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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의 딜레마 – 이윤이냐, 성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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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생산 시장이 더욱 커갈수록, 아시아 지역에서의 생산 설비 구축 경향이 더욱 높아 갈수록 이들 제조업체에 설비를 납품하는 기계설비제작업체(OEM)들의 비중도 높아가고 있다. OEM 업체들은 지역중심의 단순 설비업체로부터, 국제적인 대형 통합 시스템 업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분포돼 있다. 이들 OEM 업체들은 이제 시장 출시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며, 타 설비 시스템과도 데이터 통신 호환이 가능한 기기를 준비해야 할 때이다. < 편집자 주>
OEM 업체로 불리고 있는 수 많은 기계설비제작업들이 딜레마에 빠졌다.
이는 국내외의 지역적인 구분없이 모든 OEM 업체들의 현실이 되었다.
설비제작업체(OEM)는 기계 제작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동시에 비즈니스 성장을 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의 기계를 개발해야 한다는 심각한 딜레마에 빠진 것이다.
무엇에 중점을 둘 것인가는 회사마다 다르다. 이는 결국 설비제작업체가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지의 여부는 회사 리더의 비전과 전략에 근거하여 OEM 업체가 어떻게 시장 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적응하느냐에 달렸다.
최근 몇 년 까지만 해도 비용 절감에 총력을 기울였던 기계 설비업체가 고객 만족과 수익성을 모두 얻을 수 있었다. 이를위해 공급망 관리 비용과 시장으로 나가는 혹은 부품을 들여오는 물류 비용을 줄여왔다. 이러한 방식을 통한 절약 비용은 예측 및 관리가 수월하다. 그러나,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의 동력이 되는 혁신적인 제어시스템 없이는 그 의미가 반감된다. 비즈니스 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OEM 업체는 이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모색해 왔다. 예를 들어, 시장 출시까지의 시간 단축이나 좀더 호환성이 크고 안정적인 품질의 기계를 제공하는 등등의 방법을 연구하였다.
새로운 기술을 신속하게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전세계 OEM 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리소스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리소스 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통합아키텍처’이다. 이는 생산 제어 측면의 Logix 제어 플랫폼과 정보관리 시스템 측면의 Factory Talk 서비스에 근간을 둔 솔루션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OEM의 현재 요구에 딱 맞춘 제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기계제작업체가 좀더 쉽게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고 로크웰은 밝혔다.
앞서 말한 통합 아키텍처는 하나의 제어 플랫폼으로 연속 제어 및 모션 제어, 프로세스 제어, 드라이브 제어, 안전 관련 제어를 모두 통합하여 관리가 가능하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OEM 업체를 위해 Compact Machin Solution이라 불리는 제품군을 개발하여, 지난해 상반기에 본격 출시하였다. 이는 Allen-Bradley CompactLogix 컨트롤러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작은 규모의 기계제작 업체를 위해 설계된 솔루션이다.
정보 관리 시스템 부분에 있어서는 FactoryTalk 제품군을 통해 하나의 구조 내에서 기업의 성능 및 생산 관련 품질, 자산의 확인 및 설정, 관리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스템 시작 및 시스템에 대한 교육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정보 교환이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의 Power Programming 방식을 통해 OEM 업체들은 여러 개의 기계 및 상황에 대해 같은 방식을 계속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시스템 설계 및 제작에 드는 비용 및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같은 방식을 반복하여 사용할 경우, 각 시스템에 대한 특수 시스템 제작을 할 필요가 없게 되고, 각 시스템에 대한 프로그램 구축에 드는 시간이 그 만큼 줄어든다. 더 나아가, OEM 업체들은 제작한 기계에 대해 추가적인 지원을 해야 하기 때문에,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상황 모니터링 기능 및 원격 방식의 시스템 진단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업무 효율을 높이고 다운타임 횟수를 줄이고 기계 운용 및 기계 정비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컴팩트 머신 솔루션
OEM을 위해 특별히 제시된 로크웰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솔루션인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OEM에게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성장까지를 낚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Allen-Bradley CompactLogix 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ler) 계열 제품과 PanelView Plus 전자 사용자 터미널, POINT I/O 모듈, Kinetix Integrated Motion, PowerFlex 4 AC drive, 40 AC drive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들 제품을 EtherNet/IP 통신 네트워크와 연결시키면 여러 방면에서 기업의 신속성을 강화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실현 할 수 있다.
