적인 선두 순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2011년도에 그 고정관념을 코리아가 무너뜨렸다.

고른 매출 성장을 통해 31% 성장을 보였다. 20%대의 중국, 인도를 제치고 성장률 순위로 1위를 했다. 이전까지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가 두자리수 초반의 성장률을 보였던 바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는 AP내에서도 다시 주목받는 국가가 됐다. 최근들어 이머징 마켓이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는데, 한국과 일본은 성숙한 마켓으로 분류되었다가 로크웰 내부적으로는 다시 이머징 코리아로 불려지고 있다. 이러한 성장으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AP는 물론 글로벌 측면에서도 더 큰 기회를 한국에서 보게되고, 한국을 투자 확대처로 주목하고 있다.

Q. 어떠한 산업분문에서 성과가 있었나?
제품군으로 보면, PLC를 위주로한 컨트롤러 제품군, 인버터라고 하는 모터 드라이브 제품군, 서비스영역, 그리고 솔루션 사업부문이 공히 사업계획을 초과달성하여 31% 성장을 달성하는 균등한 발전을 보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또한 솔루션 부문만의 성장이 아니라 단품부문까지도 고르게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 한가지 의미는 특정 인더스트리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사업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1)세미콘으로 일컬어지는 LCD 글라스 부문, (2)로크웰이 전통적으로 강했던 자동차/타이어 부문, (3)2010년부터 새롭게 매출이 신장되고 있는 조선 해양부문, (4)수출의 기저를 담당하고 있는 일반산업기계 부문, (5)철강 부문, (6)최근에 저희가 진출해서 실적을 이끌어 내고 있는 EPC 부문까지 고른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31%의 고속성장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Q. 신규사업분야인 EPC 분야에서 어떠한 성과가 있었나?
2011년도에 새롭게 성과를 보인 분야가 EPC 업체를 통한 오일/가스 분야 수주실적이다. 과거 5년동안 국내 EPC 업체들은 중동시장을 중심으로 큰 성장을 구가해 왔다. 2011년도만 해도 450억 달러(50조원) 정도의 전체 수주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는 국내의 제조업체들과 함께 우리 내부 경제의 큰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로크웰은 이 부분에서 신규진출 3년만인 2011년부터 수주실적의 성과를 보고 있다. 올해부터는 납품이 본격적으로 완료되어 나갈 예정이다.

Q. 자동화 분야에서 달라지는 변화라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자동화의 제어분야에 강점을 보여왔는데, 고객이 원하는 것은 토털 솔루션으로 가고 있다. 그래서 제어와 전기부분이 같이 통합되는 구매형태를 보이고 있다. 모터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모터컨트롤센터(MCC)까지 통합수주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Q. 대성산업과의 제휴관계는?
저희가 고객에게 다가가는 측면에서 내부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유통과정에서도 큰 발전을 이루었다. 기존 경상도 지역에 판매망들이 있었지만 2011년도에 새로운 판매망을 구축했다.

바로 대성산업이라고 하는 국내 굴지의 산업기계 업체를 대리점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는 대성산업 측면에서도 산업기계 분야에서의 성장을 기대하는 것이고, 로크웰의 자동화사업을 확대하고자하는 요구가 맞아서 올해부터 경상도지역을 중심으로 담당해 나갈 예정이다. 대성산업의 고객과 로크웰의 기존 고객과의 시너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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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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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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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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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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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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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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