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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새로운 타깃 디자인 플랫폼 위한 차세대 FPGA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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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가 자사의 플래그십 고성능 버텍스 및 저가의 스파르탄 FPGA의 차세대 제품을 발표했다. 이는 시스템 디자이너가 생산성을 높이고 개발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타깃 디자인 플랫폼’의 토대를 제공한다.
버텍스-6와 스파르탄-6의 FPGA 제품군은 25년간 쌓아온 자일링스의 시장과 10세대를 넘는 FPGA 기술의 리더십에 기반하고 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은 오토모티브, 컨슈머, 유/무선 통신 시장에서 항공우주 및 국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엔드 마켓에서의 더 높은 대역폭과 뛰어난 성능, 보다 낮은 가격과 전력에 대한 끊임없는 세계적인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UMC와 새로운 파운드리 파트너 삼성으로부터 검증된 첨단 공정기술의 성능과 비용 상의 이점들을 활용한다.
프로그래머블의 필수화
무어의 법칙처럼 칩 밀도와 성능이 높아지면 개발과 제조상의 복잡함도 증가하기 때문에, 업계는 기존 ASIC과 ASSP 대신 차세대 시스템 설계로 FPGA를 채택하는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가트너(Gartner)는 2008년 FPGA 디자인과 ASIC 디자인의 비율이 25:1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프로그래머블 필수화 추세를 분명히 드러내는 것으로, 가트너는 앞으로도 이 추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프로그래머블 필수화 문제를 다루려면 두 가지 측면에서 노력이 필요하다. 우선 FPGA를 측정하는 모든 핵심 지수(가격, 전력, 성능, 밀도, 기능, 프로그래머빌리티)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래머블 실리콘 혁신을 제공해야 한다. 두 번째는 FPGA가 빠른 시장 출시와 유연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전자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들에게 툴, 방법론 및 IP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일링스의 FPGA 디바이스를 제외한 각 구성요소는 자일링스나 써드파티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되며, 디자인 서비스 전문가의 견고한 에코시스템을 통한 지원을 받는다. 타깃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디자이너는 공개 표준, 공통 디자인 방법론, 개발 툴, 런타임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디자이너는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최종 애플리케이션에 추가할 기능을 차별화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자일링스 버텍스-6 및 스파르탄-6 FPGA 제품군
UMC와 삼성의 최신 공정 기술을 사용한 구성 가능한 하드 IP와 프로그래머블 로직을 혼용하여, 버텍스-6과 스파르탄-6 FPGA는 이전 제품군에 비해 절반의 전력으로 두 배의 성능을 낼 수 있다. 자일링스는 고객에게 최고의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다수의 파운드리를 이용하고 있다. 두 파운드리는 자일링스 전략에 따라 전력, 성능, 가격을 최적화하며, 저전력과 진보된 프로세서 기술을 갖춘 안정되고 검증된 제조사로 업계에서 인식되고 있다.
최대 760K 로직 밀도와 38Mbit 이상의 BlockRAM, 2,000 DSP 슬라이스를 갖춘 새로운 자일링스 디바이스들은 온-칩 성능에서 새로운 벤치마크를 설정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군은 11.2Gbps까지 동작하는 최대 64개의 GTH 트랜스버를 제공함으로써, 옵티컬 트랜스포트 시장을 위한 OTU(옵티컬 트랜스포트 유닛) 사양, 루트 포트 기능을 지원하는 PCI® 익스프레스 규격의 하드 블록, 전용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등을 지원한다. 이러한 기능들은 설계 팀이 백플레인을 통해서나 광섬유나 구리를 통해서, 칩-투-칩 또는 최신 고속 메모리에 연결되는 시스템들을 함께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새 디바이스 제품군을 통해, 시스템 디자이너는 100개 이상의 IP 코어, 자일링스 FPGA 제품군과 개발 플랫폼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할 수도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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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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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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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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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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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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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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