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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신쟁에너지 솔루션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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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에너지종합전시회인 ‘200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이 지난 9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선보이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은 ‘신재생 에너지대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각종 기술세미나가 연계되어 추진되었다.
행사 주관사인 에너지관리공단에 따르면, 금년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의 주요 특징으로는 고효율 에너지절약 상품, 화석연료 청정화 기술 제품, 신재생 에너지기술 제품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그린 에너지산업 동향을 처음으로 전시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미국•일본•독일•스웨덴•오스트리아 등 에너지선진국을 포함한 총13개국 171개 업체가 참여하여 국제적인 브랜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확립했으며, KOTRA 수출상담관, 특허 홍보관 등을 통해 고효율기기, 에너지절약 신상품, 신재생 에너지 기기의 해외 바이어와의 만남 및 특허 상담 기회를 패키지로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부스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증가하였으며, 해외 신재생 업체들도 다수 참여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역력히 드러나는 종합 행사로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요전시 제품으로는 태양광발전시스템, 풍력에너지 솔루션, 하이브리드 자동차, 태양광 창호, 무정형 태양전지, 태양광 트래커, 태양전지, 에너지플러스 주택, 공기열원히트펌프시스템, 스프링 쿨 시스템 등이 부각된 전시회였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 유치 및 수출상담관 개최를 통하여 700만불의 수출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말 지식경제부가 천명한 ‘탄소중립(Carbon Neutral) 선언’ 에 동참하여, 28회 역사상 처음으로 ‘탄소중립행사’ 로 치러지기도 했다.
탄소중립행사란 전시회 운영으로 인해 발생예정인 CO2 배출량을 확인하고 감축행동을 통해 CO2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배출량은 신재생에너지 설비지원, 조림사업 등 감축활동 및 크레딧 구매 등을 통해 상쇄하는 것을 말한다.
지멘스, 하이브리드 버스 시연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자동화사업본부장 은민수 부사장, www.siemens.co.kr/automation)는 대체 에너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버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한국지멘스는 태양광 발전 부품인 솔라 패널을 제작하는 폴리 실리콘과 태양광 인버터 및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종합적인 대체 에너지 기술을 선보였다. 지멘스가 선보인 하이브리드 버스는 지멘스의 모터를 탑재한 친환경 에너지 교통수단으로 빈번한 정지와 출발이 이루어지는 주행여건을 보이는 마을버스를 타깃으로 했다는 것이 지멘스측의 설명이다.
마을버스로 많이 사용되는 현대자동차의 ‘글로벌900’ 모델을 개조한 이 버스의 전기 구동 부문엔 지멘스의 전동모터, 인버터, 발전기, 제어시스템(EFLA)이 탑재됐다. LPG 엔진개조는 국내 엔진개조 전문업체인 이룸이 맡았다. 이룸은 2004년 저공해(LPG)엔진개조 본격사업 이후 최근까지 5년 만에 누적 개조차량 수가 6만3000대를 달성하는 등 전체 시장의 60% 가량을 점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룸의 최경호 대표는 “이룸의 가스 하이브리드 버스가 시장에 출시될 경우 고유가와 대기질 개선에 큰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중교통 수단뿐만 아니라 적합한 매연저감 장치가 없는 덤프트럭 등의 도로운송 건설장비로도 적용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함께 전시하는 태양광 인버터는 태양광 발전으로 얻어진 교류 전기를 가정이나 산업용으로 쓸 수 있게 직류 전기로 바꾸어주는 부품으로, 지멘스 대체 에너지 사업의 핵심 제품 중 하나다. 폴리 실리콘은 태양광 에너지 생산 부품인 솔라 패널을 제조할 수 있는 원재료로 한국지멘스는 한 단계 높은 재료 기술을 선보였다.
은민수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부사장은 “최근 고유가와 함께 국내에서도 대체 에너지 개발 및 보급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멘스는 대체 에너지 중 하나인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솔라 패널의 주재료인 폴리 실리콘 기술을 비롯해, 생산된 에너지의 핵심 부품인 변환 인버터 장치, 이런 생산 과정 전체를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와 이를 구동하는 모터 등 대체에너지 생산의 전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에너지대전에선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도록 하이브리드 버스를 직접 제작해 시연함으로써, 국내 관련 산업 종사자들은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세미크론, 태양광 및 풍력 솔루션 제시
신재생에너지용 전력 반도체 전문기업인 세미크론(한국지사장 이재영, www.semikron.com)은 신재생에너지를 위한 태양광 및 풍력에너지 설비의 핵심기기인 IGBT 인버터 모듈을 비롯하여 파워스택, 신개념 IPM 기술 등을 전시했다. 풍력발전 및 태양광용 전용 인버터 시스템을 비롯하여 반도체 칩으로부터 모듈, 인버터에 이르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풍력발전용 전용 인버터인 SKiiP는 이미 유럽지역에서는 풍력발전의 43%라는 시장점유율을 확보하여 신뢰성과 성능이 입증된 제품이다.
