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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보급형 I/O 서보 드라이브 렉시엄2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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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에너지 관리 전문 스페셜리스트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에릭 레제)는 시리얼통신과 모드버스를 지원하는 보급형 I/O 서보 드라이브인 렉시엄23(Lexium23)과 다양한 관성 특성을 가진 BCH 서보 모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렉시엄23(Lexium23) 서보 드라이브는 최대 7.5kW용량을 가지는 컴팩트 드라이브로서, 기본 통신 포트로 RS-232/485/422 시리얼통신 포트와 Modbus 통신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이와 함께 시스템 세팅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 오토튜닝, 시스템 구성 및 시스템 분석, 진단을 할 수 있는 오실로스코프 기능을 제공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 트위도(Twido) 소형 PLC와 마젤리스(Magelis) HMI와도 조합을 이루는 보다 다양한 형태의 모션 솔루션을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OEM업체들의 공통 요구 사항인 간편한 시스템 설정과 고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10단계 대역폭으로 사용자 설정 게인 조절이 가능한 자동 또는 수동 튜닝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1msec 미만의 모터 설정 시간과 550Hz에 이르는 속도응답주파수, 최대 4Mhz의 고속 Line Receiver 펄스 입력기능을 갖추고 있다.
OEM시장에 적합한 Booklet 스타일
함께 출시되는 BCH 서보 모터는, 극저관성에서 고관성까지 폭넓은 관성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고속 가감속 및 고토크 출력을 요구하는 OEM장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시스템 정밀도 향상을 위한 고분해능 엡솔루트 엔코더 (1280000 PPR, 4.5kW이상)가 장착되어 있으며, 고관성 특성의 모터는 1RPM 당 0.5%미만의 에러 발생률을 유지하여 저속 운전시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렉시엄23(Lexium23) 서보 드라이브와 BCH 서보 모터의 조합은 디지털 펄스신호를 제어 기반으로 하는 단축 혹은 4축 이하의 소형장비를 생산하는 OEM업체들에게 가장 경제적인 솔루션으로 제안될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보급형 I/O 서보 드라이브의 출시를 계기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존에 판매중인 필드버스 통신 기반의 렉시엄05(Lexium05) 서보 드라이브 및 Stand-Alone 타입 모션제어기인 렉시엄 모션 컨트롤러(Lexium Motion Controller)와 함께 모션 솔루션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펠코 Sarix 메가픽셀 카메라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해말 인수합병을 마친 펠코(Pelco)의 Sarix 기술을 이용한 메가픽셀 카메라를 출시하면서 국내에 펠코(Pelco)의 아날로그 및 네트워크 카메라 시스템을 포함한 감시용 카메라 비디오 솔루션 전 제품군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빌딩/주택사업부를 통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SarixTM 메가픽셀 카메라는 H.264 영상압축기술을 이용한 HD(High Definition) 고해상도 카메라로 저조도 특성과 Auto Back Focus 및 지능형 영상분석 기능을 내장하여 HD 카메라의 새로운 표준을 마련하였다는데 매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최근의 IT표준 기술을 이용한 개방형 구조로 물리보안을 IT 네트워크에 통합한 최상의 기능과 성능을 제공한다.
에릭 리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장은 “이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안정적이고 최고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전력 공급은 물론, 산업 및 빌딩/주거 부문의 통합 자동 제어 솔루션, 완벽한 보안 감시 시스템 솔루션과 이 모든 부문의 에너지 효율 및 관리에 이르는 솔루션까지 토털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하는 기업으로 시장에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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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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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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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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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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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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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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