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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지브라, 디바이스 데이터로부터 기업가치를 제공하는 사물인터넷 기업으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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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사물인터넷 솔루션들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그 동안 우리에게 기업용 프린터 전문업체로 잘 알려진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이하, 지브라)가 있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는 프린터 전문업체로 출발해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업체로 변신한 성공사례로 많은 IT 관련 컨퍼런스에서 소개되고 있다. 현재 지브라의 최대 이슈는 지난 2014년 10월에 인수한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사업부와의 성공적인 통합과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을 포함한 자타(Zatar)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이다.

아이씨엔에서는 웨인 하퍼(Wayne Harper) 지브라 아태지역 수석책임자와 우종남(John Woo) 지브라 한국총괄 디렉터를 지난 4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기업용 프린터와 바코드, RFID로부터 기업용 무선LAN, 모바일 컴퓨팅, 그리고 사물인터넷 플랫폼에 이르는 지브라의 변신과정과 사물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의 국내에서의 방향성에 대해 들었다.

1. 지브라는 어떤 회사인가?

“사람과 디바이스를 연결해주는 가장 선도적인 기술 공급자중의 하나가 바로 지브라”라고 웨인하퍼(Wayne Harper) 지브라 아태지역 수석책임자는 소개했다.

지브라는 처음 프린터와 모바일 프린팅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이후 서플라이체인, 교통, 물류, 리테일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즈를 인수했다.

웨인하퍼 수석책임자는 “저희가 (인수기업과) 유사한 영역도 일부 있었지만, 지브라는 모바일 컴퓨팅, 무선, 바코드스캐너 등에서의 보안영역에서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지브라의 제품들은 헬스케어, 리테일, 교통 및 물류, 산업 및 스포츠 등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의 S전자, L전자 뿐만 아니라, 호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우체국 모두 지브라의 주요 고객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브라는 커넥션부분, 자산분야도 집중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업계의 이슈가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M2M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도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브라 코리아는 지난 2000년 1월 설립됐다. 대부분 채널 영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팀을 통합하면서 직원도 15명으로 늘어났다. 우종남 지브라 한국 총괄 디렉터는 “작년에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인수를 최종 결정해 바코드 프린팅부터 스캐닝 디바이스, 모바일 컴퓨팅, 그리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상위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부터 클라우드 데이터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린터부터 상위의 데이터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솔루션) 업체로 성장하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웨인 하퍼 (Wayne Harper),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프리 세일즈 엔지니어링 수석 책임자

웨인 하퍼 (Wayne Harper), 지브라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프리 세일즈 엔지니어링 수석 책임자 (사진. 아이씨엔)

“지브라가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문과 비즈니스면에서 유사한 영역도 일부 있었지만, 지브라는 모바일 컴퓨팅, 무선, 바코드스캐너 등에서의 보안영역에서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지브라의 제품들은 헬스케어, 리테일, 교통 및 물류, 산업 및 스포츠 등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국내의 S전자, L전자 뿐만 아니라, 호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우체국 모두 지브라의 주요 고객이다. 또한 지브라는 커넥션부분, 자산분야도 집중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최근들어 업계의 이슈가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M2M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도 리더 역할을 하고 있다.
– 웨인 하퍼(Wayne Harper) 지브라 아태지역 수석책임자

2. 모토로라 엔터프라이즈 인수 이후 조직통합에 어려움은 없었나?

통합에 따른 포트폴리오상의 변화는 거의 없다. 웨인하퍼 수석책임자는 포트롤리오면에서 중복되는 부분이 거의 없고, 지브라의 레거시 프린팅 부분과 모토로라의 레거시 엔터프라이즈 부분은 기존부터 이미 강력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100% 통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서 지브라는 “이제 파트너사들에게 자신들의 고객들이 필요로하는 모든것들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졌다. RFID를 통해 프린팅을 해서 리더에서 이것을 판독하고,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통해 이러한 정보들을 분석해 ERP 시스템까지 전송하는 모든것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이번 인수는 큰 기업이 작은 기업이나 사업부를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지브라가 지브라보다 더 큰 기업을 대규모 투자를 통해 인수한 것이다. 그 만큼 엔터프라이즈 사업부분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 것이다. 여기서 사물인터넷 기업으로의 변신도 가능했다.