특히 세미크론은 10월 1일에는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최신 기술 동향 및 적용 사례’를 주제로 세미크론 신재생 에너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관련 인사들이 참여하여 태양광 및 풍력 등에 대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유럽의 선진기술에 대한 국내에서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많은 대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팀 구상과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적극적인 상담을 요청하기도 했다.
원종훈 세미크론 솔루션센터 부장은 “세미크론 제품은 태양광, 풍력에너지 시장과 하이브리드 및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와 같은 대체에너지 시장에 적용되어 차세대 전력제어 및 에너지절약 기술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과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앞선 기술력과 솔루션을 통하여 유럽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의 많은 업체들이 새롭게 진출하려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관련하여 최신의 솔루션을 통한 다양한 지원방안들을 솔루션센터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LG전자, 훼센 멀티 브이 수퍼II 출시
LG전자는 ‘그린 에너지 솔루션-LG’를 주제로 22부스 규모로 전시공간을 마련, 태양열/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연계 제품 컨셉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에너지 위너상과 친환경 마크 등을 인증받은 그린 에너지 관련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휘센 멀티 브이 수퍼 II(Whisen Multi V SUPER II)’는 최근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시스템에어컨 최초로 고효율기자재 인증받은 제품이다.? ‘휘센 멀티 브이 수퍼 II’는 세계 최고 에너지 효율을 갖춘 냉난방 시스템으로, 기존 제품 대비 CO2 배출량을 55% 가량 줄였다는 것이 LG측의 설명이다.?LG전자는 휘센 시스템 에어컨과 연계하여 제어솔루션 전문업체인 지멘스와 최근 가진 MOU를 통해 시스템 에어건과 빌딩자동화를 연계한 통합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주목된다.
또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 열과 온수 등 에너지 공급의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적용한 이상적인 공간을 연출한 ‘제로 에너지 오피스(Zero Energy Office), ‘제로 에너지 하우스(Zero Energy House)’ 컨셉도 선보였다. LG전자 에어컨사업부장 노환용 부사장은 “LG전자는 고객, 환경, 정부의 적극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열,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와 연계한 제품 개발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광 및 태양전지 등 신기술 향연

샤프전자(www.sharp-korea.co.kr)는 4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햇빛이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간단히 설치할 수 있고,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므로 석유나 석탄 등의 화석연료와는 달리 고갈될 우려가 없는 무한한 에너지 자원이다. 또한, 한번 설치하면 최소 2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화, 무인화로 운전 및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위너지랜드(www.winergyland.com)는 국내 및 세계 주요국가에 출원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실체있는 기술력을 갖춘 세계적인 발전 시스템인 ‘수직축 드럼형 풍력발전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 제품은 현 재생 에너지 시장의 문제점(저효율과 고비용, 유지보수의 어려움, 긴 투자회수 기간 등)을 보완하는 동시에, 완벽한 대체 세력으로써 국내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특히, 바람이 있는 곳이라면 장기간의 조사가 필요 없이 즉시 설치가 가능하고, 조립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기존 풍력발전기와는 달리 대규모 도로건설, 기반 공사 등이 필요 없어 주변 환경에 피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시스템이다.
온도계, 습도계, 풍속계, 압력계, 연소가스분석기, 열화상카메라, 트랜스미터 등 휴대형 계측기기 시장의 선두업체인 독일 테스토(testo)사는 (한국대표 이명식, www.testo.co.kr)도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였다. 디지털카메라와 LED 조명을 통합한 열화상 카메라 testo 880은 사용자 편의를 중시한 측정 데이터의 관리, 카메라의 렌즈를 표준, 망원렌즈로 자유자재로 교체 가능, 편리하고 효율적인 내부메뉴 구성 등이 강점이다. 전동초점 조절, 메뉴 조작 등을 한 손으로 할 수 있어 정확하고 편리한 측정을 보장한다. 가격대별로 세트가 세분화되어 있어, 제품 선택 폭을 편리하게 고려하였다.
이건창호(대표 이경봉, www.eagon.com)는 최근 개발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주로 직사광선에서만 반응하던 기존의 실리콘 태양전지와는 달리 흐린 날이나 직사광선이 아닌 약한 산란광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특징을 자랑한다. 또한 투명성을 갖고 있어 건물 유리나 외장재,?자동차 및 생활용품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태양전지이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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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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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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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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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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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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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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