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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ex 2008,산업자동화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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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세계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자동화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aimex(국제자동화산업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2008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린다. 1990년 국내 최초로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인 KOFA(한국국제공장자동화종합전)를 시발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며 국내 자동화 산업과 함께 발전을 거듭해 온 aimex(국제자동화종합전)는 2002년 국내 최초로 세계전시협회 UFI 인증을 받으며, 2006년에는 aimex(국제자동화종합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탈바꿈하여, 올해까지 총 19회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최근에는 공장 설계, 생산 자동화가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는 한편, 근로자 및 공장의 안전유지가 이슈화 되면서 자동화 산업 시장이 주목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LS산전,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로크웰 오토메이션, ABB 코리아, 지멘스, 바이드뮬러, 피닉스컨택트, 엔드레스 하우저 등 국내외 주요 자동화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며 300여개 중소기업들이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목마른 관련 업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mex를 관람하는 바이어와 참관객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혜택인 참가업체 기술 컨퍼런스와 벤더 세미나는 현재 산업 자동화 기술의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각종 정보 습득과 기술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서 정기 행사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통신망 세미나를 비롯하여, ODVA EtherNet/IP 기술 세미나, 2008 IBS 코리아 국제 컨퍼런스가 있다. 또한 지멘스, CC-Link협회, ABB, 세연테크놀로지 등이 진행하는 산업용 네트워크 및 산업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벤더 세미나도 볼 만할 것이다.
산업용 이더넷 관련 국내 첫 소개 이어질 전망
– LS산전: RAPIEnet, CC-Link: CC-Link IE 출시
특히 5일과 6일에 연속해서 개최되는 대한민국산업통신망 세미나에서는 최근들어 산업자동화 구축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부각되고 있는 산업통신망에 대한 국제 표준화 현황을 비롯하여 최신의 국내외 기술 및 응용현황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먼저 한양대학교 홍승호 교수와 한화건설 남주현 팀장은 각각 산업통신망의 국제 표준화 추진현황과 산업통신망 적용 및 응용현황을 키노트로 발표한다. LS산전 연구소 권대현 선임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산업통신망 관련 국제 표준으로 제출되어 최근 IEC/PAS62573 국제표준을 획득한 이중화 리얼타임 산업용 이더넷인 RAPIEnet을 최초로 공개 발표한다.
또한 지난해 삼성LCD의 8세대 LCD 패널 라인에 구축되어 이슈화되고 있는 산업용 이더넷인 EtherNet/IP를 통한 생산성 향상방향(로크웰오토메이션)과 리얼타임 모션제어를 위한 CIP 모션(로크웰오토메이션), EtherCAT을 이용한 로봇 적용 기술(레드원테크놀로지), 산업통신망 사용자 인지도 현황(아이씨엔) 등도 꼭 참석해서 확인해 볼 주제들이다.
전시부스에서는 지멘스가 통합자동화시스템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데모 라인을 구축하여 현장과 유사한 조건으로 직업 참가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존 PLC 기반 제어 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안전, 배치, 드라이브 모션 제어까지 통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제어 영역 확장에 탁월한 통합 솔루션과 이의 핵심이 되는 각종 제품들을 전시한다. ODVA 협회는 회원사 업체들의 솔루션을 통합 배치 구성하여, 실제 이기종간 시스템 통합을 시연 전시한다. CC-Link 협회는 최근 발표한 산업용 이더넷인 CC-Link IE를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CC-Link 및 CC-Link Safety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최근 세롭게 출시된 LabVIEW 8.5를 통해 그래픽 기반의 시스템 디자인 플랫폼의 한차원 높은 기능을 선보인다.
국내업체로서는 LS산전이 PLC로부터 인버터, HMI, 네트워크 등 다양한 통합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닉스(대표 박환기)도 각종 센서 및 모션, 네트워크 솔루션을 새로운 3D기반의 데모키트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할 예정이다. 모션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스텍(대표 송진일)도 국내외에서 모션 제어 분야의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신개념의 모터 드라이브인 EZi-SERVO, EZi-STEP을 비롯하여 최근 개발이 완료된 이더넷 지원의 네트워크 모터 드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산업용 네트워크 및 세이프티 관련 전시회 참여 주요 업체들인 만희기전(E 107), 삼원액트(D 401), 시대네트웍스(B 601), 씨크 코리아(G 509), 아성글로벌(B 709), 와이트리(H 109), 여의시스템(K 307), GE화낙(D 501), 크레비스(D 204), 터크코리아(G 105), 토마스케이블(G 501), 트라이텍(K 301), 퍼펠앤드푹스(D 201), 에머슨일렉트릭(C 307), 한영넉스(C 101), 한국프로페이스(E 101) 등의 부스도 꼭 확인해 볼 만한 부스이다.
한편 aimex 사무국에서는 18,000 평방미터에 가까운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을 경유하여 오랜 시간동안 전시를 관람하게 될 참관객들을 위해 VIP 바이어 라운지, 휴게 공간 및 까페테리아 등 각종 편의시설을 전시장 내에 마련하여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오전 참관객들을 위한 무료 음료 쿠폰 제공 및 ‘스템프 찍고 aimex 머그컵 받기‘ 등 참관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각종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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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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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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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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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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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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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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