우종남 총괄디렉터는 오랜기간 동안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를 잘 알아왔기 때문에, “지브라 솔루션과 모토로라 솔루션을 결합했을 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있다는 확신이있었다. 상호 보완적이 분야에서의 인수였기 때문에 시너지 휠씬 크다.”고 말했다. 현재 맨파워도 지브라가 2700여명, 모토로라에서 온 직원이 4300여명으로 총 7000명 규모로 대폭 늘었다.

3. 지브라에서 바라보는 사물인터넷(IoT)이란?

최근들어 사물인터넷(IoT)이 수없이 회자되고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바라보는 입장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하고 있다. 그럼에도 사물인터넷은 현실에 와 있다. 어떻게 회사에서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할 것인가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이다.

사물인터넷에 대해 이렇게 밝힌, 웨인하퍼 수석책임자는 “그래서 저희 고객사나 파트너같은 경우, 자신들의 비지니스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가 있는데, 그것을 연결해 주는 것이 지브라의 일”이라고 설명한다. 완벽하게 사물인터넷이 구현되고 있는 분야로 자동차 제조 공장이 있다. GM이나 포드 같은 경우, 조립공정에서 작업자에게 너트에 어느정도의 힘을 가해야 한다는 프로세스가 이뤄지고 있다. 이곳은 4파운드 압력으로 돌려야하고, 저쪽은 좀 더 적게 힘을 가해야 한다는 식이다.

지브라입장에서는 계속해서 프린팅 비즈니스가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이제 고객들에게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 디바이스들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은 연구개발을 집중하고 있다. 지브라의 입장에서 사물인터넷은 저희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하나의 디자인 툴로서 사용될 수 있다.”

우종남, 지브라테크놀로지스 한국 총괄 디렉터

우종남, 지브라테크놀로지스 한국 총괄 디렉터 (사진. 아이씨엔)

“국내의 기존 채널 파트너들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브라 및 모토롤라 채널 파트너들도 대부분 기존에 함께 비즈니스를 수행해 왔기 때문에, 지브라로의 포트폴리오 통합이 오히려 강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채널 파트너와 함께 새롭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SI 업체들에 대한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단순 디바이스 판매를 넘어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업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대 구축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추가로 가격에 민감한 미드레인지 분야를 위한 솔루션도 출시해, 미드레인지 영역도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우종남(John Woo), 지브라 한국총괄 디렉터

4. 지브라의 사물인터넷 솔루션은?

지브라는 최근 자타(Zatar; Zebra Avatar)라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자타 플랫폼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사물인터넷 플랫폼이다. 기업들은 자타를 통해 센서, 운영시스템내 기기들을 연결하여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다.

자타는 지브라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IoT 기술과 리얼타임 기술을 통합해  리얼 워크포스를 구성하도록 한다. “디바이스도 하나의 씽(Thing)이되고, 사람도 하나의 씽(Thing)이 된다. 저희 기술을 통해서 근로자들이 건강이나 안전에 보호받고 있는지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우종남 총괄디렉터는 “센싱기술을 통해서 호주나 싱가포르의 부두지역에 있어서, 위험 가능성을 인지해 저희가 경고를 보내주고 있다. 지게차나 컨테이너트램에 2M이내로 사람이 진입하게 되면, 자동으로 기기가 정지하도록 되어 있다.”고도 소개했다. 이는 지브라의 센싱기술, 무선기술, 그리고 인터넷 프로토콜들을 모두 결합해 완성된 하나의 사물인터넷 솔루션인 것이다.

5. 지브라 입장에서 가장 강조하는 사물인터넷 접근방식은?

웨인하퍼 수석책임자는 “저희 생각에는 24살 정도의 젊은 사고방식으로 가는게 올바른 접근방식이라고 본다. 막상 많은 전문가들은 큰 그림을 얘기한다. 그러나, 사소한 부분까지 고려 해야 하는게 필요하다. 작은 정보조차도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를 저희가 정확히 봐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디바이스에 대한 리얼타임 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이다.”고 말했다.

