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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x2009, 통합과 친환경 산업자동화 제품 대거 출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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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에 개최되는 ‘제 20회 국제자동화종합전(aimex 2009, 에이맥스)’ 사무국은 2009 국제자동화종합전에서, LS산전, 한국지멘스, ABB코리아 등 대기업을 중심으로 ‘통합’과 ‘친환경’이 강화된 다양한 신제품이 대거 선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LS산전은 설비 및 제조라인을 제어하는 PLC와 장비의 작동상태를 모니터링하는 HMI 부분을 비롯해 인버터, 태양광 PCU, 시스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기대가 되고 있는 마스터 P-5000(발전제어시스템, DCS for Power plant)는 LS산전이 발전분야의 핵심 프로세스 지식과 다수의 발전 플랜트 납품 실적 및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 전체 구성을 발전플랜트에 적합하게 최적화하여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이밖에 고효율 태양관 PCU는 최대 출력점을 제어할 수 있는 MPPT 기능을 지원하며 최대 96%이상의 고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지멘스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통합 자동화를 컨셉으로 자동화 제품군 전체 기종을 선보이는 한편 자사 산업용 이더넷 표준인 프로피넷(Profinet) 기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빌딩자동화 부분에서도 ‘에너지 절감’ ‘친환경’ 과 관련된 주제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빌딩분야 솔루션이 소개될 전망이다.
ABB코리아는 빠르고 경제적으로 케비넷 안에 설치할 수 있는 산업용 드라이브 모듈 ACS850 시리즈를 개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전압 380-500 Vac에서 1.1-500kw까지 공급이 가능하며, 드라이브나 부품에 대한 예방 점검 프로그램을 통한 효과적인 유지 관리 기능을 비롯해 고장 진단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 PCB의 코팅이 드라이브의 보호 등급을 향상 시켜주며, 차탈식 메모리 유닛을 통해 사용자의 설정치 및 모터 데이터를 비롯 완벽한 펌웨어의 보관을 통하여 유지보수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제품은 크레인, 와인더, 압출기, 분배기, 믹서 및 모든 응용분야의 요구 사항을 만족 시켜준다.
전시 운영에서도 친환경 도입할 것
전시사무국은 또한 2009 국제자동화종합전에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을 지향하는 전시 운영을 도입 및 해외바이어 초청 강화를 통해 많은 참관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제자동화종합전 사무국은 친환경적 전시 운영을 위한 권고사항을 발표, 참가업체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이번 친환경 전시 운영을 위해서 ▲먼저, 친환경 소재인 시스템 부스나 패키지 부스 활용, ▲재활용 가능한 소재 등 친환경 소재를 위한 장치 공사나 부스 시공, ▲에너지 절감하거나 환경을 고려한 신 기술 및 신제품 출시, ▲친환경 전시 운영에 적극 동참 등 재활용이 가능한 전시와 친환경 제품이 선보일 수 있게 권고하는게 주요 내용이다.
이와 함께, BMC(바이어 마케팅 센터)를 통해 국내외 유효 바이어 유치를 위한 전문 참관객 마케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참가 업체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올해에는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최대 규모인 500여명의 해외 VIP 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많은 바이어를 초청하기 위한 이색 바이어마케팅도 진행된다. 재즈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함께 서울역과 코엑스간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쉽게 행사장을 찾을 수 있게 할 예정이며, 지방 단체 관람객을 위해서는 단체 버스가 운영된다.
국제자동화종합전 사무국 조상근 팀장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산업자동화전을 통해 신제품 출시의 기점으로 삼고 있어 점차 테스트 베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업들이 통합과 친환경 기술을 통해 시스템 호환 및 에너지 절감이 강화된 신 기술이 대거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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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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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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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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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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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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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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