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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네트워크, 프로피버스와 프로피넷의 독보적인 현장 노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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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피넷(PROFINET)은 출시이래 이미 100만 이상의 노드가 설치됨에 따라, 산업 자동화에 있어 최선의 대책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최초로 노드수를 계산하기 시작한 이래 100만 이상의 노드 숫자는 프로피넷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각각의 노드 숫자는 프로피넷 인터페이스를 갖춘 말단 기기숫자를 의미한다. 네트워크 스위치류, 허브, 라우터 등 이더넷 통신에 필요한 기본기기 등은 숫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시중에 이미 나와있는 프로피넷의 노드수를 확실하게 하고자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는 프로피넷 노드수를 공증제도와 같은 방법으로 결정해 가고 있다.
최초의 숫자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를 대상으로 추출 하였고 2007년 말 기준으로 114만 노드의 프로피넷 기기가 이미 다양한 형태로 적용 되었다. 요그 프레이탁(Jorge Freitag) PI (PROFIBUS & PROFINET International) 회장은 “우리는 2010년 말까지 3백만의 노드가 설치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간 평균37% 의 신장세를 의미 합니다.”라며 매우 야망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이는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평균이상의 숫자이다. ARC Advisory Group의 연구결과인 2008년 1월의 예측에서, 향후 5년간 글로벌 마켓에서 이더넷 성능을 가진 네트워크 기기의 성장세를 연간 27.5%로 전망하였다.
프로피넷은 현재 자동화 시스템의 사용자 요구 조건과 표준 이더넷 기반위에 프로피넷 인터내셔날(PI)라는 메이커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협회에 의해 주창되고 발전되고 있는 산업용 이더넷이다. 프로피넷은 표준 TCP/IP 기술을 사용할 수 있고, 산업용 이더넷이 갖추어야 할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 특히 자동화 시스템 중 실시간성을 보장하며,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다양한 필드버스(Fieldbus) 시스템과의 완벽한 호환을 제공한다.
프로피넷 114만 노드, 프로피버스 2,500만노드 달성
“프로피버스(PROFIBUS)는 필드버스(Fieldbus) 시장에서 최대의 설치실적을 기록 하였습니다. 프록시를 통하여 프로피버스와 프로피넷을 통합함으로써 기기 메이커나 시스템 운용자로 하여금 기존의 투자된 설치나 기술이 보호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요그 프레이탁 PI회장은 강조하였다.
프로피버스의 시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대단히 신장되고 있고 이제까지 설치된 노드수의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07년 한 해에만도 450만 노드가 증가 되었다. 이로서 2007년말 기준으로 2,330만 노드를 기록하였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요그 프라이탁 회장은 수년후에는 1억 노드까지 세계시장의 자동화 설비에 PROFIBUS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프로피버스 PA는 2007년에 12만 노드가 증가 하여 75만에 이르렀고 이를 포함하여 프로피버스가 공정제어 (Process Industry) 에 설치된 총 노드수는 4백만에 이른다. 이는 2007년에 프로피버스가 공정제어 (Process Industry)만 7십만 노드가 증가 하였음을 의미한다.
프로피세이프 (PROFISafe) 의 노드수나 시스템 수도 엄청난 성장세를 타고 있다. 프로피세이프는 2007년 18만 노드가 증가하여 41만을 달성하고 시스템 수는 15,000시스템 증가하여 41,000에 도달 하였다.
이러한 숫자는 프로피버스가 필드버스계의 글로벌마켓에서 리더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프로피넷도 순탄하게 이러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설명 : 새롭게 PI 회장으로 부임한 요그 프라이탁 회장은 “2007년말 프로피넷 노드의 숫자는 이미 114만 노드수를 달성하여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PI는 2010년까지 300만 노드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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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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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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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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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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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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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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