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미분류

산업용 이더넷에서의 안전 시스템 구성 방안

Published

on

산업용 이더넷이 점차 제조 라인의 제어 및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안전 시스템을 결합하고자 하는 요구가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제조라인에서의 요구에 ODVA는 EtherNet/IP에 기반하는 CIP Safety를 제시한다. CIP Safety 프로토콜은 안전 제어 시스템 구성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무결성을 국제표준에 인증된 방식으로 제공한다. [편집자 주]
CIP Safety 프로토콜은 안전 서비스로서 표준 CIP 프로토콜의 통신 스택(Stack)을 이용해 소스에서 목적지까지 안전 데이터를 전송한다. 물리적은 네트워크 미디어에 종속되지않고 독립적으로 개발된 CIP Safety는 초기에는 DeviceNet에 적용되었고 이제는 EtherNet/IP에 적용되어 더욱 큰 작업 처리량, 거리, 그리고 유연성을 보유하게 되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GuardLogix 통합형 안전 PLC와 RSLogix 5000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로 제어시스템을 구성하면 EtherNet/IP 및 ControlNet상에서 국간 CIP Safety 통신이 가능하고 EtherNet/IP와 DeviceNet 네트워크 상에서 Guard I/O safety I/O 모듈을 제어할 수 있다.
DeviceNet 및 EtherNet/IP 상에서 동일한 safety 통신 프로토콜을 사용하므로 네트워크의 설치와 작동확인, 유지/보수 시에 일관성을 제공하며 CIP 네트워크간 순쉬운 이전(migration)을 가능하게 한다.
CIP Safety, 이제 EtherNet/IP를 통해서 안전제어가 가능하다.
CIP Safety 서비스는 CIP 프로토콜의 어플리케이션 계층에 위치하며(그림1), CIP를 사용하여 표준 데이터 전송하는 동일한 네트워크 상에서 CIP Safety의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CIP Safety 프로토콜은 네크워크에 연결된 단말장치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네트워크의 물리적인 계층의 구성요소와는 독립적으로 전달될 수 있다.
CIP Safety 프로토콜은 안전 제어 시스템 구성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무결성을 국제표준에 인증된 방식으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데이터의 생성시기를 확인하기 위해 모든 safety 메시지에는 time stamp가 인코딩 된다. 이 프로토콜의 주요 기능은 메시지 깨짐, 지연, 삽입, 손실 및 반복을 등 발생 가능한 통신 에러를 검출하여 네트워크 상의 safety 제품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CIP Safety 프로토콜에 의해 검출된다.
메시지 전송 오류와는 독립적으로, Safety 시스템 하드웨어는 모든 보안 관련 메시지를 최우선 시 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최우선으로 취급되어야 하는 메시지를 처리하여 시스템 반응 시간을 줄여주고 시스템 가동시간을 늘려주는 것이다.
다양한 통신 미디어는 Safety 메시지를 변경할 필요없이 서로 연결될 수 있다.
EtherNet/IP 상에서 CIP Safety을 통해 전달되는 safety 메시지는 표준 EtherNet/IP 데이터 프레임 내에서 안전하게 전송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DeviceNet 상의 CIP Safety 데이터는 표준 DeviceNet (CAN) 데이터 프레임 내에서 압축, 전송된다.
각각의 CIP Safety 구동 장치는 safety 데이터의 무결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되었기에 시스템은 메시지 무결성을 위해 개별 EtherNet/IP나 DeviceNet 통신 레이어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다양한 통신 미디어는 safety 메시지를 변경할 필요없이 서로 연결될 수 있다.
Safety 메시지 전송과는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미디어 간의 연결 기능의 주요 장점은 CIP Safety 데이터가 끊김 없이 다수의 EtherNet/IP, ControlNet 혹은 DeviceNet의 물리적 레이어를 가로질러 전송될 수 있다는 점이다.(그림2) 예를 들어, 인증된 안전 프로토콜 컨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어플리케이션 코드의 개입이나 사용자에 의해 요구되는 라우팅 테이블이 없이도 Safety 메시지는 EtherNet/IP에 연결된 제어기에서 생성되어 DeviceNet상의 단말장치에 전달될 수 있다.