리테일 스토어의 예를 들어보자. 현재 우리 창고에 재고가 얼마나 있는지? 현재 스토어에 특정한 모델 사이즈가 없지만, 3블럭만 내려가면 다른 체인점에는 재고가 있다. 이러한 정보를 바로 커뮤니케니션시켜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을 포용하고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주요 관점이다.

6. IT와 디바이스 기술 중에서 어느분야에 더 큰 비중을두고 사물인터넷에 접근해야 하나?

“저는 IT와 디바이스가 동등하게 중요성을 가진다고 본다.”고 웨인하퍼 수석책임자는 말한다.

유지보수 엔지니어의 예를 들어보자. 이 엔지니어는 아주 잘 구축된 디바이스 센서 시스템을 통해 제조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다. 센서들만 잘 관리되면, NFC나 블루투스 등을 통해서 시스템의 이상유무를 확인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굳이 인터넷을 통할 필요가 없다.

만약, 센서를 통해서 어느곳에 문제가 있다고 파악됐다. 그래서 수리팀을 보내야 된다. 그러면 수리팀으로 이런 정보를 전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부터 인터넷 네트워크 통신이 필요해 진다. 그래서 디바이스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IT 기술도 동등하게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우종남 총괄디렉터는 “사물인터넷 도입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가진 자산중에서 어떤 데이터가 가장 중요한지를 가장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것을 아우를 수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지브라의 자타라고 밝혔다.

“디바이스 제조업을 우선으로 하는 업체들은, 단순히 프린터로 얼마나 빨리 인쇄할 수 있느냐? 메모리가 얼마나 되느냐? 스캐너의 경우 얼마나 빨리 읽어들이느냐? 훼손된 바코드를 얼마나 잘 보정해서 읽어들이냐?에 치중하고 있다.”며, “저희는 이미 그런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들을 이용해서 어떤 정보를 저희가 생산할 수 있고, 이러한 정보를 가지고 CEO가 어떻게 스마트한 결정을 내리게 할 수 있느냐에 대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7. 국내시장에서의 전략은 무엇인가?

“정부에서도 사물인터넷에 대해 많은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대중적으로 사물인터넷이 회자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거기에 지브라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어떤 솔루션이 있느냐? 그 솔루션을 어떻게 접근해서 판매를 할 것이냐?를 고민한다.”는 우종남 한국 총괄 디렉터.

그는 “일반 대중이 생각하는 사물인터넷과 주요 버티컬 산업군에서 생각하는 사물인터넷은 다를 수 있다. 저희는 B2C보다는 B2B에 가깝기 때문에 고객사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며, “특히 올해 모토로라 인수가 완료되고 새로운 솔루션과 새로운 로고를 통해서 출시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EDM 및 방문 등을 통해 더이상 지브라가 프린터, 스캐너 회사가 아니라는 고객인식을 바꾸는 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아직 많은 고객들이 ‘지브라는 프린터’ 회사, ‘모토로라는 스캐너’ 회사라는 인식이 강하게 있으며, 이를 극복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는 분석인 것이다.

국내의 기존 채널 파트너들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브라 및 모토로라 채널 파트너들도 대부분 기존에 함께 비즈니스를 수행해 왔기 때문에, 지브라로의 포트폴리오 통합이 오히려 강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채널 파트너와 함께 새롭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SI 업체들에 대한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단순 디바이스 판매를 넘어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기업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대 구축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추가로 가격에 민감한 미드레인지 분야를 위한 솔루션도 출시해, 미드레인지 영역도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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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크, 2018년 두자리수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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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크 Christian Wolf

2018년 매출액, 약 6억 6천만 유로로 10% 증가 예상

글로벌 산업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터크의 크리스티안 울프(Christian Wolf) 매니징 디렉터는 독일 뮬하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2018년 사업부문 총매출액이 6억 6000만 유로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발표했다. 터크 그룹은 지난해 6억 유로 이후 10%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직원 수는 4500명에서 4800명으로 증가했다. 터크는 독일 내에서 뮬하임(Mülheim), 할버(Halver), 비에펠트(Beierfeld), 데트몰드(Detmold) 네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직원 수는 전년 대비 100명이 늘어난 2,150명이다.

