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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

스타우드 호텔의 선택, 모바일 액세스(Mobile A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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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고층 건물의 출입관리를 위한 모바일 트렌드

글_ 김지수, HID Global 동북아시아 지사 세일즈 매니저

 
전 세계적으로 호텔에서 객실키를 모바일키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호텔 기업인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Hilton Worldwide Holdings Inc.)는 개인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호텔 체크인-아웃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올 초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쟁사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Inc.), 인터콘티넨탈 호텔그룹(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등 유명 호텔 체인업체들도 경쟁적으로 자사의 모바일 앱에 모바일키를 심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객실 출입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HID 모바일 액세스, 출입문

 

사실 이와 같은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곳은 세계적인 호텔체인 기업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 월드와이드(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Inc., 이하 스타우드)다. 지난해 11월 스타우드 호텔은 자사의 멤버십 서비스인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tarwood Preferred Guest, 이하 SPG) 회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객실키로 사용할 수 있는 ‘SPG 키리스(SPG® Keyless)’ 서비스를 선보였다. SPG 키리스는 호텔 프론트 데스크에서 체크인 과정 없이 스마트폰의 SPG 어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직접 객실로 입실할 수 있는 모바일 출입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을 통한 객실 출입 시스템

SPG 회원들은 블루투스(Bluetooth)가 지원되는 스마트폰에 SPG 앱을 내려받아 자신의 휴대폰을 등록하고, 푸시 알림 기능을 허용하기만 하면 곧바로 SPG 키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을 미리 예약한 고객은 도착 하루 전에 SPG 키리스에 사전 동의하라는 초청 메시지를 받게 된다. 사전 동의가 끝나면,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체크인이 완료되었다는 정보와 함께 객실 번호와 시오스(SEOS) 모바일 ID가 고객에게 전송된다. 호텔에 도착한 고객은 프론트 데스크에 들를 필요 없이 곧장 전송받은 객실 번호로 찾아간다. 객실 앞에 도착하여 SPG 앱을 열고 스마트폰을 도어락에 갖다 대기만 하면 초록색 불이 들어오면서 객실의 문이 열린다.

이와 같이 열쇠 없이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SPG 키리스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측에도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를 가져다준다. 호텔은 기존의 카드형 객실키의 문제점인 분실 우려와 마그네틱 선 손상에 따른 카드 재발급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객실 예약 확인 및 체크인에 따르는 업무 시간이 감소돼 다른 고객들에게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HID Mobile parking

 

아사 아블로이(ASSA ABLOY) 의 모바일 액세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SPG 키리스 출입시스템은 보안 ID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기업 HID Global이 자체 개발한 ‘시오스(SEOS)’ 기술을 활용한다. 시오스는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방식으로 구현돼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시오스가 적용된 스마트 기기는 무엇이든 간에 출입통제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크리덴셜(credentials)로 사용될 수 있다. HID Global이 지난 3월 국내 공식 출시한 모바일 액세스(HID Mobile Access®) 솔루션 역시 시오스를 핵심 기술로 사용하여 SPG 키리스와 매우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된다.

SPG 키리스 시스템, 130여개국 13만명 사용중

개인용 스마트 디바이스를 신뢰할 수 있는 호텔 전용 크리덴셜이 될 수 있도록 구현하는 SPG 키리스 시스템은 현재 130여 개국에서 회원 13만 명 이상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 세계 100여 개 이상의 알로프트, 엘리먼트, W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W 서울 워커힐이 지난 4월 22일 도입했으며, 알로프트 서울 강남 호텔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특히 스타우드는 지난 4월 말 애플워치용 SPG 앱을 출시함으로써 호텔 출입 관리에 있어 스마트한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섰다.

