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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 HD Forum 사장, 한국의 UHD 기술 시장 활성화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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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미 항공우주국)가 북미 최초의 일반 시청자용 UHD 채널을 위성 방송으로 시작한다. 11월 1일 첫 시험 방송을 개시할 NASA TV UHD 서비스가 가져올 UHD 방송 기술이 컨텐츠 사업자와 서비스 제공업체들에게 미칠 영향 등을 발표, 논의하기 위해 Ultra HD Forum (UHD Forum)의 수장인 티에리 파우티어(Thierry Fautier)가 방한해 10월 16일 UHD/SUHD Korea 2015 컨퍼런스에서 기조 강연을 한다.
UHD Forum은 UHD 방송 분야의 가치 사슬을 활성화함으로써 초고화질 서비스의 각종 기술 관련 회사들이 TV에서 모니터, 비디오, 오디오, 저작권 및 보안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harmonic, SONY등 29개 회사들이 회원사로 참여중이며 한국에서는 LG가 Founding Member로 참여중이다.
Ultra HD Forum
UHD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는 기존 Full HD 디스플레이보다 4 배 이상의 선명도를 제공함으로써 점점 대형화되고 있는 TV, 모니터, 노트북 시장에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차세대 기술로 선보였지만 컨텐트의 부족으로 아직 개화되지 못해왔다.
그러나 2012년 10억 9,000만 달러 규모로 시작된 세계 UHD 방송 시장은 2016년에 71억 7,400만 달러를 돌파한 후 2020년까지 연 225억 8,600만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는 유럽을 중심으로 각 방송사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채비를 하고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케이블 채널에서 UHD 생방송이 시도되었으며 독일에서도 조만간 쇼핑 채널을 중심으로 UHD 방송이 본격적인 상업화 경쟁에 나서게 된다.
이를 뒷받침하듯 하드웨어에서의 약진도 빨라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IHS (www.ihs.com) 에 따르면 올해 1분기의 UHD용 4K LCD(액정표시장치) TV 출하량은 전 년 동기보다 무려 400% 성장한 470만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전체 TV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UHD용 4K TV는 400% 가까이 출하량이 늘어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도 무려 244% 증가한 260만대가 출하됐다.
그런가 하면 HDBaseT 얼라이언스 등 기술 표준 단체들도 UHD 방송 실시에 따른 각종 하드웨어의 호환성과 손쉬운 설치 및 유지 관리 등에 관한 기술을 정립하며 브랜딩 작업에 나서기 시작한 상태이다.
이에 한 발 더 나아가 일본에서는 UHD 이후의 기술인 Super UHD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각종 기술 및 서비스 시연 등으로 한국에 밀렸던 IT이 열세를 회복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도 SUHD TV가 최근에 출시되어 프리미엄 TV 시장의 수요를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티컨퍼런스(www.it-conference.net)는 ‘UHD/SUHD Korea 2015’ 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4K 기술 및 향후 다가올 Super UHD의 서비스뿐 아니라 관련 정책의 현재 동향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 Ultra HD Forum Thierry Fautier의 ‘Case study: UHD delivery service for NASA’ ▲ HDBaseT Alliance 황호 지사장의 ‘LAN 케이블을 이용한UHD 구현’ ▲KBS 기술연구소 임중곤 팀장의 ’4K-UHDTV 주파수’ ▲ 전자부품연구원 멀티미디어 IP연구센터 최병호 센터장의’UHD방송 기술 현황과 한국의 표준화 및 방송 방향 제안’에 대해 발표하며 참가자들과 정보를 나누게 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UHD/SUHD와 관련된 4K 및 8K 기술과 관련된 국내외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들의 데모와 프레젠테이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를 원하는 기업들은 김고은 과장 (전화: 02 3473 6369; 이메일: hordon@semicomm.co.kr)로 연락하면 된다.
행사 참가 등록은 아이티컨퍼런스(www.it-conference.net)에서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디스플레이 플러스 뉴스레터 무료 구독 기회가 주어지며 UHD/SUHD관련 해외 업체들의 최근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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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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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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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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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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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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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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