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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페어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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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네트워크 기반의 최적화된 제조 기술로 생산성 향상 실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지난 11월말 미국 시카고에서 단일 기업이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자동화 전시회이자 제조 기술을 위한 세계 최대 무료 교육 포럼인 ‘오토메이션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현장과 영업망을 아우르는 최근의 제조 트렌드에 맞춘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과 최적화된 정보솔수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 편집자 주>
제조 현장이 점차 글로벌화 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하는 제조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조 기업은 생산 현장과 전사 시스템과의 통합과 규제 준수, 여기에 더욱 유연하고 효율적인 제조 프로세스를 갖추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했다.
생산성 향상이라는 기업 최대 목표를 위해서는 총 소유비용 절감, 빠른 시장 출시, 자산 최적화, 제조 비즈니스 위험 관리라는 4가지 요소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러한 4가지 요소를 달성하기 위한 솔루션에 집중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선진 자동화 기술과 그 핵심에 있는 통합 아키텍처, 산업 솔루션, 서비스 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러한 제조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시와 세션들을 준비했다.
올해에도 22개의 핸즈-온-랩(Hands-on-Labs)와 54개의 기술 세션(Technical Sessions), 프로세스와 진동에 대한 2개의 유저 그룹회의(User Group Meeting), 자동차와 생명과학, 식/음료, 기계 제작(OEM), 바이오 연료, 수처리, 타이어, 오일&가스, 소비재 산업 등 총 9개의 산업 포럼(Industry Forum)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다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에게 폭 넓은 기회를 제공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수많은 제품 및 서비스를 단순히 전시하기 보다 실제 고객에게 필요한 솔루션과 어플리케이션을 중점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20%정도의 로크웰 오토메이션 솔루션과 나머지 80%의 Encompass 파트너 솔루션을 적절히 배치했다. 전시 부스는 크게 네트워크와 시각화, 제어, 정보 솔루션으로 이루어진 통합 아키텍처, 지능형 모터 제어, 필수 컴포넌트, 서비스 & 지원, 안전 솔루션으로 주제관을 구성하여 각각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통합 아키텍처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는 탁월한 기능과 유연성,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서 생산성 향상과 총 비용 감소에 큰 도움을 준다. 정교한 제어와 네트워크, 시각화, 정보 기술을 사용하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는 이산과 모션, 프로세스 및 배치(Batch), 드라이브, 안전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광범위한 제어와 정보를 처리한다. 또한 통합 아키텍처는 공장 또는 기업의 성능 문제를 해결하고 품질 및 규정 준수, 생산 관리, 자산 관리 등에 필요한 정보를 처리하며 타사와의 밀접한 관계, 호환성, 개방 업계 표준 등을 통해 다른 공장이나 기업과 정보를 매끄럽게 통합시킨다.
통합 아키텍처는 기존 아키텍처와는 달리 규모에 관계 없이 전체 공장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에 단일 제어 인프라를 사용하여 총 소유 비용을 절감하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설계 등을 재사용하면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유지보수 비용과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으며, 기업 시스템에서 공장과 생산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하여 더욱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통합 아키텍쳐 부스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규모로 선보였다. 세부적으로는 제어, 정보, 시각화, CIP 네트워크 등 제어 기술 기반의 솔루션과 프로세스, 모션, 안전, 드라이브, 이산 제어 등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솔루션으로 나뉘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제어와 정보, 시각화, CIP 네트워크로 구성된 통합 데모 시스템은 생산현장 전반에 걸친 제조와 정보 솔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매 시간마다 개최되는 생산 및 제조 운영 소프트웨어 플랫폼 FactoryTalk 멀티미디어 존에서는 중요한 생산 정보를 획득을 위해 새롭게 출시된 소프트웨어 제품들이 소개 되었다. 참가자들이 컨피규레이션과 개발 툴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현장 실습 공간은 엔지니어 고객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산과 모션, 프로세스, 안전, 드라이브 제어 어플리케이션 기반의 솔루션에서도 로크웰의 기술과 제품을 단순히 전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할 방법을 소개하였다. 특히 올해 프로세스 제어 분야로의 확장과 사업 강화를 위해 새롭게 인수한 프로세스 안전 어플리케이션 솔루션사인 ICS Triplex와 프로세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전문사인 Pavillion Technology부스를 통합 아키텍쳐 부스와 나란히 전시하여 보다 강력해진 프로세스 제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안전 솔루션에서는 안전 및 일반 제어를 적절히 조합하는 솔루션과 직원 및 기계를 위한 안전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안전과 유지 보수 및 수리와 관련한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합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과 모션이 통합된 Delta 로봇이 전시되었는데, GuardLogix와 Safe-off 기능이 추가된 Kinetix로 구성되어 있는 데모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사용자 편리성을 위한 지능형 모터 컨트롤
모터 제어 관련 고객들은 모터 성능, 모터 보호, 사용의 편리성 등 이 3가지 주요 기준을 통해 모터 제어 장치를 선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적으로 제품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실제로는 제품 내적으로 매우 진보된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 부스에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엔지니어들이 최신 과학 기술과 100년간의 모터 제어 기술을 통해 모터 제어를 얼마나 편리하고 심플하게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컴포넌트 인버터와 같은 심플한 모터 제어 솔루션에서 시스템 수준의 모터 제어 센터(MCC)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쳐 솔루션과 통합하여 더욱 강력해진 솔루션을 자랑하였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E1 Plus 전자식 부하 프로텍션과 고압 SMC, 턴키 방식의 드라이브 시스템 솔루션, 다양한 인버터 시리즈(PowerFlex 4M드라이브, PowerFelx DC, 프리미어 통합 솔루션), MCC 솔루션 등이다.
