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기업 내 지능형 위치추적 솔루션 업체인 유비센스 그룹(Ubisense Group plc, http://ubisense.net/login)이 각 작업 라인의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제조 복잡성의 비용 증가를 억제함으로써 전세계 차량 제조업체들을 지원해줄 스마트 팩토리 어셈블리(Smart Factory Assembly, http://goo.gl/1ayfki)를 출시했다.
스마트 팩토리 어셈블리는 차량 제조업체들이 고정된 워크스테이션으로부터 벗어나, 하이믹스(high-mix), 대량생산(high-volume) 조립 라인의 복잡성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가상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수준의 유연성으로 인해, 제조업자들은 현저한 비용 절감과 보장된 생산성 증대, 품질 개선 등은 물론, 대량 맞춤생산의 효율적인 관리 능력까지 달성할 수 있다.
대량생산 시설에서 대량 고객맞춤으로 제조할 경우, 조립 설비에서 상당히 복잡한 수준의 대규모 전환이 필요했다. 현대적인 조립 설비는 자원 낭비나 품질 저하 없이 생산 가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민첩해야 한다. 스마트 팩토리 어셈블리는 기술적 한계 범위 내에서 이전에 수행된 작업들을 가상화함으로써 고정 워크스테이션에서 완전하게 분리된 공정의 기반을 제공한다.

Ubisense Smart Factory
Ubisense Smart Factory

스리칸스 마다푸라 시바사미(Srikanth Madapura Shivasamy)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 수석 연구 애널리스트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기술 및 솔루션들이 유입되면서 복잡하게 얽힌 제조과정과 조립 라인들은 과거 고정된 워크스테이션과 조립 셀로 인해 제한되었던 운영을 보다 유연하고 민첩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며 “유비센스는 버추얼 워크스테이션과 지능형 위치관리 시스템으로 고객의 요청에 따라 대량 및 신속한 맞춤생산을 진행할 수 있는 매력적인 솔루션을 개발해냈다”고 밝혔다.
유비센스 스마트 팩토리는 생산현장에서 검증된 제조 최적화 솔루션의 포트폴리오로, 특히 제조업체들의 ‘복잡성의 비용(cost of complexity)’ 절감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프로세스-중요 자산을 정확히 일치시키고 배치함으로써, 스마트 팩토리는 실시간 작동을 감지하고 이에 따른 제어와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을 가능하게 한다. 스마트 팩토리 어셈블리 제품들은 워크스테이션을 두 개 레벨에서 가상화하기 위해 유비센스의 위치 정보 플랫폼을 활용한다.
버추얼 스테이션 – 수동 및 고정식 자동식별시스템(AIS)를 제거함으로써 재배치 및 재조정에 따른 비용과 부담을 절감한다. 버추얼 스테이션은 소프트웨어로 손쉽게 추가하고 변경할 수 있는 가상 차량 식별 트리거를 사용해 운영되므로, 라인 재조정 동안 새로운 프로세스를 조정하거나 기존의 작업을 변경할 필요성이 현저히 감소된다.
스마트 디바이스 – 버추얼 디바이스 컨트롤 존을 구성하는 차량의 주변에 소프트웨어 정의 구역(software-defined zones)을 만들어 오류와 재작업 비율을 현저하게 줄여 월등한 생산량을 도모한다. 이 구역은 고정 워크스테이션과 마찬가지로 모든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는데, 무선 툴이 작동하는 범위 내의 지역의 제어가 그 중 하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정의 디바이스 구역은 완전하게 민첩할 뿐 아니라 상이한 모델에 따라 작업 시간을 다양화하고 워크스테이션을 옮겨 직원들이 과정을 보충하거나 앞서 갈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종류의 실시간 다각화를 적용시킬 수 있다.
미국의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는 현재 회사의 무선 툴 전략의 필수 요소로서 유비센스 스마트 팩토리를 채택하고 있다. 무선 툴은 라인 재조정의 비용을 현저하게 줄이는 데 중요한 과정 중 하나지만, 무선 툴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버추얼 스테이션이 추가되어야만 이 유비센스 고객은 회사의 온라인 ID 포인트와 무선 툴을 신속히 재배치할 수 있으며, 스마트 디바이스는 이러한 무선 툴들이 차체에서 제대로 작동해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
아드리안 제닝스(Adrian Jennings) 유비센스 제조산업 전략 부사장은 “유비센스 스마트 팩토리 어셈블리 제품은 제조업체들이 수동식 조립 프로세스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줄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간과 운영비용을 현저하게 줄여준다”며 “이러한 설비들은 또한 모든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project)에 중요한 사이버와 물리적 공간 간의 필수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제조업자들은 짧은 기간 내에 이 설비를 통해 상당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이 기술을 활용해 4차 산업혁명, 즉 스마트 팩토리를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온라인 뉴스팀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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