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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트로닉스, 업계 최고 성능의 복합 신호 오실로스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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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계측 및 모니터링 장비의 세계 선두 공급업체인 텍트로닉스는 업계 최초의 고성능 통합 MSO 제품군인 MSO70000 시리즈 복합 신호 오실로스코프를 발표했다. 이 장비는 최대 20개 채널(아날로그 4, 디지털 16)을 가지고 있으며, 4~20GHz 아날로그 대역폭과 80ps 디지털 채널 타이밍 분해능을 가진다.
MSO70000 시리즈는 고성능 로직 애널라이저의 신호 가시성과 타이밍 특성을 고성능 실시간 오실로스코프의 아날로그 정밀성, 프로브 연결 및 사용 편의성과 결합하여 DDR 메모리, 고성능 ASIC, FPGA, 시스템 온칩 장치 및 디지털 RF와 같이 까다로운 고속 설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적의 디버그 및 검증 도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MSO70000은 최소한의 왜곡으로 테스트 대상 장치(DUT)에 대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연결을 위해 다양한 프로브 연결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텍트로닉스 고성능 오실로스코프 부문 부사장인 브라이언 라이히(Brian Reich)는 “버스 속도의 주파수와 유형이 향상함에 따라 고속 MSO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기가비트 속도의 복수 디지털 버스를 동시에 가시화하는 동시에 4GHz 이상의 아날로그 디버그를 수행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며 “오늘날과 같이 어려운 경제 환경에서 텍트로닉스 MSO70000과 같은 all-in-one 솔루션은 점점 더 복잡해 지는 시스템을 디버깅하는 데 있어 최고의 성능과 다기능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MSO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를 상호 연계할 강력한 필요가 있는 부문인 임베디드 시스템 엔지니어링에서 최고의 도구로 발전했다. 지금, 네트워크 스위치, 데이터 서버와 같은 임베디드 시스템은 더 빠른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고성능 MSO를 필요로 하고 있다. 고속 직렬 및 디지털 RF와 같은 다른 애플리케이션은 버스 충돌 문제와 기타 타이밍 관련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완전한 시스템 가시성을 점점 더 필요로 하고 있다. MSO70000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텍트로닉스는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MSO 포트폴리오뿐만 아니라, 시장의 어떤 장비 공급업체보다 더 뛰어난 아날로그/디지털 획득 성능과 다기능적 프로브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80ps 디지털 채널 타이밍 분해능
최근 한국을 방문한 텍트로닉스 아태지역 시장개발 매니저인 에반 선(Evan Sun)은 “모델에 따라 4 ~ 20GHz의 4채널 아날로그 대역폭을 지원하는 MSO70000은 현재 구매 가능한 통합 MSO 중 가장 빠른 제품보다 최고 5배 더 많은 대역폭과 5배 더 향상된 타이밍 분해등을 제공하여 문제 발견을 위해 더 나은 신호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와 같이 탁월한 성능이 의미하는 것은 엔지니어들이 높은 샘플링 분해능으로 장기간 이벤트를 캡처할 수 있고 고속 아날로그 및 디지털 데이터에 대해 시간 상관 시각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iCapture 기능을 탑재한 MSO70000은 연결된 임의의 디지털 채널에 대해 아날로그 시각화를 제공하여 모든 20개 채널 전체에 대해 탁월한 다기능성과 디버깅 시각을 구현한다. MSO70000 시리즈는 설계자가 특정 시스템 상태에서만 발생하는 시스템 문제를 분리하기 위해 결합할 수 있는 직렬 패턴, 복합 아날로그 및 디지털, 로직 패턴, 버스 상태 트리거를 포함한 광범위한 트리거 성능을 제공한다. MSO70000 시리즈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서브시스템 사이에 매우 밀접한 타이밍 동기화를 제공하며, 최단 80ps의 시간 상관이 가능하여 회로 작동에서 원인과 효과를 더욱 손쉽게 판단할 수 있다.
Altera Corporation의 최고 설계사 및 선임 엔지니어인 마이크 리 박사(Dr. Mike Li)는 “신제품 텍트로닉스 MSO70000이 제공하는 복합 아날로그 및 디지털 성능 수준은 Arria II GX 및 Stratix IV FPGA 설계자에게 당사 장비에서 로직 및 고속 IO를 분석하기 위한 견고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당사의 40nm FPGA는 고속 통합 트랜시버 및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같은 몇 가지 혁신을 제공한다. 고객은 MSO70000을 통해 같은 장비로 전체 FPGA 설계의 성능에 대해 빠르고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특성을 파악하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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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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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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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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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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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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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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