OEM을 위한 필수 컴포넌트 솔루션
고객들은 너무나 많은 컴포넌트들과 공급 업체들 사이에서 자사의 제조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하기 위해 제품 가격, 품질, 신뢰도 등을 비교하여 제품 및 업체를 선정한다. 이 솔루션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공하는 필수 컴포넌트들이 어떻게 전반적인 자동화 시스템 비용은 낮추면서 전체 자동화 시스템에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지를 보여 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필수 컴포넌트들이 어떻게 기계제작(OEM) 솔루션과 연관되고 어떤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전시였다.
기계 제작 업체(OEM)에게 있어 남보다 앞서나가는 데 중요한 것은 상품이 유연성을 갖추도록 하고, 최근에 새로이 대두되는 산업 표준을 꾸준히 파악하며, 고객의 커져만 가는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새로운 정보활성화 기술을 활용하면 OEM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지속적인 변화에 대비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OEM 매니저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공장의 한쪽 끝에서 반대편 끝까지의 모든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몇 안 되는 자동화 업체 중 하나이다. 우리의 목표는 OEM이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여 고성능의 경제적인 기계를 제작할 수 있게 하여 성공적으로 이익을 증대하고 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OEM 업체들은 제품 품질 향상, 출시 기한 단축, 총 소유 비용 절감 등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사업 성공을 할 수 있고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에게 이러한 가치를 제공하여 고객이 사업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한다. 믿을 수 있는 양질의 장비를 제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에 하나는 센서, 스위치, 푸쉬버튼 및 소형 제어기와 같은 적합한 부품을 사용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컴포넌트 솔루션이며 이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고객이 치열해진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필수 컴포넌트 솔루션의 핵심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글로벌화로 인한 각종 규제 및 테스트에 대응한 솔루션과 비용절감을 위한 최신 솔루션이 On-Machine솔루션, 검증된 성공 사례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전문 지식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컴포넌트 솔루션을 선보였다.
자동화 투자의 새로운 가능성
회사들은 예측, 예방, 사후 보전 툴과 기술을 이용한 전략적인 유지 보수를 통해 혜택을 얻으면서, 제어 아키텍처와 이를 구성하는 컴포넌트 안에 존재하는 미개발된 정보들이 많음을 알고 있다. 이 솔루션은 유지보수의 전략적인 접근과 회사가 공장 효율을 개선하고 설비 신뢰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정보를 유용한 지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가장 주력하고 있는 솔루션 중 하나인 서비스 & 지원 분야는 탁월한 전문 인력과 어플리케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업체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조 환경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
올해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제어 영역 확장에 더욱 주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산 제어 환경에서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던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하나의 제어 플랫폼으로 여러 가지 제어 환경을 통합하는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제어 어플리케이션에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자 노력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최근 몇 개월 동안에 프로세스 산업 및 어플리케이션 전문 기업인 ICS Triplex와 Pavillion Technology 인수를 통해 프로세스 제어 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도 이들 업체의 솔루션들이 함께 출품되어 제어 영역 확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 이 외에도 생산 현장과 기업 시스템, 공급망 통합에 대한 제조 트렌드에 발맞추어 이를 가능케 하는 통합 아키텍쳐 솔루션과 정보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생산 정보 소프트웨어인 FactoryTalk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이더넷 솔루션을 기반으로 보다 최적화된 정보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였다.
한편 행사 하루 전날인 13일에는 ‘제조업 전망 포럼 2007’이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산업 전문가와 애널리스트, 언론 매체 담당자를 위한 포럼으로 글로벌 제조 트렌드와 자동화된 제조 기술이 생산성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한 논의 등이 이루어 졌다. 이 행사에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뿐 아니라 Cisco와 IBM, Microsoft, Wyeth, 엔드레스 하우져 등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전문가와 리서치 기관, 미국표준연구원, 에너지 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가 패널로 참여하여 보다 심층적인 논의도 이루어졌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7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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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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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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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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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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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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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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