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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넷의 기본구조와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이더넷 기반 프로토콜, PROFIN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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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net은 이더넷 기술에 기초하고 있으며 TCP/IP와 같은 표준을 사용한다. Profinet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 사항을 알고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업용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필요한 배경 지식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이더넷과 기본 프로토콜에 관한 정보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더넷의 기본 구조
“고전방식의” 이더넷에서는, 모든 스테이션들은 동일한 권한을 가지며, 각각의 스테이션은 언제든지 다른 스테이션과 양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다. 고전방식의 이더넷은 기본적으로 논리적 버스 시스템으로 설계되어 있으므로, 모든 스테이션은 전송 스테이션으로부터의 데이터를 기다린다. 각각의 이더넷 스테이션은 해당 이더넷 스테이션에 전송될 데이터 패킷 만을 필터링하고, 다른 것들은 무시한다. 그러므로, 모든 스테이션은 전송 매체를 공유하고, 소위 말하는 충돌 도메인(collision domain)에서 결합된다. 네트워크 접근은 CSMA/CD(Carrier Sense Multiple Access with Collision Detection) 프로시저로 제어된다 만약 스테이션이 데이터를 보내려면, 스테이션은 먼저 네트워크에 장애가 없는지 확인한다(carrier sense). 만약 장애가 없다면 데이터 전송이 시작된다. 동시에, 다른 스테이션이 데이터 전송을 시작했는지 체크한다(collision detection).
만약 다른 스테이션이 데이터 전송을 시작했다면 데이터 충돌이 일어난다. 그 뒤 모든 관련된 스테이션들이 데이터 전송을 멈추고, 무작위로 생성된 시간 동안 대기한다. 대기 시간이 만료되면 데이터 전송이 다시 시도된다. CSMA/CD 절차의 결과로, 데이터 패킷의 전송 시간은 대부분 네트워크 부하에 달려있으며, 미리 결정될 수는 없다. 충돌횟수가 증가함에 따라서 전체 네트워크는 “더 느려진다.” 따라서, 충돌 현상이 일어나는 공유된 이더넷은 “조건부”로 산업용 자동화 기계에 적합할 뿐이다. 실시간 제어가 요구되고 정밀한 동작이 요구되는 산업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미리 결정되지 않은 네트워크는 꺼려지게 된다. 따라서 결정론적인 실시간 산업용 네트워크가 요구되는 부문이기도 하다.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분할 (충돌 영역 분할), 패스트 이더넷과 기가비트 이더넷과 같은 광대역, 스위칭 기술이 이용된다. 이러한 모든 기술들은 Profinet에 이용되며, 따라서 이더넷은 산업 자동화에서 관심을 끄는 유용한 기술이다.
Profinet 이더넷은 기본적으로 지점간을 연결하는 케이블을 사용한 네트워크 컴포넌트들을 통하여 함께 연결되어 있는 스테이션들의 네트워크이다. NIC(Network Interface Card)를 갖춘 스테이션들- 자동화 시스템의 경우에는 CP (communication processor)- 은 네트워크의 종단 지점이다. 종단 지점간의 데이터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허브, 스위치, 라우터와 같은 네트워크 컴포넌트들이 필요하다. 네트워크 컴포넌트들과 스테이션간의 배선에는 대부분 초당 100Mbit(패스트 이더넷) 의 최대 전송 비율을 가지는 꼬임 동선(twisted copper)이 사용된다. 별개의 송/수신 선들을 사용함으로써 (일방향 경로), 스테이션들은 충돌 없이 동시에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의 통신을 양방향 통신이라고 부른다. (FDX, 데이터의 동시 송/수신) 양방향 통신은 언제나 두 개의 컴포넌트들이 지점간 연결을 통하여 서로 연결되어 있는 스타 토폴로지에 바탕을 두고 있다. 네트워크는 많은 지점간 연결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실제 접근 제어는 지점간 연결의 두 스테이션들의 연결로 축소된다.
이러한 네트워크에서, 통신 케이블은 간단히 스위치라고 불리는 특수 네트워크 컴포넌트에 의해 교환된다. 이러한 개념은“교환된 매체(Switched media)”라고 불린다. Profinet은 항상 교환(switched) 네트워크의 양방향 통신에서 초당 100Mbit의 패스트 이더넷 연결 기능을 가진 이더넷을 사용한다.
표준 이더넷 프레임
이더넷은 소위 패킷 교환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전송되는 데이터가 패킷이나 프레임이라고 불리는 더 작은 유닛으로 분리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림 1. 참조)
이러한 각각의 패킷들은 모든 필요한 정보, 예를들어 수신측과 송신측 어드레스, 데이터 및 오류 점검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패킷은 하나의 유닛형태로 전송되며, 64바이트에서 1526 바이트 사이의 길이로 구성될 수 있다.