열쇠 없이 체크인-아웃이 가능한 SPG 키리스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측에도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를 가져다준다. 호텔은 기존의 카드형 객실키의 문제점인 분실 우려와 마그네틱 선 손상에 따른 카드 재발급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객실 예약 확인 및 체크인에 따르는 업무 시간이 감소돼 다른 고객들에게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HID Mobile Access

 
스타우드의 새로운 모바일 출입 시스템은 호텔 뿐만 아니라 일반 대형 및 고층 시설에 모바일 출입 관리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가치도 함께 증명했다. 지난해 10월, HID Global과 보안 시스템 통합업체 데이터와치 시스템즈(Datawatch Systems®, Inc.)는 미국 워싱턴 D.C. 도심의 고층 빌딩에서 향후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타우즈의 SPG 키리스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으로 구현되는 모바일 출입통제 시연회를 가졌다. 특히, 모바일 액세스를 첨단 빌딩 기술과 통합함으로써, 세입자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빌딩 소유주와 관리자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여러가지 기능을 시연했다. 예를 들어, 방문객이 자신의 모바일폰과 ID를 이용해 시연룸에 들어갈 때마다 하중 요건이 분석되고, 그 결과에 따라 HVAC(난방-Heating, 환기-Ventilation, 냉방-Air-Conditionin) 시스템과 조명 등의 실내 환경이 자동으로 제어된다. 또한 마지막 사람이 시연룸을 떠나면, 제어장치가 작동되어 모든 조명이 꺼진다.

스타우드의 SPG 키리스 도입과 도심 고층 빌딩에서의 모바일 액세스 시연 사례를 통해 살펴봤듯이, 모바일 액세스는 호텔 고객들과 고층 건물 입주자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출입문 개폐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 액세스 기능은 점점 더 많은 기업, 대학, 병원, 금융기관 및 기타 기관 등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HVAC 및 조명 시스템과 같은 타 첨단 기술과도 통합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건물에서 모바일 액세스 도입의 확대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윤택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물 소유주들과 시설 관리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관리 역량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참조]

1. 스타우드(Starwood) : 전 세계 약 100여 개국에서 1,174개의 호텔 및 리조트와 약 17만 1천여 명의 직원을 둔 세계적인 호텔 및 레저기업으로, 대표 브랜드로는 세인트 레기스(St. Regis®), 럭셔리 콜렉션(The Luxury Collection®), W호텔(W®), 르 메르디앙(Le Méridien®), 웨스틴(Westin®), 쉐라톤(Sharaton®), 알로프트(Aloftsm), 엘리먼트(Elementsm),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Four Points® by Sheraton) 등이 있다.

2. 아사 아블로이(ASSA ABLOY) : 스웨덴에 본사를 둔 다국적 보안전문 기업으로, 1994년 창립 이래 세계 도어 오프닝 솔루션 시장에서 1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HID Global, 아이레보(iRevo Inc.) 등이 있다.

3.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 미국 표준 기술 연구소(NIST)에 의해 2001년 제정된 미국의 연방 표준 알고리즘으로, 미 국가안보국에 의해 1급 비밀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알고리즘들 중 최초로 공개되어 있는 알고리즘이다.

4. 종단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 암호화 방식의 하나로, 처음 입력하는 단계부터 최종적으로 수신하는 모든 단계에서 메시지를 평문으로 저장하지 않고 모두 암호화하는 방식이다. 중간에 서버에서 메시지를 탈취해도 메시지가 암호화되어 있어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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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정보 흐름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Syngineer(신지니어)가 구현하는 완벽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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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여러 엔지니어링 부문이 함께 성장하며 이루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현재 이들 간에 존재하는 장벽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Syngineer는 전기와 기구엔지니링 설계자들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클라우드 기반의 툴은 기계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부서간의 엔지니어링 협업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좀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위에 제시한 전기설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Syngineer를 사용하면 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문서화할 수 있다. 모든 정보는 전기 엔지니어링과 기구 엔지니어링 팀 간에 양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위에 제시한 전기설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Syngineer를 사용하면 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문서화할 수 있다. 모든 정보는 전기 엔지니어링과 기구 엔지니어링 팀 간에 양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많은 설계 엔지니어들이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중요한 도전과제중의 하나는 정보를 획득하고 제공하는 것이다. EPLAN과 그 자회사인 CIDEON(씨데온)이 개발한 혁신적 클라우드 솔루션인 Syngineer는 이와 같은 걸림돌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협업, 특히 기구엔지니어링과 전기엔지니어링, PLC/소프트웨어 사이의 작업 조정을 간소화하고 그 속도를 높인다. Syngineer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엔지니어링 영역에서 서로 정보를 원활하게 교환하며 협업을 증진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종종 엔지니어링 마지막 단계에서 수작업이 발생하여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게 되는 상황도 훨씬 더 줄일 수 있다.

