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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FPGA 신제품, 저전력 그린 기술을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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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는 저전력 작동, 고속 커넥티비티 및 높은 연산 기능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용 프로그래머블 기반 버텍스-6 FPGA가 처음으로 선적되었다고 발표했다. 자일링스와 선정된 써드파티 업체는 통신, 오디오/비디오 및 방송, 산업, 테스트 및 측정, 의료 및 군사 등 다양한 시장의 시스템 개발자 및 디자이너를 위해 툴과 IP 리소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고속 시리얼 트랜시버, 절전 기술을 갖춘 40나노 아키텍처의 버텍스-6 제품군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지난 2월에 공식 발표된 새로운 버텍스-6와 저비용 스파르탄-6 제품군은 전체 시스템 비용을 최대 50%까지 낮추고 전체 전력 소모는 최대 65%까지 줄이면서 전례 없는 760,000 로직 셀이라는 놀라운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업계에서 가장 비용 및 전력소모가 적으면서도 가장 높은 밀도, 성능 및 시스템 대역폭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은 ASIC과 비교했을 때 시스템온칩 개발 비용 및 위험성을 크게 낮추면서도, 디자이너들이 고급 IC 제조 기술로부터 기대하는 고성능과 저전력 소비를 달성할 수 있다. 이미 700 여 곳 이상의 고객사가 버텍스-6와 스파르탄-6 FPGA 조기 사용(Early Access) 프로그램을 통해 1000여 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두 제품군의 디바이스들이 이미 고객사에게 제공되어 있다. 일정대로, 버텍스-6 LX240T 디바이스의 엔지니어링 샘플은 현재 이용이 가능하며, 두 제품군의 나머지 디바이스도 출시 일정대로 올해 3분기에 이용할 수 있다.

버텍스-6 FPGA 선적 시작, 천여 개 프로젝트 진행중

세미코 리서치(Semico Research Corp.)에 따르면, 인프라 장비 제조사들이 시스템 비용과 운영비를 낮추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에는 경쟁력이 있지만, 전자장비의 스펙트럼에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들은 더 많은 대역폭을 차지하게 된다. 이 문제는 개발자가 시스템에 프로그래머블 로직을 넣어 설계함으로써 버거운 계산 요건을 충족시키고, 통합을 통해 시스템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커티스 라이트 코퍼레이션(Curtiss Wright Corporation)의 모듈식 솔루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린 패터슨(Lynn Patterson)은 “버텍스-6 제품군은 군사 및 항공우주 산업에 제공되는 다수의 전산 기능 강화 시스템을 다룰 때 필요한 고성능 로직, 높은 대역폭 I/O 및 강력한 DSP 리소스 등을 제공한다.”며 “새로운 FPGA 제품군은 인프라 통신부터 전자전(electronic warfare), 이미지 프로세싱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으며, 디자이너가 전력 예산 범위 내에서 크기, 중량, 전력 등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통합 수준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버텍스-6 FPGA는 고성능 시스템 디자이너에게 뛰어난 수준의 로직, DSP 및 커넥티비티 등의 기능을 제공해준다. 디바이스의 11.2Gbps 트랜시버는 40G 및 100G 유선 텔레콤 장비 개발자가 기존 데이터 센터의 전력과 냉각 풋프린트 범위 내에서 높은 대역폭의 필요성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시에 절전 기술은 “그린” 기지국의 설계자가 OPEX 및 탄소 방출을 크게 줄이는 기능을 네트워크 오퍼레이터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버텍스-6 FPGA는 오디오/비디오 방송산업이 보다 높은 이미지 품질을 달성하고 더 많은 비디오 스트림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전력소비 및 채널당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해준다.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의 경우에도 버텍스-6 FPGA는 고성능 연산 기능 및 SDR(software defined radio) 애플리케이션의 구현을 위한 요건을 충족한다.
네트워크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65%까지 감소
자일링스의 월드와이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 빈 랫포드(Vin Ratford)는 “자일링스의 차세대 하이엔드 FPGA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FPGA 제품군인 버텍스 브랜드를 통해 자일링스의 고성능 리더십을 이어나갈 것이다.”라며 “차세대 버텍스 디바이스와 스파르탄 디바이스를 이용 가능하게 된 것이 타깃 디자인 플랫폼 출시의 1단계이다. 디자이너들이 시스템 인프라 구축 등 여러 작업으로부터 벗어나게 함으로써 고유한 가치를 더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고, 개발비 또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자일링스의 타깃 디자인 플랫폼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디자인 툴, 개발 보드, IP 코어, 소프트웨어를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첫번째 디자인을 성공하고, 그들의 제품 출시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깃 디자인 플랫폼의 일환으로, 자일링스는 써드파티 에코시스템으로 레퍼런스 디자인 개발 및 출시를 맞췄다.
버텍스-6와 스파르탄-6 FPGA는 ISE 디자인 스위트, 써드파티 합성과 시뮬레이션 및 신호 무결성 툴, 레퍼런스 디자인 및 IP 등으로 기본 플랫폼이 구성된다. 자일링스는 임베디드, DSP 및 로직/커넥티비티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는 도메인 중심 플랫폼을 다음 달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도메인 중심 플랫폼은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능적인 타깃 통합 기술 세트로 기본 로직 플랫폼을 강화시켜준다. 여기에는 임베디드 프로세싱, DSP, 로직/커넥티비티 디자인에 최적화된 보다 높은 수준의 디자인 기법 및 툴, IP, 개발 하드웨어, OS 및 레퍼런스 디자인 등이 포함된다. 이 플랫폼이 출시된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자들이 오토모티브, 컨슈머, 통신 등의 시장에 맞춰 신속하게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실행할 수 있는 시장 중심 플랫폼이 출시될 예정이다.