터크 Christian Wolf

터크의 Managing Director, Christian Wolf가 기자회견에서 2018년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크리스티안 울프는 “터크 그룹이 가장 성공적인 사업 연도를 달성한 2017년에 이어 올해 역시 매우 만족스러운 한 해를 보냈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큰 성과를 전망했다. 아시아지역에서 약 20%의 증가율을 기대하며, 유럽/중동 지역에서도 15%의 증가율을 예상하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터크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배너엔지니어링은 2017년 아시아에 첫 번째 합작회사를 설립한 후, 올해에도 말레이시아와 태국에 각각 하나의 지사를 설립하여 국제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IoT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이미 아시아의 여러 고객과 터크 클라우드를 활용한 솔루션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라고 Wolf는 아시아 지역에의 집중 투자를 강조했다.

한편, 터크 그룹의 한국지사인 ㈜터크코리아는 국내의 얼어붙은 경기에도 불구하고 큰 성장을 이루었던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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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_live] Siemens integrate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Edge Computing into its Digital Enterprise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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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us Helmrich, Member of the Managing Board of Siemens AG speaking at the Siemens press conference at the SPS IPC Drives 2018.
@siemens industry

Siemens extends digital enterprise offering with future technologies for Industriy 4.0

By expanding its Digital Enterprise portfolio and integrating future technologies, Siemens is driving forward the digital transformation of the discrete and process industries. “An ever-increasing number of industrial enterprises, particularly SMEs, are well on the way towards Industrie 4.0, and are already improving their competitive standing with digital solutions,” explained Klaus Helmrich, Member of the Management Board of Siemens AG, at the SPS IPC Drives. “This applies to all sectors of industry with rapidly changing market demands in which products have to be manufactured ever more quickly, flexibly and in diminishing quantities. With the further integration of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edge computing into our portfolio, we’re paving the way for the future of industry.” Siemens will be present at the fair with an array of innovations and industry-specific applications, ranging from automation and edge devices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applications such as machine tools, production machinery and process plants through to integrated networking concepts from factory floors to corporate offices. These all help to drive forward the use of innovative automation and software solutions.

Klaus Helmrich, Member of the Managing Board of Siemens AG speaking at the Siemens press conference at the SPS IPC Drives 2018.

Klaus Helmrich, Mitglied des Vorstands der Siemens AG, auf der Siemens-Pressekonferenz der SPS IPC Drives 2018. / Klaus Helmrich, Member of the Managing Board of Siemens AG speaking at the Siemens press conference at the SPS IPC Drives 2018.

Industrial Edge is a concept devised by Siemens for the discrete and process industries to enable data processing on the machine level as the optimal complement to cloud computing with the open IoT operating system MindSphere. Users benefit from the integration and flexibility the system allows for the analysis of data either on the field level or in the cloud, depending on requirements. Siemens is providing further support to its customers undertaking their digital transformation with the integration of AI technologies. Initial AI applications have already been successfully implemented in Siemens’ own facilities: At the Siemens Electronics Factory in Amberg, for instance. Here, Edge devices working with AI are used to implement predictive maintenance measures, reducing unscheduled machine downtimes due to motor bearing damage on printed circuit board milling machines by 100 percent. Siemens is additionally launching a new module with an integrated AI-enabled chip for the Simatic S7-1500 controller. This enables functions such as quality controls and robot-based handling processes to be optimized through the use of machine learning algorithms.

Innovations featured at the show include the Sinamics G120X converter series, which has been optimized for pump and fan applications in the infrastructure industry. Using Sinamics Connect 300, these devices can also be linked to MindSphere, enabling users to optimize their processes and maintenance strategies by analyzing operating data gathered from converters, drive trains and machines. Sidrive IQ is a digital platform offered by Siemens for the analysis and utilization of data from drive systems. On the basis of networked Siemens drive systems, this cloud-based application is now also available for motors and converters in the medium and high voltage ranges.