이더넷 정의에는 두 가지 프레임 포맷이 존재한다:
(1) DIX 그룹의 초기 표준 (이더넷 II, DIX 또는 BlueBook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 IEEE 802.3에 따른 표준
두 가지 패킷 포맷간의 차이점은 헤더 블록 사용에 있다: DIX 이더넷은 유형 블록을 가지고 있으며, IEEE 802.3은 동일한 위치에 길이 블록을 가지고 있다. IEEE 802.3 표준은 좀 더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아래에서는 이것에 대해서만 살펴보기로 한다.
이더넷 또는 MAC Address
네트워크상의 특정 주소 설정은 각각의 스테이션이 도달될 수 있는 고유한 어드레스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각각의 이더넷 인터페이스는 전세계적으로 고정되고 명료한 벤더에 의하여 주소를 할당 받는다. 이러한 주소들은 하드웨어 또는 MAC Address (Media Access Control)라고 불리며, 또는 이더넷, 스테이션, 물리적 또는 네트워크 카드 어드레스라고도 불린다. 이러한 주소는 네트워크 카드에 저장되고, 로컬 네트워크상의 주소를 인식하는 데 사용된다. 벤더들간의 협력덕분에, 전세계적으로 고유한 address를 할당할 수 있게 되었다.
MAC Address는 고정된 48 비트 길이 (6 바이트)를 가지고 있다. 처음 3byte는 장비 벤더를 인식하는 데 사용되며, 나머지 3byte는 벤더가 자유롭게 할당할 수 있다.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동일한 주소들이 발생할 수 없게 하기 위하여, 이더넷 주소들은 보통 벤더에 의해서 하드웨어에 코드화되어 있으며 변경이 불가능하다. 분배는 고정키(fixed key)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더넷 장치의 MAC Address를 찾는 방법
Simatic 이더넷 장치의 경우, 가장 쉬운 방법은 네트워크 카드 또는 통신 프로세서 하우징에 있는 스탬프/라벨을 확인하는 것이다. 붉은 색으로 된 작은 인쇄물이 Siemens가 이러한 장비에 할당한 보증된 고유한 이더넷 주소들을 가진 장비에 동봉되어 있을 수도 있다.
이에 따라, 이 주소는 스텝 7 HW-Config의 이더넷 스테이션에 할당된다.
그러한 스탬프/라벨은 PC 네트워크 카드와 함께 분실될 수 있다. 사용되는 운영 시스템에 따라서, 하드웨어 주소를 결정하고 표시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들이 존재한다. 윈도우 시스템의 경우에는, 시작(Start)>실행(Run)>cmd 의 도스 프롬프트를 시작하고 명령어 ipconfig/all를 입력한다.
이더넷 기능
다음 기능들은 모든 Profinet 장치에서 제공된다. 이해를 돕고자 그러한 기능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도록 한다.
오토니고시에이션(Autonegotiation)
이 기능은 통신 파트너의 인터페이스 기능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피터 또는 데이터 터미널은 이러한 기능을 인식하기 위하여 오토니고시에이션 프로시저를 사용하며, 이것을 사용하는 경우 상이한 장치들의 자동 구성이 가능해진다. 오토니고시에이션 프로시저는 링크 세그먼트에 연결되어 있는 두 개의 컴포넌트들이 파라미터를 교환하고, 각각 지원되는 기본 통신 데이터에 대한 조절이 가능하도록 이러한 파라미터들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명확한 구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오토니고시에이션을 작동하지 않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토니고시에이션의 큰 장점은 모든 이더넷 컴포넌트들이 전혀 문제 없이 상호 운용 가능하다는 점이다. 오토니고시에이션을 지원하지 않는 고전방식의 이더넷 컴포넌트들은 이러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새로운 고속 이더넷 컴포넌트들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함께 작동할 수 있다. 오토니고시에이션 기능이 없는 장치들은 적어도 100Mbit/half duplex 또는 10Mbit/half 의 고정값으로 설정되어야 한다.
오토센싱(Autosensing)-데이터 속도 자동 인식
오토센싱은 신호의 데이터 속도(초당 10Mbit 또는 초당 100Mbit)를 자동으로 정할 수 있고, 가능하다면 이 속도에 맞게 설정될 수 있는 네트워크 노드 (데이터 터미널, 네트워크 컴포넌트들)의 특성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오토니고시에이션 기능과 동시에 지원된다. 최근 출시되는 모든 Simatic Net Profinet 장치들은 오토니고시에이션/오토센싱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MDI/MDI-X 오토크로스오버 (Autocrossover)
이 기능은 외부 크로스 이더넷 케이블을 사용할 필요 없이 연속적인 케이블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잘못 연결된 송/수신 선에 의해서 초래되는 오작동을 방지한다. 사용자는 더욱 쉽게 설치할 수 있다.
Profinet 이더넷 기반 프로토콜
이더넷 프로토콜과 TCP/IP (Transmission Control Protocol / Internet Protocol) 덕분에, 이러한 네트워크에 적합하게 정립된 표준은 산업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수용 가능하다. 각각의 Profinet 스테이션은 반드시 다양한 프로토콜을 지원하여야 한다. 이러한 것들은 적어도 TCP/IP와 UDP/IP (User Datagram Protocol / Internet Protocol)이다. 이러한 프로토콜의 기본 원리들에 익숙해져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TCP/IP
TCP/IP는 완벽한 한 쌍의 프로토콜이라 할 수 있으며, 2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TCP는 전송 제어 프로토콜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프로토콜의 TCP 부분은 전송과 실제 데이터 이송을 제어한다. 두 번째 부분인 인터넷 프로토콜(IP)은 네트워크에서 컴퓨터를 명확하게 호출하기 위하여 필요하다.
