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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업종별 산업적용 가이드라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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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무선 인식 기술로 기존의 바코드에 비해 판독거리, 내구성, 재사용성, 저장용량 등의 측면에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자동화가 용이하며 다양한 응용에 활용될 수 있다. RFID 기술은 제품흐름을 이력추적관리하고 관리체계, 재고연한 분석과 같은 가시성을 극대화하여 자동차, 식품, 유통, 물류, 가전, 섬유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 할 수 있는 핵심기술로 각광 받고 있다.
제3절 RFID 기술 현황
1. RFID 국외기술 현황
RFID 산업은 크게 RFID 태그와 리더를 생산하는 하드웨어 분야와 미들웨어 및 시스템통합(SI)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로 구분하며, 하드웨어 분야 중 RFID 태그 부문은 RFID 칩 제조, 칩 패키징, 태그 및 라벨기 제작분야로 세분되고, 리더부문은 안테나, 리더 및 컨트롤러, 휴대형 단말기 제작 분야로 세분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RFID 칩, 리더 제작 등 산업의 핵심 부문은 미국계 회사인 TI, 인터멕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국가차원의 RFID 확산계획을 수립?추진중이며, 미국은 국방부를 중심으로 부처별 RFID 활용사업을 추진하여 주요 군수물자에 RFID 태그 부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FDA 는 약품위조 방지를 위해 제약사에 RFID 태그 부착을 권고, 국토안전부는 외국인 이력관리와 농무부는 질병관리를 위해 RFID 를 활용 중에 있다.
RFID 태그와 리더의 경우 EPC C1G 기술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UHF 기술의 원천 기술을 해외 업체가 가지고 있어 국내 업체에 높은 기술 장벽과 특허 문제 등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 업체로는 Alien, Symbol, ThingMagic, Intemec, Sirit, ImpinJ, AWID 등이 있고, 리더 자체에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Smart Reader 를 구현하여 탑재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태그는 Box 레벨에 부착하는 Label 타입이 주를 이루며, IC 정렬, Strap 제조, Bonding 에 대한 원천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업체로는 ImpinJ, Rafltec, Alien, Avery Denisson 등이 있으며, 전 세계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Tag IC 의 경우 국내에서 생산하는 업체가 없이 Philips, TI, Alien, ImpinJ 가 독점하고 있는 현실이다.
IBM, Sun, Oracle 과 같은 대규모 솔루션 업체가 RFID 미들웨어의 중요성과 경제성으로 인해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Software 업체는 OAT Systems, GlobeRanger 등 순수 미들웨어 업체와 Oracle, SAP, Logility, Manhattan Associate, Red Prairie 등 Application 과 관련된 업체, TIBCO, WebMethods 등의 Web Service 업체에서 개발된 미들웨어가 있음. 미들웨어 기술은 분산 시스템 기반으로 Human Readable Data 지원, 표준 리포팅 방식 제공, 독립적 Platform, Plug-and-Play 등의 지능적인 미들웨어로 진화하고 있다.
일본은 ‘e-Japan Ⅱ’ 전략에 따라 경산성(산업), 농림수산성(식품), 총무성(기반기술) 등 부처별로 지원정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경산성은 ‘5 엔 태그’개발을 위한 ‘히비키 프로젝트’를 출범시켜 2006 년 시제품 생산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독자적인 기술 표준의 도입, 오픈 플랫폼 공동 개발 등의 업체간 연구협력체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히비키 프로젝트’와 더불어 RFID 의 실제 비즈니스 영역에의 도입 가능성, 다른 통신서비스와의 연계 등 다각적 측면에서의 RFID 도입 가능성 검토하고 있다.
RFID 유럽 컨퍼런스에서는 Metro, BNG, Delhaize Group, DHL, Tesco 등 업종별 선도기업이 참여하여 RFID 도입 현황을 설명. 주요 내용은 RFID/EPC 도입을 통해 연간 850 만 유로의 비용을 절감, EPC Gen2 의 도입으로 액체성분 제품의 판독 가능, 모든 해양 화물 추적의 기반에는 EPCglobal 의 SSCC 를 운영하고 있다.
유럽은 ETSI, ERO, CEPT 등을 를 통하여 RFID 주파수 할당 등 전반적인 RFID 규제 및 표준화 활동를 선도하고 있음. UHF 대역의 경우 미국이나 동남아의 FHSS 방식이 아닌, LBT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나 전세계적인 기술 추이에 따라 FHSS 방식도 추가를 고려하고 있으며, EU 내의 유럽위원회는 RFID 기술이 지원되는 응용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와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과 관련된 권장사항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
2. RFID 국내기술 현황
국내의 RFID 기술 개발은 도입 단계이고 물류, 유통 부분과 환경 시설물 등의 분야로 도입 적용 중이고, 2008년 이후에 의료, 전자 그리고 항공선박 등 사업 전반적인 부분으로 확대되어 개화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2000년대 초반까지 국내 RFID 기술 개발은 135kHz, 13.56MHz 위주였으나, 200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 각국에서 900MHz, 433MHz, 2.45GHz 대역 Reader 상용화에 힘입어 UHF 및 Microwave 대역의 리더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 중에 있다.
