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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마그나모션 인수 완료로 하이테크 물류 및 모션솔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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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MagneMotion 인수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이를 통해 모션 제어 비즈니스를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MagneMotion은 서보가 제어하는 독립형 카트 기술에 대한 특허를 기반으로 하여 고성능의 컨베이어 시스템의 선도 제조 업체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제어, 세이프티(안전), 센서 솔루션과 통합될 예정이며, 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사용자인 제조업체는 장비 사이 그리고 플랜트 전반에 걸쳐 더 안전하고 쉽고 빠르게 제품을 이송하고 무거운 하중의 설비나 자재를 옮길 수 있게 된다.

미MIT에서 박사 수준의  연구자들에 의해 개발된 MagneMotion의 컨베이어 시스템은 거의 모든 길이, 속도, 추력을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이동하는 프레임이나 장비의 모션을 제한할 수 있는 케이블이 필요없다. 리니어 동기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 시스템으로 제조사는 장비 사이 혹은 장비 전체로 더 다양한 제품을 더 유연하게 이송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생산량 혹은 산출량을 도출 할 수 있게 된다.

MagneMotion인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14년에 유럽 기반의 Jacobs Automation과 그 시스템인 iTRAK® 시스템을 인수하는 주요한 투자 이후 모션 제어 비즈니스 구축 및 강화를 위한 두번째 인수이다. “이 혁신적인 기술은 현재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공하고 있는 모션 관련 제품 및 기술을 보완하고 특히 다양한 제품 및 부품의 신중하고 정확한 이동이 필요한 자동차 제조사, 일반적인 조립, 포장 및 패키징,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장비제조사 그리고 관련 산업에 유용하다.” 라고 로크웰 오토메이션 모션 제어 사업부의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마르코 위샤트가 말한다.

“이 인수는 로크웰이 보유하고 있는 모션 제어 솔루션 역량과 포트폴리오를 더 확대하고 인수된 업체가 이미 고객을 지원하고 있는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하여 더 많은 곳에서 모션 제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다. 이를 통해 로크웰의 모션 비즈니스는 더욱 성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MagneMotion이 보유하고 있던 고성능의 컨베이어 시스템과 관련 모션 제어 솔루션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제어 솔루션과 통합하면서 이를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모션 제어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고, 산업 및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글로벌 전체에 있는 고객과 파트너사가 도입할 수 있는 기술 제공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MagneMotion 의 시스템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고객이 그들의 공장에 있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장비에 고급 모션 제어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이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라고 토드 웨버, MagneMotion의 제너럴 매니저가 언급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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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계

[포토] 공작기계인의 날.. 올해의 공작기계인에 KIMM 이찬홍 책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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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공자기계인의 날 개최

12월 6일, 공작기계인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새로운 도약의 결의 다져

2018년 공자기계인의 날 개최

2018년 공자기계인의 날 개최

제18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12월 6일 서울 여의도 CONRAD 호텔에서 정부, 공작기계업계, 유관기관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공작기계인’은 30여년간 공작기계 연구에 전념해온 한국기계연구원 이찬홍 책임연구원(62)이 선정됐다. 이찬홍 책임연구원은 한국기계연구원에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업계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사업화 등 우리나라 공작기계 산업발전과 세계수준의 기술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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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올해의 하이퍼 컨버전스 혁신’ 부문 SVC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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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SVC 어워드 2018에서 ‘올해의 하이퍼 컨버전스 혁신’ 부문에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SVC 어워드(SVC Awards)’는 우수한 제품, 프로젝트, 서비스 등을 출시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디지털 기업과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지난해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으로 수상했으며, 올해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를 가능케 하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하이퍼포드(HyperPod™)’ 랙(Rack) 지원 시스템이 선정됐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하이퍼포드’ 시스템은 전원, 냉각, 케이블링, 소프트웨어 관리 및 차단 등이 통합된 포드 아키텍처다. 공장 레벨에서 사전 통합형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테스트하고 구성할 수 있어 중요한 IT 환경 내 신속하고 예측 가능한 구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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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B&R, OPC UA의 미래는 TSN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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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산업용사물인터넷(IIoT)의 통신 표준이 선정되다
TSN을 통한 OPC UA는 산업용 IoT의 통합 통신 표준이 될 것이다. OPC UA의 표준화 및 지속적인 개발은OPC재단 산하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이는 공급업체에 제약 받지 않는 산업용 통신을 기다려 온 결과이다.

B&R은 컨트롤러 및 필드 레벨에서의 통신을 위해 TSN상의OPC UA를 개발 및 표준화에 앞장선 주도적인 회사이다. 본 업체는 OPC Foundation, IEC/IEEE, VDMA&R 등 해당 표준화 기구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B&R의 전략 및 혁신 부문 부사장인 Stefan Schönegger씨는 “우리는 산업기계 분야의 제조사와 사용자 모두 원활한 통신으로부터 받는 혜택을 하루빨리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B&R의 모기업인 ABB가 OPC재단의 이사회에 임명되면서 신기술 확산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18배 빠른 속도
TSN을 통한 OPC UA는 관리 및 구성이 쉬운Plug-and Produce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네트워크 기지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사용되는 어떤 프로토콜보다 18배 더 빠른 통신 속도를 낼 것이다. 이것은 정확한 동기화가 요구되는 모션 제어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Stefan Schönegger B&R의 전략 및 혁신 부서의 부사장

TSN을 통한 OPC UA도 향후 IoT 어플리케이션의 요구조건도 충족한다. 이 기술은 수만 개의 노드 수를 무제한으로 수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이더넷 표준으로의 대역폭 확장을 통한 이점을 제공한다. 통합 머신 비전 어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된 데이터와 같은 대량의 데이터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IT와 OT의 융합
OPC UA는 센서에서 클라우드로 원활하고 투명한 통신을 가능하게 한다. IT와 OT 영역이 통합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모든 산업용 IoT 어플리케이션의 핵심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OPC UA와 TSN 이더넷 확장 모두 독립된 기구에서 관리 및 개발되기 때문에TSN 상의 OPC UA를 완전히 벤더 독립적인 프로토콜로 만든다. Schönegger 씨는 “통신 쪽에 있어 기계 제조사와 사용자들은 더 이상 특정 공급업체에 구애받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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