또한, safety 커넥션은 다수의 서브넷을 가로 질러 연결될 수 있다. safety 코딩(물리적인 통신 레이어가 아닌)은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통신 레이어는 서브넷에서조차도 상호 교환, 상호 혼합될 수 있다.
Safety 메시지는 전송 장치의 Safety응용계층에서 인코딩되며 최종 수용 장치의 Safety응용계층에서 디코딩 및 체크된다. 브리지나 연결 장치 같은 모든 중계 장치는 실시간 안전 프로토콜 내용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단지 압축된 safety 메시지를 위한 전송 메커니즘일 뿐이다.
모든 safety 프로토콜은 요구되는 시간내의 safety 메세지 전송이 가능하도록, 수신된 데이터의 생성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safety 프로토콜이 메모리를 통해 브리지나 라우터 같은 복잡한 장치를 거치게 될 경우, 프로토콜의 Failure 모드 및 효과 분석 을 통해 지연여부가 감지되어야 한다. 이러한 유형의 고장은 단순한 감시 프로토콜을 통해서는 검출되지 않기에, CIP Safety는 데이터의 연령을 직접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시간 표시 프로토콜을 갖는다.
Logix 플랫폼의 장점과 통합 Safety 컨트롤을 합친 안전 및 표준 어플리케이션을 단일 컨트롤러 환경에 결합하여, 안전 및 표준 기능의 통합을 줄이고 공통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개발 및 총소유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과거, 설계자들은 생산시스템 자동화에 안전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Safety 릴레이 또는 Safety PLC를 표준 자동화 제어기기와 병행해 설치했다. 현재, GuardLogix 같은 safety 컨트롤러는 일반적인 컨트롤러 및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표준 및 안전 관련 프로그램이 함께 작동할 수 있게 한다.
GuardLogix는 듀얼 프로세서 솔루션으로, 안전 통합 레벨(SIL) 3 컨트롤을 제공하는 동시에 Logix 플랫폼의 장점(공통 프로그래밍 환경, 공통 네트워크 및 공통 컨트롤 엔진)과 통합 safety 컨트롤을 합친 안전 및 표준 어플리케이션을 단일 컨트롤러 환경에 결합함으로써, GuardLogix 사용자는 안전 및 표준 기능의 통합을 줄이고 공통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교육, 예비자원 그리고 지원을 이용하여 개발 및 총 소유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GuardLogix는 RSLogix 5000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보안 관리를 하고, 사용자는 수동으로 표준 및 safety 메모리의 분리를 관리할 수 있으며, 보안 기능을 분리하기 위해 로직의 파티션을 나누는 것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RSLogix 5000의 온라인 편집을 통한 개발 및 오류 제거 환경은 사용자에게 편리하다. 일단 프로젝트가 검사되고 최종 검증을 위해 준비가 되면, 사용자는 SIL3로 보안 업무를 설정한다. 이후 이는 GuardLogix 컨트롤러에 의해 통제된다. safety 메모리는 SIL3상태로 고정, 이 상태에서는 로직은 보호되지만 GuardLogix의 표준 측면에서는 일반적 Logix 컨트롤러처럼 계속 작동한다.
Safety 메모리는 HMI 및 다른 컨트롤러와 같은 표준 로직 및 외부 장치에 의해 인식된다. 사용자는 섬세한 보안 장치의 safety 데이터를 설정하거나 조건화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RSLogix 5000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데에 따른 이러한 디자인 편의성은 더 나은 정보 공유, 교육 비용 감소와 더욱 빠른 프로그래밍 및 시운전을 제공한다. 통합 아키텍처의 한 부분으로써, GuardLogix 안전 컨트롤러는 공장 전반의 정보시스템으로의 끊김없는 연결과 동시에 프로세스, 분산, 모션, 드라이브 및 안전 어플리케이션을 포괄하는 복합 제어가 가능하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장거리로 전송하거나 무선 통신을 요구한다면, DeviceNet보다는 EtherNet/IP가 적절하다.
