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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print, 제조사의 종합적인 에너지 관리 접근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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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지속가능한 생산’ 전략을 통해, 제조사의 전략적인 에너지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산업 에너지 관리 방식을 제시했다. Greenprint 방식은 기업이 에너지를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단순한 간접비가 아닌 하나의 자원으로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며, 보다 효과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해 기존 자동화 및 정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지속 가능한 생산(Sustainable production)은 기업이 환경적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투자하는 것이 사업 성과를 개선시킨다는 근본적인 신념을 뒷받침한다. 대부분의 제조업체에게 지속 가능성이란 최소의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하여 최소의 폐기물을 만들고, 미래의 생산 역량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상태로 남겨두는 생산 공정과 기술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생산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그보다 더 나아가 제품의 총 생산 수명과 관련된 주변의 에너지, 환경 그리고 안전에 대한 모든 측면을 포괄한다. 이는 자원을 사용하여 실질적인 경제 발전을 달성하고,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사람, 장비 그리고 프로세스를 보호하는 한편 위험을 관리하고 비용을 절감한다.
특히 제조업체들에 있어 자동화는 지속 가능한 생산의 중요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제조업체들이 툴을 갖고 사업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속 가능한 생산 전략
에너지 효율, 환경성과, 그리고 작업장 및 제품 안전성이 향상됨에 따라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발달시키는 것은 단지 사회적인 책임을 다한다는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국가의 재정상으로도 필수적이다. 변덕스러운 에너지 비용, 엄격해진 정부 검사, 규제상의 압력 및 소비자 중심의 기업사회책임보고서(지속가능보고서)는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자신의 역할과 모든 운영에서의 지속가능성을 기업 경영의 최고의 목표로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 가능한 생산을 위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무엇보다도 먼저, 에너지관리 솔루션인 Greenpring(그린 프린트)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작업자와 공정 및 제품을 위한 안전 솔루션, 환경 관련 솔루션, 대체 에너지 솔루션을 새로운 전략으로 내놓았다.
자동화와 IT 기술의 접목으로 효과적인 에너지 관리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제조사의 전략적인 에너지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산업 에너지 관리를 위한 새로운 방식에 대한 백서를 발간했다. 이 백서에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에너지 관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방식으로 ‘Greenprint’를 제시하고 있다. 이 Greenprint 방식은 기업이 에너지를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단순한 간접비가 아닌 하나의 자원으로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며, 보다 효과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해 기존 자동화 및 정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높은 에너지 비용, 자원 부족 및 늘어난 규정 및 보고서에 직면하고 있는 앞선 생각의 제조사들은 ‘인사이드-아웃’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합니다.” 라고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TO인 수지트 찬드(Sujeet Chand)는 말한다. “이 새로운 방식은 원자재와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생산의 인풋(input)으로 간주해서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확히 추적합니다. 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제조사는 보다 높은 수익성과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으며 환경적으로도 큰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7개 프로토콜로 구성된 Greenprint 방식은 [산업 에너지 최적화: 높은 수익성을 위한 에너지 소비 관리]를 제목으로 하는 백서로 소개되었다. Greenprint를 구성하는 7개 프로토콜은 이들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이 제조사로 하여금 에너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동시에 에너지를 더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들 프로토콜은 제조사의 기존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의 상태와는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또는 조합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Greenprint’ 방식은 제조사가 에너지를 무절제하고 수동적인 형태로 접근하는 대신 능동적으로 접근하도록 함으로써 회사의 지속 가능한 생산 포트폴리오를 확장시킵니다.” 라고 ARC Advisory Group의 리서치 담당 이사 크레이그 레스닉(Craig Resnick)은 말한다.
“에너지는 이제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간접비용이 아니라 제조사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자원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단순한 사업 영위를 위한 비용이 아닌, 판매 제품의 원가로 인식하는 일은 제조사가 순익을 관리하는데 아주 혁신적인 접근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최적화된 에너지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제조설비의 안팎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를 파악하고, 에너지 소비의 프로세스를 파악하여 이를 최적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버터, 서보모터 및 다이렉트 모터와 같은 최신의 에너지 절감형 자동화 기술에 더하여 다양한 EtherNet/IP와 같은 산업용 IT 기술 접목이 요구된다. 생산 및 시설 모니터링을 위한 M2M 기술과 생산 최적화 제어 기술,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기술을 통해 Greenprint 기술이 완성되는 것이다.
[Box]
Greenprint를 구성하는 7개 프로토콜
1. 시설 단위의 에너지 소모를 파악해 최적의 장비 가동 시간을 결정하기 위한 시설 모니터링
2. 현장의 설비 단위 에너지 소모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위한 생산 모니터링
3. 생산 BOM상의 에너지 캡쳐 작업 및 에너지를 관리 가능한 인풋으로 간주
4. 에너지를 수익성 최적화를 위한 변수로 감안하는 시뮬레이션 솔루션을 사용한 모델링
5. 생산 에너지를 변수로 하는 최적의 설정 가능한 자동화 생산을 위한 제어
6. 실시간 공급에 따라 생산을 최적화하기 위해 외부 시장 변수에 대응
7. 에너지를 감안한 공급망 최적화를 위해 공장에서 더 확장된 인프라를 대상으로 에너지 “스코어카드”를 만드는 스코어카드 기능
아이씨엔 매거진 2010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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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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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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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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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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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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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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