더 많은 투명성을 제공하는 단순한 시스템

Syngineer는 사용자들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접근법을 취하고 있으며, 그 적용은 매우 간단하다. Syngineer의 선임 엔지니어링 컨설턴트인 맥스 뤼첼(Max Lützel)은 “Syngineer를 사용하면 MCAD 소프트웨어와 EPLAN Electric P8 간 연결을 손쉽고 빠르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를들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만으로도 설계 프로세스상에서 모터 변경이 발생하면, 해당 동료는 그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바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전기 엔지니어들은 기존의 익숙한 작업 환경에 내비게이터를 추가함으로써 Syngineer를 사용하게 된다. 이 내비게이터를 통해 전기 엔지니어는 타 부서의 기구 엔지니어링의 동료 엔지니어와 연결된다. 전기와 기구, 이 두 영역의 설계 부서가 엔지니어링 정보를 양방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통합 덕분에 양쪽 엔지니어들 모두 각자에게 친숙한 시스템 내에서 편리하게 작업하면서도 채팅 기능 등을 통해 서로 최신 개발 상황을 조율할 수 있다. 이메일을 통한 변경 사항 통지도 가능하다. 이러한 설정은 알림 관리 시스템을 사용해 손쉽게 맞춤화할 수 있다.

개발 진척 상황을 한눈에 Syngineer에서는 작업 및 요청의 현재 처리 상태를 라벨링할 수 있다. 개발 프로세스 상의 변경 사항과 각각의 진척 상태는 모든 관련 직원이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본 시스템은 누가 어떤 변경을 처리했는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그 결과 프로젝트 매니저는 중앙화된 위치에서 프로젝트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후 고객 요건에 대한 개요를 파악할 수 있다. Syngineer 소프트웨어는 현재 독일어와 영어로 지원되며, 향후 제공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브라우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경로로 액세스가 가능하다.

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확장 가능한 시스템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또 다른 중요한 실용적인 이점은 외부 파트너, 고객 및 공급업체도 개발 프로세스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유연한 사용자 확장성도 보장한다. 이로써 기업은 필요할 때면 언제든 사용자 수를 조정하며 생산, 커미셔닝, 유지보수 등의 부서에 추가적인 액세스를 제공할 수 있다.

Syngineer는 효율적인 정보 교환을 지원함으로써 시간 절약과 제품 품질 향상을 약속한다. Syngineer를 사용하여 센서/액츄에이터 목록을 자동 생성하면 잠재적인 절감 효과는 더욱 배가된다. 그 결과 기업은 문서화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시간을 30% 단축할 수 있다.

이플랜코리아 www.EPL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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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B&R ACOPOStrak,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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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p Trak이 제공하는 안전 기능은 트랙 근처에서 사람이 실제로 작업하는 곳에만 적용된다.

생산 라인에 안전 펜스가 설치되어야 하는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 공장에서는 기계와 로봇, 그리고 사람이 함께 협력하여 일하게 될 것이다. 사람과 지능형 수송 시스템이 같은 레벨로 서로 협동하기 위해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 제조업체가 바로 B&R이다.

