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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토크로 기업과 제조현장 시스템의 완벽한 통합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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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터너, 로크웰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정보솔루션 비즈니스 매니저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이제 PLC라는 하드웨어 중심의 자동화 기업에서 FactoryTalk(팩토리토크)이라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로크웰은 제조 컨버전스를 주제로 생산현장의 정보 시스템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상위의 ERP와 직접 정보를 통합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세계적 기업들은 제조업과 다른 사업부서간의 실시간 정보 교환이 민첩성을 향상시키고, 생산성을 증대시키며, 원가를 절감하고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사업 의사결정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팩토리토크 통합 생산 및 성과 관리 제품군은 회사가 경쟁적 우위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 전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조 공정 과정에 대해 확대된 회사의 정보력을 제공하는 고도의 확장성, 모듈방식 그리고 포괄적인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구성하였다.
팩토리토크 소프트웨어는 자동화 계층에 탑재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여, 이 정보를 가장 필요로 하는 직원들과 시스템에게 전달해주기 위해 기업의 자원 계획 시스템과 plant-floor 시스템간의 갭을 메우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팩토리토크 제품군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최적화하며, 원가를 절감하고 수익성을 개선시킬 수 있다.
최근 로크웰오토메이션의 ‘RSTechED 2008 Korea’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그렉 터너(Greg Turner) 로크웰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정보솔루션 비즈니스 매니저는 “생산현장 정보 시스템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비중을 가졌던 분야는 ERP 시스템이다. ERP는 초기 20~30여개 업체에서 이제는 SAP, IBM, 오라클 3개사가 전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현장에서는 MES, HMI/SCADA, 히스토리안 같은 많은 정보 솔루션들이 제공되고 있다. 이들 솔루션을 제공하는 많은 전문업체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로크웰에게 있어 생산 현장의 정보 시스템 비즈니스는 커다란 기회이다. 로크웰은 ERP를 제외한 모든 생산 현장의 정보 시스템에서 팩토리토크 슈트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생산현장의 서로 다른 솔루션들을 모두 통합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M&A, 독자개발, 파트너쉽의 3채널 전략
그렉 터너 로크웰오토메이션 매니저는 “자체개발, 인수합병, 그리고 리딩 업체와의 파트너쉽이라는 3개의 축을 통해 생산정보화 시스템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팩토리토크 제품군은 대부분의 제조업 회사들에 대해 공통된 활동을 적용하는 다양한 생산 규율로 구성된다. 팩토리토크 제품군내에 포함된 각 생산 규율은 뚜렷한 사업 수익을 제공한다. 이러한 적용방식은 상호간에 조합된 형태로 구현되거나 공장 전반에 걸친 Multi-site 솔루션 중 하나와 결합하여 개별적으로 구현될 수 있다. 따라서,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통해 회사가 자신의 고유한 필요성에 따라 정확하게 시스템을 구성하여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팩토리토크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Logix Control Platform과 함께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의 핵심 구성요소이다. Logix Platform은 단일의 제어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자동화 규율의 전체 범위를 포함하며, 팩토리토크 소프트웨어는 기업의 자동화와 정보 계층간의 갭을 메워준다.
특히 모듈방식을 채택한 팩토리토크 어플리케이션은 Logix Control Platform과 밀접하게 통합하여, 제3자와 레거시 시스템에 대한 광범위한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개별적으로, 정보 중심의 제어 아키텍처와 자동화를 가능케 하는 공장 전반에 걸친 정보 소프트웨어는 모든 제조업체에게 중요한 혜택을 제공한다. 나아가 Logix Cotrol과 팩토리토크 어플리케이션 간의 프리미어 통합은 서비스 제공, 확장성 그리고 실시간 정보 접근의 측면에서 별도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팩토리토크 제품군은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를 통해 제3자와 레거시 시스템에 확장된 연결성을 제공한다. 데이터 공유, 간편한 통합 그리고 신속한 가동은 기존의 투자가치와 신기술 구축을 향상시킨다.
팩토리토크 어플리케이션은 전체 제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공통 요소를 제공하는 서비스 중심적 아키텍처인 FactoryTalk Services Platform에서 구동된다. 이는 각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여러 번 서비스를 작성하여 시험해야 할 필요성 없이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단순화되었다. 그 결과, 유지보수 횟수가 줄어들고 보다 일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통합된 플랜트 모델은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보다 단순화된 구조를 지원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그리고 관련된 타사의 제어와 네트워크로 통합된다. 제조업체들은 기존의 투자 가치와 신기술 구축을 강화하여 점진적으로 이를 전개해 나갈 수 있다.
그렉 터너 로크웰오토메이션 매니저는 “생산 현장의 정보 시스템과 ERP 레벨의 기업정보 시스템을 연결하는 방향에서 (다른 전문업체들과 달리) 로크웰오토메이션은 기존의 생산 정보 시스템들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팩토리토크로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전략적인 제조 컨버전스(Manufacturing Conversions)를 실행하는 방향인 것이다.
Web-HMI 솔루션, ViewPoint 출시
이러한 제조 컨버전스의 실행과정에서 어드밴스트 프로세스 컨트롤 전문업체인 파빌리온과 EMI(Enterprise Manufacturing Intelligence) 전문업체인 인큐이티를 인수하여 이들 업체의 솔루션을 팩토리토크 제품군으로 통합했다. 특히 인큐이티의 IncuityEMI 소프트웨어는 제조 기업을 통해 수 많은 데이터 사일로(silo)를 통합해 왔다. 이는 기존의 제어 시스템과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과 함께 공존하며,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인터넷 브라우저와 Microsoft Office 인터페이스를 통해 회사의 제조업 업무에 대한 일관된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구체적이며 실행 가능한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구성한다.
IncuityEMI 소프트웨어는 실시간 고위 임원용 대시보드, 자동화된 생산 보고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 모니터링과 경보, 다운타임 분석 및 보고서 그리고 프로세스 검증 및 최적화 등을 포함해 제조업무 분석 범위를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이러한 분석적 기능은 생산 시설에서부터 campus 에너지 관리에 이르는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을 포괄한다.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인 IncuityEMI 소프트웨어는 이제 팩토리토크 VantagePoint Line Edition으로 결합된다.
또한 OSI 소프트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확보한 팩토리토크 히스토리안이 PC기반의 솔루션이라면, 로크웰이 자체 개발중에 있는 팩토리토크 히스토리안 ME는 “PLC에 하나의 모듈로 장착되어 PLC의 정보가 보드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ERP DB에 전달”되는 솔루션으로 올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Web-HMI(웹을 통한 원격 모니터링 제어 솔루션)인 팩토리토크 뷰포인트(View Point)를 자체개발하여 출시했다. 뷰포인트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사무실, 가정 또는 도로 위에서 AB PanelViewPlus 어플리케이션과 기존의 FactoryTalk View Site Edition (SE) HMI 소프트웨어의 완전 확장형으로 애니메이션 웹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초기 출시 제품은 Internet Explorer (IE)와 호환 가능하며,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와 장치가 추가로 계획되고 있다.
그렉 터너 로크웰오토메이션 매니저는 “한국에서 개발된 대부분의 HMI는 웹 클라이언트를 제공하고 있으나, 국제적으로는 그동안 한국만큼 시장의 요구가 많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시장의 요구가 충분히 성숙했다고 본다.”고 말하며, 2009년 초에는 제품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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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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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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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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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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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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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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