UHF 대역의 고정형 리더 기술의 경우 선진국 대비 약 80%의 기술 수준에 이르며, 초기 해외 업체의 핵심 모듈을 수입하여 개발하였으나 현재는 고정형, 휴대형, 모바일 RFID 모듈을 모두 국산화한 상태이며, 업체로는 세연, 미네르바, 스마트로, LS산전 등 약 30개 업체 이상에서 Reader를 제조하고, Handheld 리더의 경우 ATRF, 인트정보기술, 유컴테크놀러지, 키스컴 등이 상용 제품을 판매하여 국내 시장의 약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햄팩스의 리더 모듈은 일본, 미국, 유럽의 기술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RFID와 핸드폰을 결합한 모바일 RFID 기술은 2005 년부터 국내 기술표준화가 진행되어 현재 ETRI 의 주도하에 국제표준화 기구에 기술표준화를 상정한 상태로 2009년 전후로 ISO로 정식 등록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일반 RFID Label은 주로 Inlay 반제품을 해외에서 수입하여 컨버팅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반제품의 양산에 주력할 필요가 제기되고, 특수 태그 분야는 해외에 비하여 기술 경쟁력이 높은 상황이고 에프링크, 알에프링크, 손택 등이 Label, 액체용/금속용 특수태그 등을 개발하여 지식경제부 및 정통부 RFID 시범사업에 적용한 바 있으며, 알엘프캠프는 저가의 고속 제조 방법인 프레스 방식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하였다.
앨릭슨, LG CNS 등이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미들웨어를 국내 시범사업에 다수 적용한 바 있으며, 아시아나 IDT, ETRI, 한울(주), 메타비즈, 삼성 SDS 등은 EPCglobal 의 인증을 획득하여 국내 미들웨어의 우수성을 인정받음. 부산대의 미들웨어는 WMS 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900 ㎒ 대역(Alien, Intermec, 키스컴, 머큐리) 등 수동형과 433 ㎒ 대역(SAVI, 하이지텍사)의 능동형 RFID 장비 모두를 지원하고 있다. [표 1-3]은 국내 업체별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서 나타낸 것이다.
3. RFID 관련 기술 특허 분석
RFID 관련기술에 대한 2003년부터 2007년 6월까지 공개/등록된 특허를 대상으로 한 “국내외 RFID 특허 동향조사(전자부품연구원, 2008. 01)”의 분석 결과에 의하면 전체적으로 2001년부터 출원 건수가 급증하였고, 특히, 한국 특허는 2004년부터 출원 건수가 급증하여 2006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림 1-18]은 연도별 국내외 RFID 출원건수의 추이를 보여준다.
RFID 태그, 리더/라이터 및 라이터 등의 각 분야별 출원건수를 살펴보면, 태그와 리더/라이터의 RFID 기반 기술 분야에서 특허 출원이 2002 년부터 먼저 증가된 이후, 2003년부터 응용 서비스 분야에서 특허 건수가 급증되고 있는 추세를 보여준다. 한국의 경우 2004년부터 응용 서비스 분야의 특허 건수가 급증되고 있으며, RFID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응용 서비스 대한 개발이 활발해졌음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림 1-19] 각국의 기술별 출원건수 추이를 나타낸다.
한국의 주요 특허 출원인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RFID 기술 전 분야에 걸쳐 특허 출원이 가장 많으며, 태그 분야에서는, 후지쯔, 히타치, 삼성테크윈, 하이닉스반도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응용 서비스 분야에서는, 비즈모델라인, 에스케이 텔레콤, 엘지전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Symbol Technologies, Intemec IP 그리고 Sony 가 RFID 전 분야에 거쳐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은 대부분의 출원인이 자국의 출원이며, 또한, 유럽에서는 태그 및 리더/라이터 분야에서 미국, 일본 주요한 기업들이 많은 특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한국의 삼성전자가 특허 활동에서 분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림 1-20]은 각 나라별 주요 출원인의 특허 출원 동향을 보여준다.
각국의 최근 5년간 RFID 관련 특허 중 6대 산업분야 (자동차/식품/유통/물류/가전/섬유)에 관한 업종별 특허 동향을 살펴보면 응용 서비스 분야에서 특허는 2,046 건으로 자동차, 물류, 유통 분야의 출원 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1-21]은 각국의 RFID 응용분야별 출원건수를 나타낸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_ 지식경제부, 대한상공회의소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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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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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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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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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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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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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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