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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 고객산업의 가치혁신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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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화두가 가치혁신(Value Innovation)을 집약되고 있다. 국제적인 제품의 기술의 평준화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 평준화는 품질향상에 매달려온 기존의 제조방식에 새로운 변화, 즉 가치혁신을 요구한다. NIDays 2007은 이러한 가치혁신이라는 화두를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해 나가는 하나의 방향을 제시했다. < 편집자 주>
가치혁신에 대한 시도는 많은 곳에서 시도되어 왔다. 도요타는 자동차 생산라인의 매뉴얼화 및 표준화를 기반으로 한 제조라인의 시스템화를 통해 새로운 가치혁신을 꾀해 왔다. 자동화, 구조화, 원가절감, 서플라이체인관리(SCM) 등 다양한 시스템화 노력들이 세계 각국 기업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최근에는 애플의 아이팟과 구글의 검색엔진에서 보여지듯 어떻게 보면 제품 자체의 품질과는 아주 동떨어진 새로운 분야에서 아주 새로운 산업자체를 만들어내는 가치혁신이 주목된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는 NIDays 2007 행사에서 이러한 다양한 가치혁신에서 어떠한 방식이 자신의 산업분야에서 가장 최적의 가치혁신이 될 것인지 연구개발자 및 엔지니어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를 제공했다는데 큰 의미를 가진다.
이용상 한국NI 마케팅팀장은 “제품자체에 대한 기술개발과 생산과정도 중요하지만, 많은 업체들은 아직도 고급인력들이 제품 테스트 및 매뉴얼 업무에 허덕이고 있다. 고객업체에서 고급인력들이 창조적인 가치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는 것이 바로 NI의 최대 목표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NI의 LabVIEW 8.5(한글판)과 NI TestStand 4.0을 통한 테스트 병렬처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디자인으로부터 프로토타입 개발, 양산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에서 NI LabVIEW라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지원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이제까지 LabVIEW는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개발이라는 연구실 업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가져왔던게 사실이다. 이러한 연구실 프로그램이 양산라인에 까지 자신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그 확대의 중심에 바로 가치혁신이 있으며, 이는 병렬처리 솔루션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NIDays 2007, 새로운 가치혁신 동반자 나서
지난 10월 16일부터 서울, 대전, 부산에서 진행된 ‘NIDays 2007’은 600여명의 국내 엔지니어 및 연구개발자들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응용 사례 등을 살펴보았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멀티 코어 환경에서의 병렬 프로그래밍과 RFID, 자동차 기술력 증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발표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한국NI 주관의 고객 솔루션 콘테스트에서 1위에 선정된 한국가스공사 홍성경 박사의 실제 응용 사례, 현대기아자동차 주관의 기술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은 국민대의 ‘차량 저속주행 보조장치’ 등의 실제 어플리케이션도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본격적으로 소개된 LabVIEW 8.5(한글판)에 대한 관심도 대단했다. LabVIEW 8.5(한글판)은 10여년간 투자된 멀티스레드 기술의 결과물로써 멀티코어에서 간단히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병렬구조의 데이터 흐름을 보여주는 언어의 이점을 살려 FPGA에 기반한 어플리케이션 설계를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버전은 산업모니터링과 제어를 위한 각종 I/O 라이브러리와 분석기능 등 임베디드 및 산업제어 어플리케이션 분야를 위한 기능이 대폭 확장됐다.
이번 행사는 NI 본사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규모 기술 컨퍼런스인 NIWeek의 축약형 행사로 어플리케이션에 따른 3개의 트랙, 20개 이상의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NI의 국내외 협력업체의 대거 참여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 세션 및 전시부스 준비가 인상적이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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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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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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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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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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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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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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