사람은 수많은 생산 라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심지어 인더스트리4.0 시대에도 조립과 테스트 작업은 매뉴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사람의 지능으로 빠르게 배울 수 있고 거기에 고성능의 기계가 더해지면 복잡한 타스크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이것이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이 탄생한 배경입니다.” 라고 B&R 메카트로닉 기술 매니저인 Robert Kickinger씨는 말한다.

mapp Trak이 제공하는 안전 기능은 트랙 근처에서 사람이 실제로 작업하는 곳에만 적용된다.

mapp Trak이 제공하는 안전 기능은 트랙 근처에서 사람이 실제로 작업하는 곳에만 적용된다.

사람들이 기계와 협력하여 일할 때에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휴먼-로봇 콜라보레이션(HRC)에 대한 안전 표준과 권고사항이 확립되어 있지만,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HTC)은 아직 확립된 사항이 없다. 이것이 놀랄 일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Kickinger씨는 “우리는 이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한다. B&R은 ACOPOStrak 시스템을 적용시킨 매뉴얼 작업 공간에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기술적 측면에서는 휴먼-로봇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정의된 한계치를 사용하고 관련 분야의 C 표준을 적용한다.

5가지 통합된 안전 기능
ACOPOStrak은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에 있어서 Safe Torque Off (STO), Safely Limited Speed (SLS), Safely Limited Force (SLF), Safe Direction (SDI), Safe Maximum Speed (SMS), 이렇게 5가지 핵심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안전 응답 시간은 6밀리초로 매우 빠르다. 이 기능들로 ACOPOStrak 셔틀은 사람이 작업하는 공간을 지나갈 때에는 속도와 힘을 제한하고 계속해서 트랙의 나머지 부분을 통과할 때에는 완벽한 성능으로 주행한다.

mapp Trak이 제공하는 안전 기능은 트랙 근처에서 사람이 실제로 작업하는 곳에만 적용된다.

mapp Trak이 제공하는 안전 기능은 트랙 근처에서 사람이 실제로 작업하는 곳에만 적용된다.

B&R 솔루션의 차별화는 좀 더 디테일한 면에서 나타난다. 이에 대해 “안전 속도 및 힘에 대한 제한 값은 고정된 값이 아니라 안전 어플리케이션이 실제 실행될 때 유연하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라고 Kickinger씨는 설명한다. 따라서 서로 다른 무게의 셔틀이 위험을 일으키지 않고 각각의 최대 안전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Kick-inger씨는 “트랙과 같이 작업하는 공간에서 이 정도 수준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가 처음입니다.” 라고 말한다.

안전 설정
또한 ACOPOStrak의 안전 기능을 통해 안전 설정 모드를 구현할 수 있다. 설정 모드에서는 속도 및 힘 제한이 전체 트랙에 적용된다. 일단 사람이 안전 구역을 벗어나면 그 제한 사항은 해제된다. “이것은 다른 모든 트랙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기능 중 가장 특출난 기능입니다.”라고 Kickinger씨는 강조한다. 다른 시스템에도 속도를 제한할 수 있는 트랙 요소가 있지만 이러한 제한 사항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없다. ACOPOStrak이 아닌 다른 시스템에서는 안전 모드에서 고속 활성화 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ACOPOStrak은 Safe Torque Off (STO), Safely Limited Speed (SLS), Safely Limited Force (SLF), Safe Di-rection (SDI), Safe Maximum Speed (SMS) 등 5가지 핵심 기능을 갖추고 있다.

ACOPOStrak은 Safe Torque Off (STO), Safely Limited Speed (SLS), Safely Limited Force (SLF), Safe Di-rection (SDI), Safe Maximum Speed (SMS) 등 5가지 핵심 기능을 갖추고 있다.

효율성 및 수익성
응답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가능하며 매뉴얼 작업공간에서 안전 설정 모드를 사용하더라도 트랙을 둘러싼 기계 설치 공간은 많이 필요하지 않다.