Siemens will also be showcasing three new application packages for MindSphere: Connect & Monitor, Analyze & Predict, Digitalize & Transform, all including comprehensive advisory services. These new packages will allow even faster, simpler implementation of IoT projects by users, for instance by speeding up the connection, analysis and optimization of assets and by predicting and preventing unscheduled plant downtimes. They will also simplify the development of new services and business models. The growing ecosystem surrounding MindSphere is set to additionally benefit users by enabling a high level of flexibility in the choice of infrastructure (Amazon Web Services, Microsoft Azure, Alibaba Cloud). By acquiring Mendix and its low-code platform, Siemens is supporting in particula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to develop their own applications. The number of members affiliated to the MindSphere World user organization continues to grow, currently numbering 37 in Germany and 18 in Italy.

Klaus Helmrich explained the significance of cooperation in the Industrie 4.0 age using examples such as the recent Siemens affiliation with the Aruba in the field of communication networks. Siemens has joined forces with Aruba, a Hewlett Packard Enterprise, in a strategic partnership for integrated networks. On the basis of their complementary product portfolios, they will be providing support to customers in the implementation of integrated communication networks, all the way from factory floors to corporate offices.

Another example cited by Helmrich was the company’s extended cooperation with Bentley Systems. Both companies recently announced their joint development of PlantSight Cloud Services, based on their highly complementary software portfolios. These services will afford users anytime access to 1D/2D/3D data using a simple web portal – making a continuously updated digital twin of a plant available to all users. Given the long service life of process plants and on-going investment projects, this offers a decisive benefit particularly to plant operators.

As the digital transformation progresses, cyber security is becoming a major success factor for an increasing number of companies. Here, Siemens offers a holistic industrial security concept based on products and services. As framework conditions and security requirements can vary, specifically tailored solutions are required for different sectors of industry – from discrete manufacturing through to the process industries. Siemens is the first company in the world to achieve TÜV SÜD certification for the secure system integration of process automation and drive solutions in compliance with the international IEC 62443-2-4 standard. The Digital Industry Services offered by Siemens are designed to support customers as they work towards customized implementation of the Digital Enterprise – from consulting through implementation to data analytics.

More information on Siemens at the SPS IPC Drives 2018 is available at www.siemens.com/sps-ipc-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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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캣과 TSN 인프라의 결합으로 최상의 실시간 통신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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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전무이사

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전무이사

이더캣(EtherCAT) 필드버스 표준 기술을 이끌고 있는 ETG(EtherCAT Technology Group)의 수장, 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전문이사는 TSN(시간민감네트워크) 논의 초기부터 함께해 온 경험을 통해 자동화 업계에서의 TSN(Time Sensitive Networking) 접근방안을 조심스럽게 제시했다. [편집자 주]

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전무이사

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전무이사 (사진. 아이씨엔)

“TSN 관련 기사나 기고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TSN 표준은 현재 진행중인 표준안에 불과하며, 아직 공식적으로 출판되지 않았다. 실제로 이 표준안을 볼 수도 없는 분들이 TSN에 대한 미래를 설명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그 분들은 표준안과 맞지 않는 내용들도 설명하고 있어 깜짝 놀랄때가 많다.”

지난 7월 5일 서울 구로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에서 열린 ETG 코리아(회장 문용선) 회원 초청 세미나를 위해 한국을 찾은 이더캣(EtherCAT)의 수장인 마틴 로스탕(Martin Rostan) ETG(EtherCAT Technology Group) 전무이사는 TSN을 제조 현장이나 기계의 특성을 모르고 접근하는 것과 실제로 글로벌 표준기관인 IEEE의 TSN 표준 논의에서 논의하는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내용을 TSN으로 이해하고 설명하는 것에 무엇보다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간민감네트워크인 TSN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자동화 업계의 관심도 매우 높다. TSN과 같은 기술들은 시간이 중요하다. 그렇지만 그 이외에도 가용성, 케이블의 중복과 같은 측면들도 포괄적으로 고려해야만 한다.
TSN은 단일 기술이 아니다. 여러 표준의 포트폴리오이기 때문에 그 안에는 다양한 툴들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다양한 툴들을 모두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필요한 툴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마틴(Martin)은 “TSN 표준을 추진하고 있는 IEEE와 같은 경우에는 이 툴들에 대한 매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 이 표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자신의 기술에 필요한 툴을 선택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말한다.

