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4월 27일 판교 본사, 송도, 용인 및 제천 사무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의 날(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아트라스콥코 그룹에서 사내 안전 문화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활동이다.
‘안전의 날’ 행사는 비상 상황을 대비한 대피 훈련으로 시작했다. 이어서 △우리가 안전에 대해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어떠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고객의 안전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토론과 발표를 진행했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장경욱 대표이사는 “항상 사고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일어난다. 그리고 대부분이 당사자의 부주의에 의한 경우다. 아트라스콥코는 임직원과 가족, 그리고 관련된 모든 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으며, 무엇보다 스스로 위험 상황을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