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주최로 ‘제조업의 미래 포럼’이 개최됐다.

포럼에서는 서울대학교 차상균 교수와 MIT Emanual Sachs 교수의 제조업의 미래기술, 서울대 한종훈 교수와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의 Olaf Sauer 박사의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실천전략, 서울대 이정동 교수의 한국 제조업의 미래에 대한 조망과 제언 등의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이를 통해 스마트 제조와 인더스트리4.0과 같은 미국, 독일에서의 미래 제조업의 발전 전략을 모색함으로써 국내 제조업의 발전 방안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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