“TSN은 음식 자체가 아니라, 핫소스에 불과하다”

마틴(Martin)은 TSN을 필드버스나 네트워크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들을 위해서 필요한 핫소스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TSN은 핫소스와 같다. TSN으로 핫소스를 추가할 수는 있지만, TSN을 통해 요리 자체를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는 모든 시스템에 TSN만 추가하면, 실시간성이 확보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이다. “마치 밋밋한 맛에 핫소스를 뿌려먹는 것처럼, 실시간이 아닌 기술에 TSN이라는 핫소스만 뿌리면 새로운 실시간 기술이 된다는 듯이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TSN은 요리 자체가 아니고, 그냥 핫소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TSN이 필드버스(Fieldbus) 기술 자체는 아니다. TSN으로 핫소스를 추가할 수는 있지만, TSN으로 요리를 대체할 수는 없다.”는 설명이다.

TSN은 필드버스가 아니며, 필드버스가 될 수도 없고, 필드버스가 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라는 것이 그의 논리다.

마틴(Martin)은 TSN 표준을 담당하고 있는 IEEE는 ‘필드버스 조직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설명을 이어간다.

“ETG는 EtherCAT 기술 주관 기관으로 EtherCAT과 TSN에 모두에 대해 잘 알고 있다. ETG의 주요 팀원중 한명은 IEEE의 TSN 표준 논의에 아주 처음부터 참여했다. 그는 이 위훤회에 16년째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ETG)가 TSN 논의 첫날부터 참여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TSN에 대해서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IEEE의 TSN 표준을 논의하는 해당 위원회에는 50~60명이 참여하고 있다. 그 중에서 5명만이 산업자동화 전문가이다. 겨우 5명의 산업자동화 전문가만이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고 말한다. 제조 및 산업자동화의 측면에서 TSN 표준 논의에서 ETG의 역할이 중요한 지위를 가진다는 설명이기도 하다.

실제로 ETG는 IEEE와 TSN 관련 공식적은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다. 표준화에서는 이러한 파트너쉽을 리에종(Liason)이라고 한다. 이는 핵심적인 내용을 제공하고 논의하는 역할을 담당함을 의미한다. 마틴(Martin)은 “이러한 리에종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기에, ETG는 아직 표준으로 출판되지 않은 표준안들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힌다.

그는 “TSN 관련 기사나 기고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TSN) 표준안을 볼 수 없는 분들이 TSN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그 분들이 쓴 글에는 TSN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TSN 표준안과 맞지 않는 설명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놀라게 된다.”고 말한다.

IEEE에서는 현재 TSN 관련 많은 표준들을 논의하고 있다. 그러나 겨우 몇 개만이 출판되었으며, 대부분 표준들은 논의중에 있다. 따라서 아직 표준이 출판되지 않은 경우, 그 표준을 토대로 제품을 생산할 수는 없다. 최종 표준이 변화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TSN 성공의 핵심은 컨피규레이션이다”

지금 TSN에 대해서 얼마나 성숙되었는지, 가용성이 어떠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사실은 아직까지 미해결 도전과제는 컨피큐레이션이라고 말한다.

“TSN 측면에서 컨피규레이션은 2가지 측면으로 생각할 수 있다. 첫번째는 패스(Path)를 최적화하는 부분이다. 이것이 가장 큰 도전과제이다. 스위치에게 어떤 프레임을 언제 통과시키는 지에 대해서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이 컨피규에이션의 가장 큰 도전과제”라는 설명이다.

그가 설명하는 두번재 도전과제는 이와 같이 처리된 정보를 분산 디바이스에 어떻게 다운로드 하는가 이다. 현재 IEEE에서는 2번째 과제만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첫번재 도전과제가 더 중요하고 더 어려운 도전과제이다. IEEE가 이부분에 대해서는 논의자체를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틴(Martin)은 “이 부분이 바로 ETG 최대의 경쟁사인 PROFINET IRT가 성공하지 못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아직까지 미해결 과제들이 있기 때문에 TSN의 성공여부를 100% 알기는 어려운 시점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제 예상으로는 간단한 네트워크에서는 해결이 될 것이다. 그러나 전체 플랜트 와이드의 TSN과 관련한 최적화된 컨피규레이션은 어려운 과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저희가 예상하기에는 여러가지 솔루션들이 나오겠지만, TSN의 잠재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

현재 IEEE 표준에서 이더캣이 담당하는 분야는 3개의 표준이 있다. 여기에서는 TSN과 이더캣을 사용하는 2개의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것도 현재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니고, 미래에 사용을 위한 시나리오라는 설명이다.