B&R이 소개한 ‘휴먼-트랙 콜라보레이션’은 지능형 ACOPOStrak 수송 시스템의 사용 범위를 확장하는 동시에 시장 출시 기간이 짧아지면서 투자수익률도 올리는 강점이 있다. 복잡한 작업 같은 경우에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완전 자동화된 시스템보다 기계를 더 빠르게, 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B&R의 안전 솔루션은 작업자가 매뉴얼 작업 공간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생산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솔루션보다 설비종합효율(Overall Equipment Effectiveness)를 극대화할 수 있다. B&R은 이 신기술로 제조 라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ACOPOStrak
B&R은 2017년 SPS IPC Drives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지능형 ACOPOStrak 수송 시스템을 선보였다. 초당 4미터 이상의 속도로 제품들은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셔틀을 통해 A 가공 작업대에서 B 가공 작업대까지 이동한다. 그 사이에는 제품들을 나누기도 하고 합치기도 하는 다이버터가 있다. 이것은 특히 고객 맞춤화 제품을 생산하는 기계 제조업체들에게 완벽하게 자동화된 제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제공. 비앤드알산업자동화 www.br-autom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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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News

TSN; A Milestone for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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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ven communications standard Ethernet has been optimized through the addition of quality-of-service mechanisms. Various new IEEE standards will enable Ethernet to reliably transmit several protocols (including real-time-capable ones) in parallel within predefined maximum time limits. Industrial users and car manufacturer are already getting ready to employ it.

The steel arms move perfectly in step with one another and wave their grippers at the viewer. Not even the minutest delay is noticeable when the two industrial robots perform their graceful machine ballet. This perfect coordination is due to a technology that is currently ushering in a new era of industrial communication: Time-Sensitive Networking (TSN).

For the past 40 years or so, Ethernet has been the undisputed leader when it comes to the transmission of digital data through cables. Siemens has been there from the very beginning and even launched the first Industrial Ethernet network on the market: SINEC H1. As a result, Ethernet was not only used in offices but also, in particular, in industrial manufacturing. However, the standard had a problem from the very start – it could not guarantee that the data packets transmitted by the sender would arrive at the recipient within a certain amount of time. This is an unacceptable situation for industrial controllers – after all, sensor measurements and control signals musn’t take too long to arrive at their destination if a machine is to operate reliably. They need real-time communication within milliseconds – a task for which Ethernet was not originally conceived.

An important development: In the future, everything will build on Ethernet with TSN and can be operated in parallel as required.

An important development: In the future, everything will build on Ethernet with TSN and can be operated in parallel as required. (@siemens)

That’s why users who want real-time communication via Ethernet need to employ technological extensions such as the widespread Profinet standard. In machines, for example, this standard connects sensors, actuators, and drives to the central controller by adding real-time data transfer capabilities to Ethernet, enabling applications up to and including the precise control of servo drives. “However, to do that you generally need special hardware components inside the connected devices,” explains Matthias Gärtner, Head of System Management at the Simatic Controller unit of Siemens. “Moreover, the various real-time Industrial Ethernet solutions cannot be run in parallel on the same Ethernet network.”

TSN will enable all data – including real-time information – to be transmitted through a single network in effect simultaneously.

This problem will soon be a thing of the past, because th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IEEE), which is responsible for standardizing various systems, has extended Ethernet by adding the urgently needed mechanisms for real-time communication. These include time-controlled transmission, synchronization, and bandwidth reservation. In this way, the IEEE is improving the quality of service by means of TSN. This will enable Ethernet to supply the same time information to all of the connected devices that support these extended standards. As a result, the entire network will be precisely synchronized. In addition, reservation protocols ensure that the data packets are transmitted from the sender to the destination via all the intervening switches according to a predefined timetable. The TSN standards also take into account the topology of the network in question – i.e. whether the network is arranged in the form of a star, a ring, or a line and the number of switches between the sender and the recipient. Moreover, the standards also include seamless redundancy processes.

