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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버에서 울리는 혁신의 맥박(The Beat of Innovation)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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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 개최 협약 체결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09)가 내년 4월로 성큼 다가왔다. 우리에게 이번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매우 특별하다. 한국이 박람회 동반국가(Partner Country)의 자격으로 대규모 참가를 진행하고 있다. 더구나 이명박 대통령의 개회식 참석과 한국-독일 수반의 회담이 계획되고 있어 국내 산업 전문업체들의 유럽진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11월2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세계 최대 자본재전시회인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 주최측(Deutsche Messe AG)과 “2009년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09.4.20~4.24) 동반국가(Partner Country) 개최 협약식“을 체결했다.
하노버산업박람회(Hannover Messe)는 6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자본재분야 세계 최대의 전시회로 약 70여개국 6,400여개사가 참여하여 최신기술 및 제품을 소개/홍보하여 기업의 마케팅, 정보교류, 투자협력이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매년 특정 국가를 동반국가(Partner Country)로 선정하여 동반국가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반 국가는 전시기간 중 독일정부의 초청 형식으로 정상급 회담을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와 협력이 구체적으로 논의되는 곳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2005년 동반국가인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과 독일의 슈레더 총리가, 2006년과 2007년에는 인도와 터키의 싱 총리 및 에도르간 총리가 독일 메르켈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였다. 올해에는 일본이 동반국가로 참가하였으며, 국회일정으로 부득이 아베 전총리가 대리참석하여 양국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특히 일본은 지능 로봇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성과를 거둔 바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09년 하노버산업박람회 전시 기간 중 양국간(한독) 최고위급 회담을 비롯하여 경제협력, 투자유치, 기술세미나 및 포럼 등 각종 부대행사와 개막식, 동반국가의 밤 등의 이벤트를 통한 홍보 그리고 사진전, 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낼 계획이다. 국내 이명박 대통령의 하노버 산업박람회 개회식 및 한-독 정상회담 등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전시기간 한국-독일 정상회담 기대
국내업체 전시 참가규모는 국가 홍보관 1,200㎡ 및 기업 전시관 4,300㎡로 총 5,500㎡의 역대 산업분야 최대 규모로 전시되며, 한국 인지도 제고, 기술협력, 투자유치 등의 부대효과를 포함하면 년간 2~3억달러의 가시적인 대 EU 수출증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번 산업박람회에 이미 214개업체 5,000㎡가 전시 참가 신청을 완료했다.
김대중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은 2009하노버산업박람회 동반국가 개최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계류/부품/소재 제품과 기술 역량을 전세계에 과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한-EU FTA 체결 이후 우리나라 기계류/부품/소재의 수출확대를 위한 전략적인 사전홍보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인지도 제고의 기회로서 향후 타 분야의 우리기업 및 제품의 진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수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은 내년 하노버 산업박람회가 한국에게는 단순 전시회를 넘어서 산업, 투자, 기술, 문화를 포함한 전 부문에서 EU를 비롯한 세계와 한국의 협력이 한 단계 진전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미래를 위한 투자에 노력하는 기업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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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세계로 향한 글로벌 마켓 플랫폼 만들 터
김대중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Q. 2009 하노버 산업박람회의 동반국가(Partner Country) 선정의 배경과 참여의미는?
– 하노버 산업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기계 박람회로서, 첨단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고, 세계 각국의 기업 간 협력이 이루어지는 무대입니다. 우리나라가 동반국가로 선정된 의미는 우리나라 기계류 부품 뿐만 아니라 산업 고도화 과정에서 개발한 첨단기술을 당당히 해외에서 보여줄 만큼 발전되었음을 국제적으로 확인하는 기회라고 볼 수 있고, 전세계 기계산업 관련 기업 및 투자자에게 우리나라가 기계산업 분야 투자적지라는 것을 홍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Q. 동반국가로서 우리나라는 하노버에서 무엇을 보여주게 되는가?
– 한국은 과거 요소투입 주도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19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성장 잠재력 회복과 지속성장을 추구하기 위한 전략의 하나로 기업과 산업, 지역과 국가에 이르기까지 혁신역량의 제고와 혁신 활성화에 기초한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의 기계산업은 과거의 전적으로 해외에 의존하는 수입 의존형 산업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동남아 국가, 중국 및 중동국가 뿐만 아니라 EU 국가와도 동반자 적인 입장에서 협력하는 수준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따라서 2009년 하노버산업박람회 동반국가로서 한국은 산업의 Innovation을 통한 자본재 산업 특히, 기계산업의 발전 현황을 보여주고 세계 각국의 기업과 협력의지를 보여줄 계획입니다.
