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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자동화를 위한 HVAC 제어 시스템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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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Building Automation System)의 한 영역인 HVAC(난방, 통풍 및 공기조절)는 HVAC 장치와 제어에 대한 계속적인 수요로 그 시장이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대부분의 HVAC 공급업체들은 HVAC 제어 시스템의 모든 양상을 조절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HVAC 제어 시스템은 안정된 비율로 성장하고 있다. 성장에 공헌하고 있는 핵심적은 요소에는 개발지역내의 건설시장 확대로 노후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수요와 웹 서비스를 통해 부서와 빌딩의 통합을 위한 움직임, 그리고 에너지 소비와 환경적인 관계에 관한 수요 등이 있다.
반대로, 이미 빌딩 자동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빌딩 소유주와 운용자들은 기존의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비용의 절감과 업그레이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기업 통합은 빌딩 자산을 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줘 그 절차의 투명성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HVAC 공급업체들은 보다 더 효율적인 하드웨어, 통합된 제어 시스템 및 관리 서비스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이는 빌딩 소유주에게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하며, 최소한의 운용과 비용으로 더 높은 생산성이라는 결과를 가져다 준다. 과거에 높은 비용문제와 복잡한 HVAC 제어 시스템의 사용을 꺼리던 소형 빌딩들도 현재는 낮아진 비용과 간소화된 제어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개발도상국에 속하는 아시아, 중동 및 라틴 아메리카지역에 새로운 건물과 기업이 들어서면서 그 운용을 위한 진보된 HVAC와 BAS 솔루션을 요하는 최대 시장으로 떠올랐다.
개방형 시스템으로 간다
현재 공개 표준(Open standards)이 시스템을 좀더 유연하고 자동화 및 생산적으로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에게 보다 큰 가치를 창출해주고 있다. 최종 사용자는 최상의 투자수익률(ROI)을 원하며, 관리부분의 비용이 주요한 고려사항이지만, 노동생산성과 에너지 소비와 같은 장기적인 문제들은 더 큰 고려사항이며, 단기 및 장기적인 목표는 공개 표준기반의 솔루션에 의해 좌우된다.
웹을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서비스와 기업 통합은 오픈 프로토콜에 의해서 가능해진다. HVAC와 기업 네트워크 사이의 기능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외에도 빌딩 자동화 방식의 웹 서비스 개발은 기업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교환이 가능하게 해준다. 웹 서비스는 기존의 HVAC/BAS 프로토콜상에 존재하는 정보를 요약화함으로써 인터넷 기반 표준 내에 있는 HVAC와 다른 빌딩 정보에 접속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웹을 통한 모니터링 및 제어 기술 도입이 부각
어드밴텍은 Web이 가능한 BA SCADA 소프트웨어와 Direct Digital Controllers에서부터 비디오 감시 시스템(Video Surveillance Systems)에 이르는 웹이 가능한 BAS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Modbus, BACNet, LonWorks, Open 데이터베이스 관리, IE 브라우져 인터페이스와 같은 최신의 정보 기술인 오픈 빌딩 네트워킹 표준을 적용하면서, 어드밴텍은 전 세계 많은 빌딩 시설들에 완벽한 BAS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어드밴텍의 WebAccess SCADA는 유틸리티 비용(utility rate charges) 절감을 위해 에너지 관리 기능 및 그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제공한다.
BAS HMI/SCADA 소프트웨어
* 원격으로 감시, 제어, 구성 및 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어드밴텍의 WebAccess는 엔지니어, 통합자 및 판매업체에게 그들의 시스템을 보통의 웹 브라우저로 인트라넷이나 인터넷을 통해 원격으로 지원하는 능력을 갖도록 해준다.
* 분산 구조
SCADA 노드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각 SCADA 노드는 WebAccess와 함께 공급된 통신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자동화 장비와 통신할 수 있다.
* 중앙의 데이터베이스 서버
프로젝트 노드는 컨피겨레이션 데이터베이스와 ODBC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프로세스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할 수 있는 중앙집중 데이터베이스 서버이다.
* 리던던트 SCADA & COM 포트
자동화 장비에 지속적이고, 신뢰 높은 통신을 보장해준다.
* LonWorks LNS와 BACnet IP 디바이스
WeAccess에 미리 설정된 “패러미터”는 빌딩 자동화의 공개표준인 LonWorks, BACNet IP 통신을 쉽게 구성할 수있도록 하는 탬플릿이다.
* 에너리 관리 기능
WebAccess 에너지 관리 기능은 에너지 소비 패턴 관련 정보를 받아 저장, 분석할 수 있다. 실시간 정보는 peak-shaving을 규정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해서, 유틸리티 레이트 비용을 절감해준다.
웹이 가능한 DDC 컨트롤러
어드밴텍의 웹이 가능한 DDC 컨트롤러는 산업현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다. 이 컨트롤러는 이더넷에 의한 peer-to-peer 통신, 자체작동의 운용을 제공하며, DDC컨트롤 프로그램, 일정 및 고유의 알람과 이벤트를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엔지니어가 서비스와 보수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업로드 및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웹이 가능한 터치 HMI
어드밴텍의 WebView는 오퍼레이터 인터페이스와 함께 옵션으로 장비에 로컬 터치 HMI 기능을 제공한다.
웹이 가능한 통신 게이트웨이
어드밴텍의 WebLink는 풍부한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있는 통신 게이트 웨이를 제공해 PLC와 같은 디바이스와 함께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제공: 어드밴텍 www.advantech.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09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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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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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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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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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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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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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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