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미분류

버텍스-5 TXT 플랫폼, 40기가 및 100기가 비트 통신 장비 제작 지원

Published

on

자일링스는 업계 선두의 고성능 65나노 FPGA 계열에 버텍스(Virtex)-5 TXT 플랫폼을 추가함으로써 40기가 및 100기가비트 이더넷(GbE) 시장의 혁신과 성장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버텍스-5 TXT 플랫폼은 6.5Gbps 시리얼 트랜시버를 제공하며, 고대역폭 프로토콜 브릿지 구현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IP, 개발 툴, 레퍼런스 디자인을 지원하는 2개의 디바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자일링스(지사장 안흥식)는 통신 장비 제조업체들이 차세대 이더넷 브릿지와 스위칭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단일 FPGA 솔루션을 발표했다.
인터넷 트래픽은 IP상의 비디오(Video over IP)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전 세계 IP 인프라에 급속한 성장을 가져왔다. 이런 변화는 인터넷 백본(backbone) 네트워크 용량, 개별 코어 라우터 크기, 라우터 간의 연결 대역폭, 원거리 네트워크간의 트래픽 전송을 담당하는 광 전송 네트워크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일링스의 통신 사업부 딘 웨스트먼(Dean Westman) 부사장은 “버텍스-5 TXT FPGA는 전력소모가 최적화된 프로그래머블 플랫폼에서 초고대역폭 통신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하드웨어 디자이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는 통신 산업의 획기적인 진전으로, 40GbE 및 100GbE 인프라의 개발을 가속화시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CIR(Communication Industry Researchers)의 애널리스트인 로렌스 가스먼(Lawrence Gasman)은, IEEE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40GbE 및 100GbE 시스템 시장은 2016년까지 연간 43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새로운 이더넷 표준은 장거리 및 초단거리 네트워크까지 모든 분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초기 수요는 2016년까지 40/100GbE 시장의 40%를 차지할 서버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40Gbps 이더넷에서도 100Gbps에 대한 수요 – 특히 2016년 100GbE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스위치 커넥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존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유연한 FPGA 아키텍처
초기의 100GbE 시스템 개발자들은 프로그래밍 가능성과 첨단의 성능을 제공하는 버텍스 디바이스에 의존해왔다. 2006년 11월, SC06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세계 최초로 자일링스 FPGA를 이용해 네트워크 간의 100GbE 통신을 시연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통신 서비스 기업 컴캐스트(Comcast)는 지난 6월, 필라델피아와 버지니아주의 맥클린 두 도시 사이의 기존 백본(backbone) 인프라에 100GbE 라우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100GbE 기술 테스트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사용된 시스템은 버텍스-5 FXT FPGA에서 구동되는 사란스 테크놀로지(Sarance Technologies)의 고속 이더넷 IP 코어(HSEC)로, 현재는 새로운 버텍스-5 TXT 솔루션의 일부로 제공된다.
혁신적인 ASMBL 아키텍처는 최초로 버텍스-4 제품군과 함께 소개되었다. 버텍스-4 제품군은 특정 시장과 애플리케이션의 기술적인 요구를 타깃으로 한 분야별로 최적화된 실리콘 플랫폼의 빠른 개발과 사업화를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버텍스-5 플랫폼은 최대48개의 6.5Gbps GTX 트랜시버를 포함하고 있으며, 100GbE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플랫폼은 10/100Gbps 링크의 신뢰있는 동작을 위해 신호의 무결성을 개선하고, 신뢰성 향상을 위해 채널당 저전력을 소비하며, 멀티플 프로토콜에 프로그래머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로써 100Gbps 광 모듈과 MAC(media access control) 간 인터페이스의 표준이 진화하는 것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버텍스-5 TXT 디바이스는 유연성과 재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싱글 칩 솔루션으로, 40GbE 및 100GbE 하드웨어의 조건 및 표준을 만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버텍스-5 TXT 플랫폼의 고대역폭 처리 능력은 고성능 컴퓨팅과 비디오 방송 애플리케이션에도 적합하다. 단일 프로그래머블 버텍스-5 TXT디바이스는 다양한 트랜시버와 여러 표준을 지원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유연성과 성능, 낮은 위험성을 충족시킨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10월호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미분류

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Published

on

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Featured

[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Published

on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Continue Reading

미분류

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Published

on

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배너광고

Power Electronics Mag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CC-Link / CC-Link IE 개발자 세미나 (부산)
네스트필드
  • 비앤드알 산업자동화
  • HMS Anybus
  • 힐셔코리아
  • 슈나이더 일렉트릭
  • 지멘스
eBook 보기

책 판매대

SPS 2018
물류기술 매거진
Advertisement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Theme by MVP.
Address: 57-25 4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9,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0 (창천동, 4층)
업체명: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 news@icnweb.co.kr 반론청구 : oseam@icnweb.co.kr

아이씨엔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 광고 선언]]
아이씨엔매거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성형, 사채, 폭력, 투기, 악성SW 및 환경파괴(원자력 포함) 관련 광고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광고 신고: oseam@icnweb.co.kr]