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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GPON ONT 장비에 PMC-시에라 솔루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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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FTTH 실리콘 제공업체 PMC-시에라(PMC-Sierra: 지사장 이정환)는 싱가포르의 브로드밴드 장비 제조업체인 아즈텍(Aztech)사가 새로운 GPON ONT(Optical Network Terminal)를 설계하는 데 자사의 솔루션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PMC-시에라의 PAS7401 SoC를 탑재한 아즈텍의 GPON 200E-4Port Gigabit Bridge ONT는 최고의 성능과 다중 GbE 인터페이스를 요구하는 주거 단지와 SOHO 지역에 구축될 예정이다.
아즈텍의 신제품 GPON ONT는 와이어 스피드 대역폭을 필요로 하고 기가비트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가정까지 제공하는 고가의 FTTH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ONT는 4개의 GbE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어떠한 패킷 사이즈에서도 2.5G 하향 트래픽을 고객에게 지원한다. 본 제품은 PMC-시에라의 PAS7401 GPON ONT SoC와 OMCI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기반으로 하며 수많은 호환성 사례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모든 주요 광회선단말(OLT)과 호환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해왔다.
시장조사기관인 인포네틱스 리서치(Infonetics Research)가 작성한 2009년 8월 6일자 아태 지역 PON 장비 시장 보고서에 의하면, GPON 장비 관련 총수입은 2008년과2013년 사이 아태 지역에서 139%의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대만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호주 같은 국가들에서 GPON 구축 작업이 한창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
아즈텍 그룹의 마이클 문(Michael Mun) CEO 겸 사장은 “주요 통신기업들이 전통적인 고속 이더넷(Fast Ethernet, 100M)에서 GbE(Giga Ethernet) 속도의 인터페이스로 빠르게 이동하는 추세”라면서 “다중의 데이터, 음성 및 화상 애플리케이션을 엔드유저(end user) 측에 제공하기 위한 요건을 충족시키는 데 있어 최상의 솔루션이 아즈텍의 GPON200E4- 4 Port Gigabit ONT이며, 통신 사업자가 구축 시 선택하는 모든 광회선 단말기(Optical Line Terminal)를 만족시키기 위해 아즈텍의 ONT는 업계에서 검증 받은 PMC-시에라의 GPON ONT SoC와 OMCI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아-태 지역 FTTH 시장을 겨냥
PMC-시에라 GPON 솔루션 ONT(ONU)용 칩셋인 PAS7401 제품은 GPON MAC, VoIP 서브시스템, 임베디드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있으며, 최적화된 분류 기능(classification), 큐잉(queuing) 및 필터링을 수행하는GigaPASS 브리지를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모든 이더넷 패킷 사이즈에서 와이드 스피드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고성능의 전력 절감 모드를 통해 배터리 백업 장비에 드는 경비를 줄임으로써 PON 구축 비용이 낮아지는 장점도 있다. 레퍼런스 디자인에서는 각종 GPON 필수 기능들, QoS 브리징(bridging) 기능, VoIP 및 SIP, OMCI를 모두 포함한 GPON ONT 소프트웨어를 제공된다.
기존의 DSL, 케이블, BPON 같은 기술에 비해, 최근의 초당 기가 비트 이상을 요구하는 네트워크 장비들은 전적으로 새로운 설계 방법을 요구하고 있다. PMC의 GigaPASS 아키텍처는 하드웨어로 패킷을 처리하는 엔진을 다중으로 채용하여 모든 패킷 사이즈에서 와이어 스피드로 패킷을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이는 리눅스 운영 시스템과 확장 가능한 미들웨어 플랫폼을 지원하는 컨트롤 프로세서와 함께 동작한다.
PMC-시에라 FTTH 부문 라파엘 산카(Raphael Sankar) 부사장은 “PMC-시에라는 EPON, GPON, 10G EPON 솔루션 모두를 제공하고 있는 FTTH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이의 선도적인 위치를 계속해서 확고히 유지해 나갈 것이다. PMC-시에라의 GPON 제품으로는ONT SoC와, OLT 4채널 기능을 한칩으로 구현한OLT SoC, 통합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GPON 업계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해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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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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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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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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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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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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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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