인터넷 프로토콜 IP
현재 버전 IPv4의 인터넷 프로토콜 (IP)은 여러 개의 네트워크에 걸쳐서 트랜스미터에서 리시버에까지 데이터 패킷을 호출하고 송신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IP는 TCP/IP의 어드레싱 컴포넌트이다. 서로 통신을 원하는 각각의 스테이션은 고유한 IP 주소에 의해서 식별된다. 이것은 제품의 덮개에 쓰여진 주소와 같은 것이다: 주소를 사용하여, 네트워크는 목적지를 확인하고, 전송 경로와 상관없이 데이터 패킷을 적절한 수신측으로 전송한다. (이더넷, 토큰 링, ISDN)
IP를 보유한 데이터 패킷은 데이터그램이라고 불린다. 인터넷 프로토콜은 비신뢰 데이터그램 서비스 기능을 가진, 즉 데이터 교정이나 시퀀스 감시 기능이 없는 비연결지향형 서비스이며, 데이터그램의 완벽성과 명확성이 IP 레벨에서 점검된다. IP에서는 acknowledgment 메커니즘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연결 지향형 서비스가 TCP 레벨에서 구현된다.
IP 데이터그램은 예를 들어 이더넷 프레임에 번갈아 채워지는 데이터 블록이 그 뒤를 따르는 패킷 헤더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IP는 최소 20 바이트 길이를 가지는 고유의 패킷 포맷을 정한다. IP 패킷에서 중요 블록들은 그림 2.에서 볼 수 있다.
IP 주소 포맷
IP 어드레싱은 TCP/IP 프로토콜 수트에 맞는 논리적 네트워크 주소를 정의한다. IP 주소는 인터넷 프로토콜 (IP)의 고정 요소이며, 사용되는 하드웨어, 사용되는 벤더 또는 네트워크 매체와는 독립적인 것이다. 이러한 IP 주소들은 IP 프로토콜을 가지고 전송되는 각각의 데이터 패킷에서 “목적지(Destination) = 리시버 주소” 그리고 “소스(Source) = 트랜스미터 주소”로써 사용된다. 패킷의 명확한 수신을 보장하기 위하여, 각각의 스테이션은 명확한 고유 주소를 필요로 한다.
이더넷과 연결된 각각의 Profinet 스테이션은 반드시 IP 주소를 가져야 한다. ISO/OSI 표준 모델의 레이어 3 프로토콜로써, IP 프로토콜은 하드웨어에 의존하지 않으며, 탄력적인 주소 할당이 가능하다.
레벨 2 통신과는 대조적으로, 고정 MAC Address가 장치에 할당되는 경우에, 이더넷에는 주소를 장치에 명백하게 할당할 필요성이 있다.
IP 주소는 4개의 바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바이트는 십진 기수법을 사용하며, 점을 찍어서 앞의 숫자와 분리된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0과 255 사이의 숫자는 XXX.XXX.XXX.XXX형태로 설정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192.168.147.112와 같이 설정될 수 있다.
IP 주소는 언제나 2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은 네트워크 ID 와 스테이션 (호스트) ID 이며, 둘이 결합하여 하나의 IP 주소를 만들어낸다. 네트워크 ID는 네트워크에 주소를 부여하기 위하여 사용되며, 호스트 ID는 네트워크 내에서 스테이션에 주소를 부여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그림 3. 참조) 이것은 많은 컴퓨터들이 그룹으로 결합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며, 실제 컴퓨터를 찾는 것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전화번호도 지역 코드와 개별 가입자 변호로 구성되어 있는 것처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를 네트워크 요소와 실제 스테이션 요소로 구분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이것은 IP 주소와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네트워크 번호 (네트워크 요소)에 의해서 표시된 IP 주소만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표 1에 제시된 표준 서브넷 마스크는 네트워크 및 스테이션 부분과 일치하게 네트워크 등급 A, B, C에 적용된다.
참고: 스위치를 통하여 연결되어 있는 모든 장치들은 동일한 서브넷에 위치한다. 서브넷은 모든 가능한 어드레스를 부분적 네트워크로 분할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네트워크를 서브넷으로 논리 분할하는 것은 대개의 경우 로컬 부분 네트워크를 물리적으로 분할하는 것과 같다. 네트워크 마스크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등급을 추가적 서브네트로 분할하는 것은 서브네팅이라고 불린다. 서브넷 상의 모든 장치들은 서로 직접 통신을 할 수 있다. 같은 서브넷 상의 모든 장치의 서브넷 마스크는 동일하며, 라우터에 의해서 물리적으로 제한된다.
< 제공_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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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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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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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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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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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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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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