DeviceNet 및 EtherNet/IP는 일반적으로 다양한 적용분야에 사용된다. 각각의 경우에 사용되는 적절한 네트워크는 고객 선호도 및 기술과 관련된 장단점에 따라 달라진다.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어떠한 네트워크를 사용해야 하는지 평가하는 경우, 사용자는 데이터 전송 거리, 시스템 응답시간, 네트워크 하드웨어 비용, 기존에 투자된 네트워크 자원 및 안전 제어장치의 사양과 같은 항목들을 고려해야만 한다. 만약 사용자가 메시지를 장거리로 전송하거나 무선 통신을 요구한다면, DeviceNet보다는 EtherNet/IP가 적절하다. DeviceNet의 대역이 충분하고 시스템 비용이 문제라면 EtherNet/IP보다는 DeviceNet이 적절하다.
CIP Safety의 네트워크 독립성, 유연성, 사용의 편이성 및 표준 CIP 통신과의 호환성은EtherNet/IP 및 DeviceNet을 자사의 안전 및 일반 통신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확실한 선택이 될 것이다.
< 제공: 로크웰 오토메이션, www.rockwellautomation.co.kr>
[BOX]
ODVA가 제안하는 Safety Network 설치시 필수 질문 사항
1. 동일 네트워크 상에서 일반 제어 장치와 및 안전 제어 장치를 동시에 운용 할 수 있습니까?
2. 안전 PLC 및 안전 네트워크 컨트롤러간 1대1 (P2P) 메시지가 가능합니까?
3. 단일 입력 장치와 다중 출력 장치(멀티캐스트)와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까?
4. 편리한 주요 네트워크/서브넷 아키텍처를 가지고 있습니까?
5. 근접 장치 수준 안전 네트워크 상에서 장치간 물리적이 아닌 논리적 연결이 가능합니까?
6. 플러그 및 소켓에 기초한 케이블 시스템이 안전 시스템을 좀 더 효율적으로 설치하도록 활용 됩니까?
7. Safety 시스템이 연속적이고 조건적인 로직 제어를 할 수 있게 하는 안전 PLC의 적용이 가능합니까?
8. 안전 센서 및 액추에이터(Actuator)가 직접 통신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9. 안전 PLC 없이도 안전 어플리케이션이 로직을 요구할 때 해결 할 수 있습니까?
10. 안전 PLC의 응답속도는 얼마입니까?
11. 네트워크 사이클 시간은 얼마입니까?
12. 안전 장치로부터의 정보를 일반 제어용 PLC 및 HMI와 같은 장치로 옮기는 것이 가능합니까?
13. 네트워크는 멀티마스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6월호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미분류

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Published

on

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Featured

[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Published

on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Continue Reading

미분류

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Published

on

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배너광고

Power Electronics Mag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CC-Link / CC-Link IE 개발자 세미나 (부산)
네스트필드
  • 힐셔코리아
  • 지멘스
  • 슈나이더 일렉트릭
  • HMS Anybus
  • 비앤드알 산업자동화
eBook 보기

책 판매대

SPS 2018
물류기술 매거진
Advertisement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Theme by MVP.
Address: 57-25 4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9,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0 (창천동, 4층)
업체명: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 news@icnweb.co.kr 반론청구 : oseam@icnweb.co.kr

아이씨엔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 광고 선언]]
아이씨엔매거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성형, 사채, 폭력, 투기, 악성SW 및 환경파괴(원자력 포함) 관련 광고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광고 신고: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