첫째,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제품과 개발 툴이 기계에 맞게 설계되어 있다. 따라서 기계 시스템 부품에 대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통합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예를들어,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태그 기반의, 사용자 정의 구조로 되어 있어 드라이브나 I/O 와 같은 기계에 대한 태그가 자동적으로 생성된다. 또 이는 HMI에도 적용된다. HMI 역시 추가적인 엔지니어링 작업 없이 태그가 생성되어 쓸 수 있다.
명령어 추가기능을 통해 기계 개발 주기내에 추가적인 엔지니어링이 가능하면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사용자정의 방식의 명령어 추가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Logix 제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내장형 사용자 정의의 instruction 추가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Logix 제어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의 성능을 증폭하는 특정 상황의 instruction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명령어추가기능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코드는 이미 사용중인 모듈에 적용되어 있어 수정 없이 바로 재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OEM 업체는 표준화된 라이브러리를 생성하여 프로젝트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기계장비의 시운전 및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둘째,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공용 모델을 제공하여 기계 개발 성장에 유리하다. 이는 교육 비용과 설비 진단 및 수리 비용을 줄여준다. 또한 빌트인 스테이트 머신과 같은 기능과 템플렛을 제공하여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의 경우 경우 엔지니어의 추가 작업 없이 자체 해결한다. 로크웰은 또한 기계 개발에 있어 공용모델을 적용하면 포장산업용 PackML과 NASI/ISA S88 배치 표준과 같은 산업과 호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셋째, Compact Machine Solution은 OEM 업체에 최신 기술의 경쟁력을 제공함으로써 업체의 성장을 도와준다. Daily 씨는 Compact Machine Solution이 로크웰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기계제작업체에게 다양하고 실질적인 솔루션, 즉 분산제어, 모션제어, 프로세스제어, 배치, 드라이브제어, 안전제어, 정보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으로 드라이브에 제어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툴을 가지고 씨름하고 새로운 드라이브 구성 파일을 관리함을 의미한다.
RSLogix5000은 RSLogix5000 드라이브 계열에 대한 완전 설정과 다운로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하나의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통해 제어 시스템상의 드라이브 관리 작업이 훨씬 수월해 진다. 그 외에 Compact Machine Solutions의 각 부분은 EtherNet/IP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EtherNet/IP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OEM은 구입이 간편한 표준 부품과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를 쉽게 적용할 수 있어 CIP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비용을 절약 할 수 있고 쉽게 통합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EtherNet/IP 기술을 통해 공장 현장과 엔터프라이즈 레벨을 연결 시킬 수 있고, 이로써 OEM은 엔드 유저의 정보 시스템을 통합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기계의 원격 진단, 인터넷 연결 및 email 이 가능하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이 대형 PLC 시장에서의 선두 위치에 있도록 했던 그 경쟁력을 이젠 우리의 고객인 기계설비업체도 컴펙트하고 모듈화된 Compact Machine Soultion 제품군을 통해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Compact Machine Solutions은 기계 제조 업체가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임으로써 기업 성장을 돕는다. 오늘날 고객은 기계제조업체에게 좀더 다양한 서비스를 요구한다. 이를 실현시키려면 더 많은 설계시간, 비싼 고급 인력 배치, 긴 납기시간이 필요하다. Compact Machine Solutions 제품군은 새로운 고객에 대한 제품안내 (비디오 시연)에서부터 CAD, 전기도면에 이르기까지 설계, 프로그래밍, 보수 관련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지원한다. 이로써 제품 개발에 필요한 개별적인 고객의 요구를 쉽게 만족시킨다. 과거 대형 시스템에서만 적용이 가능했던 통합 아키텍처의 장점을 중소형 기계제작업체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말한다. “더 좋은 제품을 더 빠른 시간 내에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가져다 주는 이익이 얼마나 큰지는 계산하기 어렵겠지만, 로크웰오토메이션의 Compact Machine Solutions는 고객이 더 좋은 기계를 제작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어 궁극적으로 기업 성장의 동력이 되는 경쟁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자료제공: 로크웰오토메이션>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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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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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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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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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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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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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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