첫번째 시나리오는 이더캣 오토메이션 프로토콜(EAP; EtherCAT Automation Protocol)을 통해서 마스터와 마스터의 통신을 TSN으로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EAP에 TSN 인프라를 적용함으로써 마스터에서 마스터로 가는 연결성이 개선되고, 실시간 통신이 가능해진다.

두번재 시나리오는 TSN을 사용해서 마스터와 슬레이브 세그먼트를 분리해 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TSN의 실시간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슬레이브에서의 이더캣(EtherCAT) 포톨로지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시나리오다. 이는 터널링 기법과 유사한 형태로 설명된다. 마스터에서 슬슬레이브 도달할 때 까지는 TSN을 실시간으로 수행되며, 슬레이브 사이에서는 기존의 EtherCAT 토폴로지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 다시 마스터로 돌아갈 때는 또다시 TSN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다.

마틴(Martin)은 “이러한 시나리오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이더캣 프레임을 TSN 프레임으로 전환해 줄 수 있는 기능인 오픈 모드 디바이스(Open Mode Device)가 필수적이다. 오픈 모드 디바이스는 TSN과 이더켓을 연결하는 터널의 입구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한다. 이더캣 슬레이브의 맨 앞에서 두는 오픈 모드 디바이스는 TSN을 통해 마스터로부터 실시간으로 슬레이브로 들어오며, 또한 거꾸로 마스터로 돌아갈 때에도 TSN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두번째 시나리오에서 오픈 모드 디바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TSN 스위치를 사용하는 방식도 있다. TSN 스위치를 통해 터널의 입구 역할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틴(Martin)은 “여기서 TSN 스위치가 해야하는 역할은 TSN과 관련된 역할을 적용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더캣은 이미 미래의 TSN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정의해 두었다. 우리가 이를 마련해 둔 주요 필드버스 기관이다.”고 말한다.

“이더캣과 TSN 인프라 결합으로 최적의 실시간 자동화를 만든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TSN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TSN이 이더캣(EtherCAT)을 바꾸는 것도 아니다. 이 2개를 동시에 사용하되 서로를 바꾸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개념이다. 이더캣은 TSN 도메인에 연결만 제공할 뿐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TSN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동시에 TSN으로 인해서 이더캣(EtehrCAT)이 변경되는 것도 아니다.”고 밝힌다.

표준의 이더캣 마스터와 슬레이브로서 TSN과는 관계없이 그 자체로서 존재한다. TSN과 연결되는 부분에서만 스트림 어뎁테이션만 하면 되는 것이다. 슬레이브 앞에 터널 입구를 하나 추가하면 되는 것이다.

ETG 코리아, 회원사 초청 이더캣(EtherCAT) 세미나

7월 5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 호텔에서 ETG 코리아가 매년 개최하는 회원사 초청 이더캣(EtherCAT) 세미나가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 아이씨엔)

마틴(Martin)은 이와 함께 소형, 중형, 대형 규모의 네트워크에 적용가능한 시나리오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이더캣과 TSN 인프라를 결합해 사용함으로써 자동화 시스템에서 더 빠른 실시간성 확보의 이점과 더 저렴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고 밝힌다. 대형 플랜트 와이드 네트워크 구성에서는 100메가비트 이더캣과 기가비트 TSN의 결합이 최상의 조건이라고 말한다.

지난해 11월 이더캣 스위칭 기술이 공개된 이후, 힐셔, 허쉬만, MOXA, 자일링스와 같은 주요 산업용 스위치 업체들이 지난 4월 하노버메쎄에서 이 기술을 채택하기고 공식화했다. 이들을 통해 향후에는 오픈 모드 디바이스 없이도 이더캣(EtherCAT)과 TSN과의 연결이 가능해 질 것라는 설명이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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