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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커크 스카우젠, 제1회 인터내셔널 CES 아시아에서 기조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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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CES 아시아(International CES Asia)는 인텔 코퍼레이션(Intel Corporation)의 수석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사업본부장인 커크 스카우젠(Kirk Skaugen)이 2015 인터내셔널 CES 아시아에서 기조연설을 한다고 발표했다. 전미가전협회(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이하 CEA) ®와 인텍스(INTEX)의 공동주관으로 5월 25~2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CES 아시아는, 전세계 유수의 테크놀로지 업체들이 참가하며 전세계 업체들이 첨단 제품과 기술을 전시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한다.
CES Asia 2015
스카우젠의 기조연설은 5월 25일 오전 10시30분 케리 호텔(Kerry Hotel) 3층 그랜드 상하이 볼룸(Grand Shanghai Ballroom) 2-3에서 있을 예정이다. 기조연설에서 그는 컴퓨팅 경험(computing experience)을 개선하고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둔 다양한 기술 개발과 이니셔티브들을 소개한다. 또한 보다 지능화되고 더욱 연결된 세상을 위해 다양한 업계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솔루션들에 주목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모든 CES 아시아 참가자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CES 아시아 배지만 보여주면 입장이 가능하다.
게리 사피로(Gary Shapiro) CEA 대표 겸 최고경영자(CEO)는 “인텔은 선도적인 글로벌 테크놀로지 업체로 테크놀로지 산업의 혁명을 이끌어 전세계 수백만의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왔다”며 “우리는 커크 스카우젠의 CES 아시아 기조연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며 컴퓨팅과 최종사용자 경험의 발전과 인텔의 미래에 대한 그의 통찰을 들어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카우젠은 컴퓨팅을 3D 세상으로 인도하고 와이어와 암호가 필요 없는 실사 애플리케이션들을 비롯한 새로운 폼 팩터(form factors)와 새로운 사용자 경험의 혁신을 통해 PC 환경을 변화시키려는 인텔의 노력을 이끌고 있다. 스카우젠은 인텔아톰(Intel® Atom™), 인텔코어(Intel® Core™), 프리미엄(Pentium®) 및 셀러론(Celeron™) 프로세서 패밀리와 관련 칩셋, 유선 및 무선 클라이언트 이더넷(Ethernet), 썬더볼트(Thunderbolt™), 홈 게이트웨이 등을 포함한 소비자 및 비즈니스 클라이언트 사업부를 총괄한다.
스카우젠 외에도 기조연설자로 아우디(Audi)의 루퍼트 슈타들러(Rupert Stadler) 회장이 확정되었다. AUDI AG 경영이사회 회장인 슈타들러는, 5월24일 일요일 오후 5시, 주메이라 호텔(Jumeirah Hotel) 다관극장(DaGuan Theatre)에서 2015 인터내셔널 CES 아시아 개최 전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 다른 연설과 컨퍼런스 일정(conference sessions)은 향후 발표될 예정이다.
애초에 2만 제곱미터(8500 순제곱미터)로 계획된 CES 아시아 전시장 면적은 최근 10% 가까운 확장이 결정되었으며, 14개 나라를 대표하는 약 250 개 전시업체가 참가한다. 주요 글로벌 브랜드(global brands)들이 전시장에서의 전시, 그리고/또는 CES 아시아에서의 중요한 비즈니스 수행을 위한 개별 회의실 공간을 통해 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CES 아시아는 중국의 주요 국제 산업박람회 주관 업체인 인텍스 상하이(INTEX Shanghai Co., Ltd.)와 공동주관된다. CES아시아의 특별 공동 주최기관은 중국전자상공회의소(Chinese Electronic Chamber of Commerce, CECC)와 중국 기계 및 전자제품 수출입 상공회의소(China Chamber of Commerce for Import and Export of Machinery and Electronic Product, CCCME) 등이다. 2015 CES 아시아(2015 CES Asia) 등록은 CESAsia.com 참조. 전시회 배지를 지닌 모든 참가자들은 기조연설을 관람할 수 있다.
CEA 소개
전미가전협회(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이하 CEA)는 22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소비자 가전 산업을 대표하는 테크놀로지 무역 협회다. 2천 여 개의 회사들이 입법 및 규제 관련 옹호, 시장 조사, 기술 훈련 및 교육, 기업 홍보, 표준 개발 및 비즈니스 및 전략적 관계 강화 등 CEA 멤버십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CEA는 또한 혁신을 향한 국제무대(The Global Stage for Innovation)인 인터내셔널 CES(International CES)를 소유 및 주관한다. CES에서 발생한 모든 수익은 CEA 산업 서비스에 재투자된다. CEA 온라인 www.CE.org 및 www.DeclareInnovation.com 참조.
인터내셔널 CES 아시아(International CES Asia) 소개
CEA가 소유, 조직하고 인텍스가 공동 주관하는 ‘인터내셔널 CES 아시아’는 아시아 시장의 혁신 가치 사슬의 폭과 깊이를 보여주며 소비자 가전 업계를 위한 주요 전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브랜드 홍보와 강화를 위해 CE 업계 경영진, 해외 바이어, 세계 언론 및 제한된 인원의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 출범할 행사에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은 중국 및 전 세계 최대 브랜드를 둘러보고 CE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혁신을 살펴볼 특별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아이씨엔 온라인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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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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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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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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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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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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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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