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가 4월 21일 IoT 및 산업데이터 분야의 Splunk(스플렁크) 빅데이터 플랫폼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양재동 엘타워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MDS 빅데이터 세미나
Splunk의 빅데이터 플랫폼은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네트워크 모바일 디바이스 등 모든 장치(Machine)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검색, 분류, 분석할 수 있는 엔진을 제공하는 진보된 플랫폼이다.
작년 10월 Splunk 사업권을 확보하고 빅데이터 시장에 진출한 MDS테크놀로지는 이번 런칭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IoT 시대에 다양한 형태로 생성되는 산업 데이터가 기업의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 강력한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된 실제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Splunk 본사의 Solution Expert인 Brian Gilmore는 기조연설을 통해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객 행동패턴 분석을 통한 운영 인텔리전스를 확보함으로써 고객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기업만이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의료장비, 차량 운행 데이터 등 다양한 산업 데이터를 Splunk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한 사례를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MDS테크놀로지 이상헌 대표는 “IoT, 웨어러블 기기, 무인 자동차 등 각광받는 미래산업 분야와 빅데이터 기술이 결합하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위한 시장과 비즈니스가 창출될 거라 확신한다”면서 “국내 빅데이터 시장 확대 및 차별화된 기술 기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온라인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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