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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력 및 제어 심포지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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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야별 최신 기술 및 시장 정보 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 ‘전력 및 제어 심포지엄’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확보하고 있는 변화된 국제적인 제품 규정 및 규격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슈나이더 일렉트릭 및 관계사들의 최신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전력, 제어에 이어 빌딩 분야에서 요구되는 최신의 솔루션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빌딩 IT 관련 전문업체들의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을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존 전력 및 제어 솔루션에서의 노하우를 결합함으로써 빌딩 및 건축과 관련한 IT, 에너지 절감, 보안 시스템, OEM 등에서 선도기술을 빠르게 확보하여 세계 최대의 빌딩 솔루션 전문업체로 비상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산업 통신망과 관련하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전력, 산업자동화, 빌딩 및 조명 등 전 산업분야에서 산업용 네트워크 및 이더넷과의 통합 및 관리 제어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최근의 국제적인 네트워크 동향과 관련하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아태지역 본부장은 그 동안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도해 온 Modbus TCP와 ODVA의 EtherNet/IP와의 상호 통합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에 만족을 제공함으로써 기 확보된 산업용 이더넷 관련 세계 최대의 유저층을 더욱 공고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 및 제어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자비에 메루즈)는 지난 5월 17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전력 및 제어 심포지엄 2007’을 개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를 비롯하여 크립살, TAC, 한국 프로페이스, 삼화이오씨알 등 국내의 슈나이더 그룹 5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은 600여명의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부문(Industry), 기계제작(OEM), 빌딩(Building) 이라는 3가지 테마로 트랙을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각 부문별로 시장과 기술 흐름을 선도해 온 세계적인 브랜드인 머린저린(Merlin Gerin), 스퀘어 디(Square D), 텔레메카닉(Telemecanique), 크립살, 삼화 EOCR, 프로페이스와 TAC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다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상호 연관성을 보여 주었으며, 전력 및 제어, 자동화 등을 응용한 기술 컨퍼런스 성격은 물론 다양한 예시와 시장의 판도를 읽을 수 있는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또한 트랙별 발표와 함께 각 브랜드별로 제품 전시를 동시에 진행하여 대표 제품은 물론 출시 예정 제품들을 미리 선보여 참석자들이 최근 시장을 움직이는 기술 동향 및 솔루션들을 미리 예측하고, 솔루션들에 대한 정보를 먼저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여 일반 기업의 컨퍼런스로는 최적의 라인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지화 전략의 성공 모델 제시
자비에 메루즈(Xavier Merouze)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모두에서 200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슈나이더 심포지엄은 해마다 고객들에게 새로운 전기 관련 기술 동향을 알려주고 올바른 전력 및 산업 제어에 대한 인식을 이끌어 가고자 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마다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져 가고 있음에 매우 기쁘다.”고 밝히고, 다음해에는 좀 더 많은 내용을 성실하게 담을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비에 메루즈 사장은 인사말을 한국어로 진행하여 국내의 언어 및 문화 환경을 적극 수용하고자 하는 슈나이더의 현지화 노력을 엿보이기도 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성장의 기반은 혁신(Innovation)과 연구개발(R&D)에 있다고 말하고, 그룹 전체 매출의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6500여명의 연구개발 전담인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에는 현재 25명의 서울 R&D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에서의 연구개발을 통한 독자적인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WTO/TBT 협정에 따라 2007년부터 시행되는 개편된 전기 설비 기술 기준에 대한 소개 및 개편 기술 규제 시스템에 대한 개요를 대한전기협회에서 발표하여 변화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전기설비 기술 기준의 개편과 새로운 체제의 운영을 위한 관련 법규의 정비에 대한 국제 규격 안내서를 심포지엄 동안 공급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는 그 동안 개편된 국제 규격을 국내에 적용, 활성화하고 IEC 현장에서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안내서가 부재하던 중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사단법인 대한전기협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동사의 표준서를 번역, 이번 심포지엄 개최와 함께 공급”한 것으로, 국제 규격의 국내 적용을 활성화하고 IEC 규격의 이해를 높여 IEC 규격에 따른 전기설비에 관련된 기술, 규정 및 표준에 대한 해설 등을 담고 있다. 본 안내서는 전기설비의 설계, 시공, 감리, 검사 및 유지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전기 관련 전문가가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하고 있다.
