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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호와 환경의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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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연료의 고갈로 그 가치가 점점 높아짐에 따라,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에 대한 세계적인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The Natural Advantage of Nations의 저자들이 그들의 책에서 상세히 서술하였듯 녹색기술(green technologies)을 통한 지속가능성은 에너지 효율성과 에너지 요구 관리를 개선하는 것과 크게 직결된다.
풍력과 태양열
2년 내에, 이전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자리에 Lower Manhattan 위로 70층의 프리덤 타워(Freedom Tower)가 세워질 것이다. 빅애플(Big Apple)의 새로운 중심점이 될 이 건물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6.2톤 이상 줄일 수 있는 6,000W의 소형 풍력 발전기를 가동할 것이며, 이는 입주자들이 사용하게 될 전력의 80% ~ 95%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풍력 에너지 역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재생에너지 생산 기술중의 하나이다.
세계풍력에너지협회(WWEA)의 한 조사서에 따르면, 1997년과 2006년 사이에 전세계적으로 풍력발전에 대한 설치와 용량은 1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한다. 현재 풍력 발전소가 전세계 전기 사용량의 1% 정도를 생산하고 있지만, 2006년 말 73.9GW에서 2010년에는 160GW 용량을 생산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풍력으로 생산되는 전기는 풍력 발전기에 의해 움직이며, 풍력 발전기가 작동 중일 때 데이터를 기록, 모니터, 저장하기 위해서는 신뢰성이 높은 컴퓨터 시스템이 필요하다. 전력을 생산하는 풍력발전단지는 보통 강한 바람이 부는 거친 환경에 설치되기 때문에, 모니터링 시스템 시설은 광범위한 운용온도를 지원하는 동시에 충격과 소음에 강해야 한다. 또한, 장기간 운용해야하는 특성상 팬에 의한 시스템의 손상을 막기 위해 반드시 팬리스 타입이어야 한다.
독일에 있는 대형 풍력 발전기는 거리감시시스템으로서 어드밴텍의 팬리스 타입 임베디드 자동화 컴퓨터인 UNO-2160을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개별 모니터링 노드를 연결하기 위해서 이더넷 옵티컬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경제 효율적이며, 발전기의 기능을 제어, 검사할 수 있고 데이터뱅크 저장을 위한 정보를 통합할 수 있다.
미국에 있는 또 다른 풍력 발전회사는 블레이드 사이의 거리가 231피트이며, 328피트의 높이와 163.3톤의 풍력 발전기를 모니터하기 위해 어드밴텍의 EKI-7000 시리즈 이더넷 스위치와 임베디드 자동화 컴퓨터인 UNO-2170을 사용했다. UNO 시리즈는 팬과 디스크가 없는 견고한 디자인으로 풍력발전시설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만족시킨다.
태양열은 요즘 떠오르는 대체 에너지로 2030년까지 세계 전기 생산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미국의 한 시스템 제조업체가 태양열의 사용을 모니터하기 위한 단순 현황단말기(status terminal)을 만들고자했고, 이에 어드밴텍의 ADAM-4019+와 SCADA 시스템을 위한 유니버셜 아날로그 인풋 모듈을 선택했다. 어드밴텍의 제품으로 전 시스템의 I/O를 능률화하였고 전체적인 제조 비용도 절감할 수 있었다.
어드밴텍은 현재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에 만족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명성 있는 솔라 데카슬론(Solar Decathlon, 태양10종 경기)에 참여하는 신시내티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에 ADAM-5550KW 프로그래머블 자동화 컨트롤러를 기증해 기업의 역량을 또 다른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대학은 태양열에만 의존해 전력공급을 하는 800 평방피트의 주거형 주택을 지었다.
변전소 관리 – 웹 기반의 솔루션 통합
재생 에너지 개발 이외에 우선 전력을 절감하고, 에너지 소비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등을 통해 보다 현명한 에너지 소비를 해야한다. 전력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가장 실용적인 접근중의 하나는 모든 변전소를 IEC61850 기준에 부합하도록 하는 것이다.
변전 자동화 설계의 표준규격인 IEC61850는 전력시스템을 위한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TC57 기술위원회의 참조 아키텍처의 한 부분이다. 자동화 이행과 더불어, 새 아키텍처는 다른 판매업체로부터 IED 디바이스의 상호운용의 문제점도 해결하고 있다. 웹 기반 기술과 안전이 연계된 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변전소의 효율적인 원격 관리가 가능하다. 어드밴텍의 UNO-4678은 개선된 서지 프로텍션과 옵티컬 아이솔레이션 기술을 제공하며, 여기에 EKI-7000 시리즈 이더넷 스위치와 ADAM 원격 데이터 수집 모듈을 통합했다.
경제적인 에너지
에너지 효율성은 소비자 비용과 산업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내 유명한 체인점은 어드밴텍의 솔루션으로 1,400개 지점의 공기 조절과 조명제어를 통해 전력 소모 비용의 8%~15%를 줄이고자 했다. 또한, 도쿄, 타이베이, 상하이와 같은 아태평양 지역의 국제 대도시들은 현란한 야경을 자랑한다. 어드밴텍의 UNO시리즈, ADAM시리즈, 그리고 최근 선보이고 있는 EKI시리즈 제품은 이러한 국제급 대도시의 에너지 효율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현란한 야경을 만들어내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병원, 전파 매체, 공장들은 막대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으며, 전력 절약형의 모니터링 시스템 이외에도, 이러한 건물들의 전통적인 UPS 시스템은 배터리 고장에 취약하지만 아직도 다수의 현장에서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도 필요하다. 어드밴텍의 UNO시리즈 제품들은 납축 전지(lead-acid batteries)와 관계없이 혁신적인 회전형 UPS내에 채택되었다.
재생 가능한 전력 생상과 송전 및 변전소 관리에서부터 에너지를 유지하는 UPS에 이르기까지, 어드밴텍은 창조적인 “take nothing, waste nothing” 의 이념으로 기업의 입장과 환경을 고려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자료제공: 어드밴텍, www.advantech.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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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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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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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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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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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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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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