버텍스-6 FPGA의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주요 분야
최신 실리콘 기술과 혁신적인 회로 디자인 기법, 아키텍처 향상 등의 조합을 통해 버텍스-6 FPGA는 이전 세대의 버텍스 제품과 경쟁사의 FPGA 제품보다 전력소모는 크게 낮추면서, 성능은 높이고, 비용은 낮출 수 있게 되었다. 버텍스-6 디바이스에 적합한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1. 무선 인프라
자일링스와 써드파티 네트워크가 개발한 최적화 IP와 함께, 밀도가 높아지고 성능이 향상된 버텍스-6 FPGA는 CFR(crest factor reduction)과 DPD(digital pre-distortion) 등의 진보된 알고리즘이 가능해져 전력 증폭기 효율을 최대 40%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10,000개의 기지국을 운영하는 네트워크 회사의 경우, 운영비가 최대 1800만 달러까지 크게 절감된다. 이러한 효율성은 탄소 방출을 31,000 톤 이상 절감시키기 때문에 미래의 ‘그린’ 기지국 완성에 필수적이다. 뛰어난 기능과 업계를 선도하는 속도 및 전력 성능을 통해 버텍스-6 FPGA는 차세대 3GPP-LTE 및 LTE 첨단 기지국 개발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2. 유선 네트워킹
디지털 콘텐츠 소비의 증가는 기존 네트워크 대역폭에 무리를 주며, 40Gbps/100+Gbps 라인 카드, 라우터, 스위치, 데이터 센터용 고밀도 데이터 포트 등과 같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속도를 가속시킨다. 버텍스-6 FPGA에는 최적화된 로직 비율, 넓어진 내부 데이터 경로에 맞춰 증가된 성능, 낮아진 레이턴시에서도 전체 처리량을 높인 멀티-레이트 트랜시버 등이 포함된다. 고객들은 버텍스-6 FPGA를 사용하여 코어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OTU(optical transport unit)-4 프레이밍과 EFEC(enhanced forward error correction)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최적화된 로직과 트랜시버 비율을 통해 개발자는 버텍스-6 FPGA를 사용하여 OTU-4 프레이머와 크리티컬 EFEC에 100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개발자는 비싸고 위험이 높은 ASIC을 교체할 수 있고, 이와 동시에 자신들의 독창적 이고 차별화된 알고리즘의 유연성을 증대하여 리피터 없이도 옵티컬 트랜스포트 범위를 확장시킬 수 있다. 40% 이상 시스템 전력 소모를 낮춘 버텍스-6 FPGA 제품은 기존의 인프라와 전력 예산 내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운영비가 크게 절감된다.
3. 방송 장비
버텍스-6 FPGA는 현재와 미래의 방송 요건에 맞춘 완전히 프로그램가능하고 비용효율적인 솔루션이며, 비디오 품질을 통해 차별화가 가능하다. 고속 시리얼 트랜시버는 모든 타입의 방송 애플리케이션에 맞도록 SD/HD/3G-SDI 와 임베디드 오디오를 지원한다. 내장된 10Gbps 이더넷을 지원을 통해 방송과 통신 네트워크간의 브리징이 가능해져, 저장된 비디오 콘텐츠에 대한 고속 액세스와 재생이 가능하다. 늘어난 메모리와 DSP 비율은 HD, 2K, 4K 해상도에서 실시간 비압축 비디오 프로세싱을 가능하게 해준다. 최적화된 로직 비율과 전력 관리는 Advanced H.264와 JPEG2000 인코딩을 가능하게 해주면서, 성능 타깃에 대비해 전력과 열관리 요건은 줄여준다.
4. 항공우주/국방
항공우주 및 국방 디자이너들은, 인프라 통신에서 전자 전투 및 이미지 프로세싱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높은 계산 성능과 재구성 가능한 컴퓨팅을 위해 FPGA에 의존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버텍스-6 SXT FPGA는 2,000개 이상의 DSP슬라이스와 최적화된 로직 비율, 블록 RAM, 분산 RAM 등을 조합하여 1TMACS 이상에서 업계 최고의 DSP 대역폭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계산 대역폭은 데이터를 온-칩과 오프-칩 상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시키기 위해 450Gbps 이상의 시리얼 대역폭까지 증가된다. 이 계산 능력은 모두 확장가능하며, 이전 세대의 기술보다 전체 시스템 전력 소모를 50%까지 낮출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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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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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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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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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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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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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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