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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케일, LCD용 LED 드라이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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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노트북에서 더욱 밝은 화면과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는 LED(발광 다이오드)가 노트북 PC와 산업 및 의료용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LCD(액정 디스플레이)의 주도적인 백라이트 기술로 떠오르며 CCFL(냉음극 형광 램프) 기술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노트북 LCD에 LED를 사용하려면 가청 소음 및 시각적 결함의 발생과 같이 최종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저하시킬 수 있는 기술적 과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프리스케일 반도체는 제조사들이 이러한 과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고속 펄스 폭 변조(PWM) 기능을 갖춘 MC34845 LED 드라이버를 발표했다. 이 6 채널 디바이스는 가청 범위보다 높은 주파수에서 LCD 백라이트를 작동하여 소음 문제를 해소하고 시각적 결함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이 드라이버는 높은 정밀도와 유연성으로 디스플레이 균일성과 넓은 명암 범위를 제공하여 최종 사용자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여준다.
MC34845 LED 드라이버는 크기 7인치(17.8cm)에서 17인치(43.2cm) 이상의 노트북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조명 제품과 같이 다수의 저전력 LED를 사용하는 분야에도 이상적인 제품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Display Search)는 10인치 이상 TFT LCD의 LED 백라이트 보급율이 2008년 4분기 약 7%에서 2009년 4분기에는 23%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불어, 2012년까지는 50% 이상의 빅사이즈 TFT LCD와 100%의 모든 노트북 PC가 LED 백라이트를 채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LED 백라이트 기술의 빠른 도입을 촉진하는 요소로는 에너지 효율 높은 작동 방식으로 인한 배터리 사용 시간 연장, 디스플레이의 두께 감소로 더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설계할 수 있는 장점 등이 있다. LED 백라이트는 또한 수은이 사용되는 CCFL 디스플레이에 비해 환경 친화적인 솔루션이기도 하다.
프리스케일 아날로그, 복합 신호, 전원 관리 사업부의 디스플레이 제품 시장 부문 담당자인 마이클 제닝스(Michael Jennings)는 “MC34845 드라이버는 뛰어난 성능, 정밀도, 유연성으로 제조사들이 낮은 주파수에서 작동하는 LED 드라이버와 관련된 수많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C34845와 같은 첨단 기술 솔루션은 전세계의 노트북 PC 시장에 LED 백라이트의 빠른 도입을 촉진하는 기폭제와 같다”라고 말했다.
고속 펄스 폭 변조기(PWM)를 사용하여 노트북, 산업 및 의료용 장비에 사용되는 LCD의 비디오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MC34845 드라이버
프리스케일의 고속 LED 드라이버는 최고 100kHz의 PWM과 최저 200ns의 펄스를 지원한다. 이러한 성능은 전 영역에서 탁월한 선형성을 유지하면서 25kHz에서 1000:1의 명암비를 제공하므로, 인지 불가능한 명암 단계를 구현하는 데 충분하다. 또한 이 드라이버는 -40°C에서 +85°C의 작동 범위 전반에서 최대 ±2%의 전류 매칭을 지원하므로 디스플레이 균일성을 높일 수 있다. 출력은 하나의 직접 구동 PWM 입력을 사용하여 구동된다.
MC34845에는 LED 구동에 필요한 전압을 만들어내는 승압 컨버터도 포함되어 있으며, 승압 스위칭 주파수 600Khz(MC34845) 또는 1.2MHz(MC34845A)의 두 가지 버전이 공급된다. 전원 입력 범위로는 2셀 또는 3셀 리튬이온 배터리나 고정 입력 공급기를 지원한다. 이 디바이스는 고전압 출력 기능을 갖춰 경쟁 대상인 6 채널 디자인보다 많은 최대 96개의 백색 LED를 구동할 수 있다. 또한 다이나믹 헤드룸 제어 기능으로 LED의 전압 요구량에 따라 출력 전압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MC34845는 최대 공급 전류 1uA의 저전력 작동 중단 기능도 지원한다. 더불어 일정 기간 PWM 입력이 없을 경우 디바이스의 작동을 자동으로 중단하는 자동 중단 모드도 제공한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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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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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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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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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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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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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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