Q. 동반국가로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가 기대하는 바는?
_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기계 박람회로써, 첨단기술을 선보이고, 세계 각국의 기업 간 협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상적인 무대입니다. 한국은 2009년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로서 우리의 우수한 문화와 기계산업의 발전상을 홍보함으로써 우리의 국가이미지 제고를 통한 해외 기업과의 협력강화 및 신기술 교류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충분한 산업 인프라 및 인적 자원 뿐만 아니라 세계 40여개 국가와 FTA를 체결 하였거나 추진하고 있어 그 어느 나라보다 훌륭한 기업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고 자부 합니다. 따라서 한국의 2009 하노버 산업박람회의 동반국가 참여는 새로운 국제 투자유치를 형성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은 물론, 한국기계산업의 위상과 국가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2009년도 동반국가인 우리나라가 특별하게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 2009년 하노버메세 기간 중 우리가 특별히 중점을 두려고 하는 분야는 2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부품 소재 분야의 국내외 기업 간 협력입니다. 지난 2000년부터 한국 정부는 부품 소재의 기술혁신을 위하여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최근에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이러한 한국의 경쟁력 있는 부품 소재를 해외 기업에 공급함으로써 완제품을 생산하는 해외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 시키고, 한편으로 아직 미흡한 부품 소재의 기술은 적극적으로 해외 기업으로부터 도입함으로써 한국의 부품 소재의 기술혁신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는 해외 기업에게 한국을 통한 세계로 진출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 제공입니다. 최근 한국은 세계적인 FTA 확산추세에 대응하여 한국 산업 및 기업환경의 글로벌화 및 해외 기업과의 협력 촉진을 위하여 동시다발적으로 FTA를 추진한 결과, 칠레, 싱가포르, EFTA, ASEAN 등 15개국과 FTA 체결을 완료하고, 지난해에는 미국과의 FTA 협상을 타결하였으며, EU, 캐나다, 인도, 멕시코, 일본 등 41개국과 협상을 진행 중에 있어 한국은 해외기업 특히, EU 기업에게는 세계로 향한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Q. 이번 하노버 박람회에서 국내 업체 및 기관의 참가 예상규모는?
– 2009년 하노버 산업박람회 기간 동안 우리는 한국의 문화와 투자환경 및 주력산업을 홍보하고 각종 설명회 및 세미나를 개최 할 약 1,200㎡ 규모의 국가 홍보관과 하노버메쎄 테마별로 전시되는 각 홀의 특성에 맞춰 150개사 약 4,300㎡ 실 전시면적기준 총 5,500㎡ 규모입니다.
두산그룹 3사를 비롯하여 LS산전, 현대중공업, 삼성테크윈, 효성, 오토닉스, 유니슨 등이 참가할 것이며, 우리나라 첨단기술을 보여줄 생산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을 비롯한 9개 연구기관 또한 대거 참여할 예정입니다.
Q. 동반국가 슬로건인 “The Beat Of Innovation” 은 어떻게 결정되었나?
–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의 슬로건은 동반국가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 합니다.
이번 박람회 동반국가인 한국의 슬로건은 “The Beat Of Innvation; 혁신의 맥박”입니다. Beat는 힘, 심장, 박동입니다. 기계의 힘찬 움직임, 한국의 힘찬 움직임, 앞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동력을 나타내는 것이죠.
“혁신적 기술이 시작되는 곳!”이란 뜻의 슬로건을 통하여 미래를 향해 뛰는 강한 대한민국의 뜨거운 심장, 생명력과 하노버메세의 특징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INNOVATION”은 하노버메세의 Main 컨셉이기도 하기 때문에 우리측의 컨셉과 부합된다고 생각 합니다.
Q. 전통적으로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동반국가의 수반인 대통령이나 총리가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 대통령이 참가하는가?
– 지금까지의 사례를 보면, 하노버메쎄 동반국가는 해당 국가의 최고 정상급 인사가 정부를 대표하여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년 하노버 산업박람회 동반국가로서 한국도 최고 정상급 인사가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하노버박람회에 대통령의 참가를 청와대에 요청하고 있으며, 기존 다른 동반국가의 예로 볼 때 참석 가능성이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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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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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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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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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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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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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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