Attractive for the entire industry: In addition to real time-capable communication within machines,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can now also happen in real time, improving throughput in the entire plant system.

Attractive for the entire industry: In addition to real time-capable communication within machines,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can now also happen in real time, improving throughput in the entire plant system. (@siemens)

A Single Network for All Data
“It’s a historic moment for Ethernet,” says Gärtner. “In the future, it will be possible to use standard hardware components for Profinet and other real-time industrial communication protocols that are based on TSN. This will enable all data – including real-time information – to be transmitted through a single network in effect simultaneously.” Users will automatically benefit from the steadily increasing bandwidth of standard Ethernet, which will be needed more and more as a result of the increasing IP connectivity of the automation systems. It will also make communication more robust because the switching resources in the TSN switches are firmly reserved for the requested real-time communication needs so that information can no longer be lost due to buffer overflows, for example.

In addition to a rising demand for real-time-capable communication in machines via Profinet, there is also a growing demand for deterministic (i.e. predetermined) data exchange between different machines. Examples include cooperative robots that simultaneously work on the same work piece and so need to precisely coordinate their movements with one another. The OPC UA standard with the PubSub (Publish/Subscribe) extension has now established itself in this area. It can also employ Ethernet with TSN as its transmission medium. “I expect Ethernet with TSN to be introduced into the entire industrial manufacturing process,” says Gärtner. “But that’s not all. Car manufacturer also want to use the new standard to transmit the large amounts of data from reversing cameras within vehicles, for example, or to make autonomous driving possible, which won’t be achievable without onboard networks that incorporate quality-of-service mechanisms.” The time for this has now come. The first TSN components are now being launched on the market and Siemens will use actual TSN products to demonstrate deterministic machine-to-machine communication over OPC UA PubSub at Hannover Messe 2018. These products will be purchasable at the end of the year, when Ethernet with TSN will have finally arrived in the modern world of digitalization and “Industrie 4.0”.

more info at http://www.siemens.com/tsn

 

 

[Box]

Interview about TSN: “Ideally Prepared for the Future”

 

Siemens is one of the driving forces behind the development of Ethernet with TSN. Sven Gottwald, Head of System and Vertical Management for Industrial Communication and Identification, explains how the application of the new standard benefits users.

Why is Ethernet with TSN such an important development?

Because it means that we no longer need different Industrial Ethernet solutions for deterministic communication in industry. In the future, they will all run on the widely used Ethernet with TSN and can do so in parallel without restrictions. This includes Profinet, OPC UA PubSub, and all other TCP/IP-based protocols. This convergence is a huge benefit for industrial users, because it enables all types of data to be transmitted through a single physical network in which time-sensitive information always has precedence so that it reliably arrives on time. That’s precisely what companies need in order to fully exploit the potential of digitalization and “Industrie 4.0”.

How does Ethernet with TSN regulate the “timetable” for the data?

Th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IEEE), which is responsible for the standardization, provides two options for this: It’s either done by a central unit or the connected devices negotiate it among themselves. As a member of the “Labs Network Industrie 4.0” (LNI4.0) testbed, Siemens prefers the second option because the use of a central unit requires extensive reconfiguration every time a change occurs in the network. However, if the system configures itself, it’s easy to integrate new devices. That’s why we talk of “Plug & Work”-capable networks, which greatly benefit our customers.

What is Siemens doing with regard to Ethernet with TSN?

The entire automation industry is working hard on this topic of course. However, Siemens is certainly one of the leading companies in this area. We are actively involved in all of the major standardization bodies, such as the IEEE, the IEC, the OPC-F, and the PI. We also supply the editor for some of the TSN IEEE standards.

The first TSN products will start shipping before the year is out. That’s why our customers are ideally prepared for the digital future with Siem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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