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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하니웰, 국내 최초 산업용 무선 솔루션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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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기 침체의 영향이 많은 산업분야에 치명타를 날리고 있다. 그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이러한 산업환경의 변화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줄어드는 이익율과 경쟁을 인정한 속에서 설비 가동에 들어가는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설비 전체에 대한 소요 예산의 재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날로 심해지는 경쟁 심화속에서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고민속에서 나온 해결책중 하나가 무선 솔루션이다. 플랜트의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코스트를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어떻게 최적의 무선 솔루션을 구축하느냐를 고민해 볼 만 하다. 최근 한국하니웰(대표이사:박성호)은 산업용 무선설비를 저유소 내 방폭 지역에 공급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SK에너지㈜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하니웰의 통합무선솔루션(OneWireless Solution)은 산업용 목적으로 개발되어, 방폭 등 모든 생산현장의 조건에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무선현장계기 및 중계기 등으로 구성되며, 각종 OA용 무선장비들도 별도의 무선모듈을 추가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운영성능을 극대화한 솔루션이다. 즉, 현장에 설치되어 있는 계기까지 연결되는 전송 케이블들을 무선통신으로 대체함으로써, 선로공사에 소요되는 케이블, 배선 및 배관 자재와 제어시스템 입출력모듈 등의 물량 절감뿐만 아니라, 설계 및 공사인건비의 절감, 공사기간 단축에 따른 조기 생산 등을 고려하면, 무선솔루션 적용을 통한 기대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최초로 산업용무선설비가 적용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SK에너지㈜ 울산공장이 보유한 일부 저유탱크의 레벨과 화재발생 상황, 송유관의 압력 측정을 위한 현장계기의 케이블 설치 공사가 어려운 현장 상황을 고려하여, 측정된 데이터를 운영중인 자동화 시스템에 무선으로 전송하고 통합 관리할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향후 산업용 계기 및 데이터 전송 방식의 획기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배선이 어려운 현장에서 무선 솔루션 확산 기대
SK에너지㈜ 담당자는 “이미 해외에서는 적용된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최초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상당 기간 동안 신중하게 검토해 본 결과, 하니웰의 산업용무선솔루션이 성능, 신뢰성 및 확장성 등 전반적인 면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 평가를 받았고, 무엇보다도 공정자동제어분야에서 이미 충분히 검증된 한국하니웰㈜과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라고 평가하면서, “본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점차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국내 제조사들의 적용 의사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한국하니웰㈜ 대표이사 박성호 사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할 때, 제조업체들의 경비 및 원가절감 노력은, 경쟁력확보라는 차원을 넘어 이젠 생존을 위해 더욱 심화될 것이다. 하니웰의 산업용통합무선솔루션은 공장 설계 단계에서 생산에 이르는 모든 일련의 과정 속에서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유도하고, 공사에 소요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최신의 선진 제어기술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니웰의 OneWireless Solution은 ISA100.11a 산업용 무선 통신 표준에 따른 프로세스 산업을 위한 세계 최초의 메쉬 네트워크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이로써 플랜트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개선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구성에 필요한 설치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Field Network Solution으로 인정받고 있다. 필드에서 컨트롤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단순한 구성으로, 안전한 설치, 운영 및 관리가 용이하며, FHSS(Frequency Hopping Spread Spectrum) 기술을 적용하여 뛰어난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Wi-Fi, Modbus, HART, Foundation Fieldbus 등의 산업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하여 호환성이 매우 우수한 특징이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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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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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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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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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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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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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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