전력(Power), 제어(Control) & 빌딩(Building)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에서 저압에 이르기까지 안정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 송배전 분야와 날이 갈수록 초고속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여러 산업시설에 대한 자동화 및 제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서 전세계 190개국에 현지법인을 통해 10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170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최근에는 유럽 및 미주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빌딩 솔루션 전문업체인 TAC를 인수하여 빌딩 시스템을 전력, 제어에 이은 3대 축으로 설정하는 등 빌딩 시스템 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러셀 스토커(Russell Stocker)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태지역 본부장은 “최근들어 안전과 에너지 효율, 관리라는 측면에서 국제적으로 빌딩 솔루션 분야에 대한 기술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전망하고, “아직 TAC는 유럽 및 미주지역에서는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우선 아태지역 특히 한국에서 슈나이더와의 통합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TAC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Andover Controls, Invensys Building Systems 등 세계적인 빌딩 관리 및 IT, 보안관리 분야 전문업체들을 인수합병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업체로, 빌딩 IT를 위한 개방형 시스템 및 에너지 관리 전문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러셀 스토커 본부장은 “빌딩 분야에서의 M&A는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혀, 빌딩 분야에 대한 사업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산업용 네트워크
산업용 네트워크와 산업 안전(Safety)의 중요성이 전 산업분야에서 큰 파급효과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ODVA의 산업용 이더넷 관련 제휴와 향후 계획이 이번 행사에서 이슈로 떠올랐다.
모터보호 계전기에서의 네트워크 통신방안(삼화 EOCR), 빌딩 시스템에서의 네트워크 통신(TAC), HMI 솔루션에서의 이더넷 활용 방안(프로페이스), 스마트 조명제어 시스템을 위한 C-Bus(크립살), OEM을 위한 Safety 관련 해외 규격 동향(슈나이더 일렉트릭) 등이 이 분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업현장에서의 PLC 구성방안을 제시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종석 차장은 산업현장에 적용된 이더넷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함께, PLC 네트워크 시스템의 구성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또한 최근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주도하고 있는 Modbus TCP와 ODVA의 EtherNet/IP와의 상호 호환성을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 것과 관련하여 슈나이더 일렉트릭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EtherNet/IP와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ODVA의 제휴와 관련하여 러셀 스토커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태지역 본부장은 “조만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PLC와 모터 드라이브 제품군에서 ODVA의 EtherNet/IP를 준수하는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3년내에 기존 대비 2배의 매출을 이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4월에 ODVA의 메인멤버 가입과 함께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2008년까지 Modbus TCP와 ODVA의 EtherNet/IP와의 상호 호환성을 제공하는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ODVA의 메인멤버는 로크웰오토메이션, 오므론, 시스코 시스템즈, 이톤 일렉트릭 등 DeviceNet 필드버스 프로토콜 출범 초기의 소수 멤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멤버는 또한 실질적인 ODVA 조직의 장단기 정책 및 연구개발은 물론 자사와 ODVA와의 일관적인 정책 공유 및 수행을 진행하며, 이에 소요되는 대부분의 예산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세계 최대의 이더넷 기반 산업용 네트워크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Modbus TCP와 ODVA의 EtherNet/IP와의 제휴를 통해 이기종 제품 및 이기종 프로토콜 시스템 사용이 점차 일반화되고 있는 고객들에게 유연한 접속을 제공하여 사용 및 운용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ODVA는 등이 주도해 왔으며, 유럽의 지멘스 등이 주도하고 있는 Profinet 진영과 산업 제어 관련 산업용 네트워크 분야에서 국제적인 양대 경쟁 구도를 이끌어 왔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7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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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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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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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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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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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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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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