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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GSM/GPRS 기반 HMS Anybus RemoteCo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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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통신 디바이스 전문 공급업체인 비아씨스템(대표 조민순)은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 경보관리, 데이터 로깅을 위한 새로운 산업용 GSM/GPRS 기반 디바이스인 HMS Industrial Networks의 Anybus RemoteCom을 발표했다.
Anybus RemoteCom은 자동화 기기의 원격 관리 및 제어를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고장이 적고, 어떠한 장소나 시간에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디바이스는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 인력을 파견해야 하는 인건비 부담을 없앨 수 있다. 또한 HMS Industrial Network는 자사 고유의 서비스인 중앙 웹 서버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는 싱글 인터페이스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관리를 쉽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nybus RemoteCom은 사용이 간단한 웹 게이트웨이로 Modbus 브릿지로 동작하며, 또한 이더넷, 인터넷, LAN, GSM, GPRS, 전화모뎀 등을 통해서 시리얼 디바이스의 원격 액세스 및 제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원격지에서 경보관리, 데이터 로깅, 현장 장비 데이터의 그래프화를 처리할 수 있도록 웹-기반 액세스를 지원하는 강력한 웹 서버를 통합하고 있다. 통합된 경보 및 상태 처리기는 사전에 설정된 범위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이메일이나 SMS, SNMP, Modbus TCP를 통해 원격 감독자에게 알려준다.
추가 서비스인 안전한 중앙 웹 서버 솔루션을 통해 Anybus RemoteCom이 지원하는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중앙 서버는 원격지에 있는 장비의 관리 및 모니터, 제어 등을 위해 제공된다. RemoteCom 유닛은 로그된 파라미터 데이터와 경보 등과 같은 장비의 중요한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중앙서버와 연결한다. 인증된 사용자는 서버에서 이러한 정보를 열람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오직 사용자는 표준 웹 브라우저 툴만 있으면 된다. 모든 원격 장비를 중앙의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원격 설치를 통해 누구든 쉽고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세계 어느 곳에서 언제든지 쉽고 안전하게 디바이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Anybus RemoteCom 디바이스는 DIN-레일 마운팅이 가능한 IP20 등급의 플라스틱 하우징이나 견고한 메탈 하우징으로 제공된다. 전원은 단일 9~28V 산업용 전원 공급장치를 통해 공급된다.
HMS Industrial Networks는 자동화 기기를 위한 임베디드 네트워크 기술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이다. HMS는 자동화 기기의 산업용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비아씨스템(www.biasystem.co.kr)에서 HMS의 제품을 공급한다.

Anybus RemoteCom의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1. 에너지 애플리케이션
빌딩의 자동화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사용자나 관리자들이 언제, 어느 곳에서 에너지가 소모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빌딩 소유주나 사용자가 에너지 소모를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이러한 방법을 적용할 경우 대부분 30%의 에너지 소모를 절감할 수 있다. 원격 관리 솔루션은 에너지 정보를 취합하여 프로세스 상의 에너지 소모 패턴을 이해하기 쉽도록 리포트로 제공하기 때문에 에너지 및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2. 전력공급
종종 발전기가 필요할 때 동작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는 매우 중대한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Anybus RemoteCom은 1년 365일 24시간, 지속적으로 발전기의 상태와 대응력, 성능정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3. 산업 자동화
PLC 및 프로세스 제어 장비, 펌프 컨트롤러, 바코드 리더/스캐너, 오퍼레이터 디스플레이, 크기 및 중량기 등과 같은 신규 혹은 기존 다비이스들과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항상 기계 및 제조시설을 관리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재고관리 개선, 그리고 불필요한 비용을 파악하고 절감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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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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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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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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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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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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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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